저신장 아동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큰 꿈을 선물한 LG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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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장 아동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큰 꿈을 선물한 LG

작성일2019-07-29

너희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꿈은 무럭무럭 자라지만 그만큼 키가 자라지 않아 꿈에 한 걸음 멀어져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저신장 아동입니다.

저신장 아동은 성장호르몬제 치료가 필요하지만, 연간 1천만 원 정도의 비용 부담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1992년 국내 최초로 성장호르몬제 '유트로핀'을 개발한 LG는 1995년부터 25년간 매년 성장호르몬제 지원사업으로 저신장 아동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1,571명의 저신장 아동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126명의 아이들에게 10억 원 상당의 유트로핀을 지원하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유트로핀을 지원받은 아이들은 1년 평균 9cm에서 최대 20cm까지 성장했는데요.

저신장 아동이 통상 1년에 4cm 미만으로 자라는 것과 비교하면 2배 이상 성장한 놀라운 결과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나와 같은 키 작은 사람들을 위해 헌신할래요." 과학자를 꿈꾸는 한 아이는 '유트로핀'을 지원받아 130cm에서 150cm로 무려 20cm나 성장했고

작은 키 때문에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어려울까 소방관의 꿈을 포기하려 했던 아이는 9cm가 성장하며 꿈에 한 뼘 더 가까워졌습니다.

이문호 LG복지재단 대표이사는 "LG는 성장호르몬제 지원을 통해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아이들에게 '자존감'과 '희망'을 선물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LG는 지난 25년간 그래왔던 것처럼 저신장 아동들이 누구나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이들의 옆에서 함께하겠습니다.

LG는 25년째 성장호르몬제 ‘유트로핀’ 지원사업으로 저신장 아동의 키와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LG복지재단(대표이사 이문호)은 지난 7월 26일 오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저신장 아동 성장호르몬제 기증식」을 열고 126명의 저신장 아동에게 10억 원 상당의 ‘유트로핀’을 지원하기로 했는데요. 선발된 126명의 아동 중 키가 더 자랄 가능성이 높은 34명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지원을 받게 됩니다.

저신장 아동은 성장호르몬제 치료가 필요하지만, 연간 1천만 원 정도의 비용 부담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위해 LG는 1995년부터 25년간 매년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전문의들의 추천을 받아 경제적 사정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장아동을 돕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571명을 지원해왔습니다.

‘유트로핀’을 지원받은 아동은 치료 조사 결과 1년 평균 9cm, 최대 20cm까지 성장했습니다. 이는 저신장 아동이 통상 1년에 4센티미터 미만으로 자라는 것과 비교하면 2배 이상 성장한 것입니다.

이문호 LG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날 기증식에서 “LG는 저신장 아동과 그 가정을 위해 1995년부터 25년 동안 성장호르몬제 ‘유트로핀’을 지원해왔다”며, “성장호르몬제 지원을 통해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아이들에게 ‘자존감’과 ‘희망’을 선물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트로핀’LG화학 1992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성장촉진 호르몬제로, 매년 ‘유트로핀’ 매출액의 1% 이상을 기부하여 저신장 아동 성장호르몬제 지원에 사용하는 등 LG복지재단과 LG화학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모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LG는 저신장 아이들이 누구보다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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