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따뜻한 기술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들려주다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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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따뜻한 기술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들려주다

작성일2019-11-21

눈이 아닌 손끝으로 책을 읽는 사람들?

“가장 싼 값으로 가장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 바로 책이다.” - 철학가 몽테뉴 -

이런 독서의 즐거움은 모두에게 공평할까요?

300페이지짜리 책을 읽으려면 시각장애인은 대여섯 권의 점자책을 구입해야 합니다.

일반도서를 점자책으로 만들 경우, 2~3배 정도로 분량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제작에 많은 비용과 기간이 필요한 점자책은 일반도서에 비하면 매년 출간되는 양이 5% 미만 수준으로 적습니다. *2016년 국립장애인도서관 제작 시각장애인용도서 기준

게다가 전체 시각장애인 중 실제로 점자를 해독할 수 있는 사람의 수도 약 5% 정도에 불과합니다. ** 2014년 장애인 실태조사

이에 LG상남도서관은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다양한 도서를 ‘음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2006년부터 ‘책 읽어주는 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 서비스는 매년 500여 권의 도서를 오디오북으로 만들어 시각장애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이 음성으로 더욱 편리하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LG유플러스는 이번 달 전국 점자도서관에 U+스마트홈 스피커 350대를 지원했습니다.

 U+스마트홈 스피커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 뿐만 아니라 뉴스, 잡지 등 다양한 시각장애인 전용 콘텐츠를 들을 수 있는 ‘소리세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번 전달로 시각/청각/지체장애인 가구 대상 LG유플러스의 U+스마트홈 스피커 지원은 약 2천 대에 이르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LG는 따뜻한 기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가장 싼 값으로 가장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 바로 이다.”

철학가 몽테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독서의 즐거움은 모두에게 공평할까요? 

300페이지짜리 책을 읽으려면 시각장애인은 대여섯 권의 점자책을 구입해야 합니다. 일반도서를 점자책으로 만들 경우, 2~3배 정도로 분량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제작에 많은 비용과 기간이 필요한 점자책은 일반도서에 비하면 매년 출간되는 양이 5% 미만 수준으로 적습니다.* 게다가 전체 시각장애인 중 실제로 점자를 해독할 수 있는 사람의 수도 약 5% 정도에 불과합니다. **

* 2016년 국립장애인도서관 제작 시각장애인용도서 기준
** 2014년 장애인 실태조사

이에 LG상남도서관은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다양한 도서를 ‘음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2006년부터 ‘책 읽어주는 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 서비스는 매년 500여 권의 도서를 오디오북으로 만들어 시각장애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이 음성으로 더욱 편리하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LG유플러스는 이번 달 전국 점자도서관에 U+스마트홈 스피커 350대를 지원했습니다. U+스마트홈 스피커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 뿐만 아니라 뉴스, 잡지 등 다양한 시각장애인 전용 콘텐츠를 들을 수 있는 ‘소리세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번 전달로 시각/청각/지체장애인 가구 대상 LG유플러스의 U+스마트홈 스피커 지원은 약 2천 대에 이르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LG는 따뜻한 기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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