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지켜낸 땅에서 그들의 후손이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 LG하우시스 주거환경 개선 사업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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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지켜낸 땅에서 그들의 후손이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 LG하우시스 주거환경 개선 사업

작성일2019-11-13

이 땅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들.
그들의 후손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이 더 편안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LG하우시스가 나섰습니다. 

나라를 위해 싸운 영웅들, 가난과 싸우는 후손들

"대한 독립 만세!"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울린 만세 소리가 전국으로 퍼지고,

3주 후, 경북 영일군 덕성리 장터에서 27세 청년 안도용도 주도적으로 사람들을 모아 독립을 외쳤습니다.

독립을 부르짖던 청년은 결국 일제에 붙잡혀 6개월간 옥고를 치렀고, 2년 뒤인 29세,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이처럼 위험을 무릅쓰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던 이유는 우리의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목숨까지 바쳐가며 지켜낸 땅에서, 그 후손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곰팡이가 핀 벽지, 단열이 잘 안되는 창문. 고 안도용 선생의 아들 안창호 씨는 개선이 시급한 노후주택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LG하우시느는 고 안도용 선생의 후손 안창호 씨를 비롯해 고 윤학수 선생 등 독립유공자 6분의 후손들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LG하우시스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택에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인테리어 자재를 지원하고, 개보수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기업이 앞장서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까지 기억해주고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니 감사합니다." - 고 안도용 선생의 아들 안창호 씨 -

LG하우시스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독립유공자 후손 및 국내외참전용사 26명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왔으며, 독립운동 관련 시설 총 9곳을 개보수했습니다.

앞으로도 LG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열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며 애국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울린 만세 소리가 전국으로 퍼지고 3주 후, 경북 영일군 덕성리 장터에서 27세 청년 안도용도 주도적으로 사람들을 모아 독립을 외쳤습니다. 독립을 부르짖던 청년은 결국 일제에 붙잡혀 6개월간 옥고를 치렀고 2년 뒤인 29세,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이처럼 위험을 무릅쓰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던 이유는 우리의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목숨까지 바쳐가며 지켜낸 땅에서, 그 후손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곰팡이가 핀 벽지, 단열이 잘 안되는 창문. 故 안도용 선생의 아들 안창호 씨는 개선이 시급한 노후주택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에 LG하우시스는 안창호 씨를 비롯한 독립유공자 후손 6명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LG하우시스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택에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인테리어 자재를 지원하고, 개보수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LG하우시스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독립유공자 후손 및 국내외참전용사 26명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왔으며, 독립운동 관련 시설 총 9곳을 개보수했습니다.

앞으로도 LG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열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며 애국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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