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7 ThinQ의 7 7ㅏ지 DNA] #6. 사용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사용자경험(UX) 편 – LG 공식 블로그
본문 바로가기

[LG G7 ThinQ의 7 7ㅏ지 DNA] #6. 사용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사용자경험(UX) 편

작성일2018-06-15

스마트폰의 기본인 A(Audio), B(Battery), C(Camera), D(Display)에 집중한 LG G7 ThinQ. 카메라와 오디오 등 핵심 기능도 출중하지만 LG G7 ThinQ를 자세히 살펴보면 사용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흔적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편리함과 효율성을 높이며 새로워진 LG G7 ThinQ의 사용자경험(UX), 함께 살펴보시죠.

LG G7 ThinQ는 물리버튼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설정을 제공합니다. LG G7 세 대가 나란히 겹쳐져 있는 모습

 나만의 스마트폰을 꾸미는 재미 #뉴세컨드 스크린

LG 스마트폰의 매력 중 하나는 내 취향에 맞춰 핸드폰을 꾸미는 재미입니다. LG G7 ThinQ에서는 뉴세컨드 스크린을 내 마음대로 설정해보세요.

G7 디스플레이가 켜진 모습. 뉴 세컨드 스크린 설정 화면이다.

앱 기본 색상은 카메라 렌즈 부분을 제외한 전체가 하얀색인 형태입니다.

뉴세컨드 스크린을 사용하면 상단 베젤 부위를 다양한 화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핸드폰에 나만의 개성을 불어 넣고 싶다면 그라데이션 컬러를 설정해보세요. 회색, 무지개색, 자주색, 무채색 등에 그라데이션 효과를 줘 나만의 핸드폰을 꾸밀 수 있습니다.

뉴세컨드 스크린을 다양한 버전으로 적용한 모습. 4개의 다른 뉴 세컨드 스크린 컬러가 보인다.

회색, 무채색, 자주색, 레인보우 컬러를 입힌 뉴세컨드 스크린

앱 모서리를 다른 버전으로 적용한 두 가지 모습.

뉴세컨드 스크린은 앱 모서리 형태도 두가지 버전입니다. 검정색을 입힌 뉴세컨드 스크린에 앱 모서리 변화

큰 화면을 똑똑하게 활용하는 #멀티태스킹 #미니뷰

LG G7 ThinQ는 가로 71.9mm, 세로153.2mm로 6.1형 화면에 19.5:9 화면비로 길이가 길기 때문에 앱 두 개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실행해도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모바일로 웹서핑을 하거나 메시지를 보내는 등의 멀티태스킹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멀티태스킹 실행 화면(왼쪽), 일반 화면(중앙)과 미니뷰 실행 화면(오른쪽)

멀티 태스킹 실행 화면(왼쪽), 일반 화면(중앙)과 미니뷰 실행 화면(오른쪽)

스마트폰의 대화면은 멀티미디어를 즐길 때는 편리하지만 간혹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제어해야 할 땐 불편하기도 합니다. 이럴 땐 스마트폰 설정 > 일반 > [미니뷰]에서 미니뷰를 활성화해 보세요. 홈 화면으로 돌아와 홈버튼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거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밀면 밀어내는 방향으로 화면이 작아집니다. 화면 구석구석을 핸드폰을 한 손에 든 채로 제어할 수 있을 정도로 화면 사이즈가 줄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쓰고 싶은 기능 바로 소환 #플로팅바

자주 쓰는 앱 바로가기부터 캡처+, 음악 실행, 전화걸기까지 바로 소환할 수 있는 플로팅바

자주 쓰는 앱 바로가기부터 캡처+, 음악 실행, 전화걸기까지 바로 소환할 수 있는 플로팅바

LG G7 ThinQ에는 G 시리즈 최초로 플로팅바가 적용되었습니다. 플로팅바는 LG V30에 처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네이밍처럼 바탕화면에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바(Bar) 형태로 띄워놓을 수 있어 스마트폰 바탕화면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고, 필요 없는 경우엔 화면에서 완전히 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플로팅바를 활성화한 후에는 화면에서 원하는 위치로 끌어서 이동을 시킬 수 있고, 최소화하여 숨겨놓을 수도 있습니다.

플로팅바에 자주 사용하는 앱이나 연락처를 등록해 두고 바로 이용하거나 음악을 재생하고, 화면을 캡쳐하여 원하는 부분만 잘라내거나 GIF로 만들 수 있지요. 또 LG G7 ThinQ 기본 탑재된 (구글 , 갤러리, Q메모+)들을 길게 누르면 바로가기 기능들이 나타납니다. 이제는 앱을 실행하고 기다렸다 추가로 여러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내가 원하는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상황에서 꾹 누르는 것만으로 실행되는 바로가기 활용 이미지들

급할 때 편리해요 #바로가기 버튼 설정

LG G7 ThinQ는 물리버튼들을 고유의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설정을 제공합니다. 설정 >일반 > [바로가기 버튼]을 설정해 두면 물리버튼을 통해 카메라 실행과 같은 다른 기능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 버튼을 설명한 이미지. 오른쪽 버튼은 전원과 카메라 실행, 왼쪽 위는 볼륨 크게와 캡쳐&실행, 왼쪽 가운데는 볼륨 작게와 카메라 실행, 왼쪽 아래는 구글 어시스턴트와 구글 렌즈, 음성인식 바로 가기

그 동안의 LG 스마트폰들은 후면에 전원 버튼 겸 지문인식 버튼이 있었는데요. LG G7 ThinQ는 전작들과는 달리 우측에 전원 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들지 않은 상태에서도 전원을 켤 수 있고, 짧게 두 번을 누르면 카메라를 바로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 LG 스마트폰과 같이 전면 디스플레이를 두 번 톡톡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전원을 켤 수 있습니다.

볼륨버튼 또한 볼륨 조절 본 기능 외에 바로가기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꺼진 화면이나 잠금화면에서 볼륨 상단 버튼을 짧게 두 번 누르면 캡쳐+ 기능이 실행됩니다. 또한 볼륨 하단 버튼을 짧게 두 번 누르면 카메라 앱이 바로 실행됩니다. 이 바로가기 기능들은 스마트폰이 꺼진 상태에서 급하게 메모를 하거나 눈 앞의 장면을 기록으로 남겨두어야 할 때 상당히 유용합니다.

구글 렌즈를 실행시켜 꽃을 검색하고 있는 모습

구글 렌즈 실행 화면. 화면을 클릭하면 피사체를 자동으로 검색해 줍니다.

좌측 가장 아래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있습니다. 한 번 누르면 스마트폰이 꺼진 상태에서도 구글 어시스턴트를 바로 켜고, 두 번 누르면 구글 렌즈를 실행합니다. 인공지능 편에서 언급한대로 구글 렌즈는 찍은 화면 속 사물에 대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글자를 촬영하면 텍스트 형태로 복사하거나, 원하는 언어로 번역도 가능합니다.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가까운 지하철역이 어디입니까? 일본어로”라고 말하고 손을 떼면 구글 어시스턴트가 실시간으로 번역해주는 식으로 나만의 인공지능 무전기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G7 두대는 바닥에, 한 대는 손에 들고 화면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사용자를 배려한 UX/UI나 부가 기능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으면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용자의 습관은 물론 취향까지 감안한 이런 기능들을 만날 때, 제품을 사용하는 즐거움이 더욱 배가되지요.

스마트폰의 기본기는 물론 생활 속 편리함과 기분 좋은 경험까지 선사하는 LG G7 ThinQ의 UX, 어떠셨나요?

LG G7 ThinQ 77ㅏ지 DNA. 마지막 편은 나만 알기 아까운 LG G7 ThinQ의 ‘깨알 같은 편의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LG Blog 운영진 프로필

LG 블로그는 LG의 혁신 기술, 디자인, 사회공헌활동(CSR) 등 LG의 주요 소식을 포함, LG 임직원들의 이야기, 채용 정보, 생활 속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여러분께 빠르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이야기와 함께 여러분과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