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로 경기장보다 더 생생하게 보는 프로야구 (U+프로야구 x LG V50 ThinQ 듀얼 스크린) – LG 공식 블로그
본문 바로가기

5G로 경기장보다 더 생생하게 보는 프로야구 (U+프로야구 x LG V50 ThinQ 듀얼 스크린)

작성일2019-05-24

0524_프로야구_메인

더워지는 날씨 속 지난 3월 개막한 프로야구의 열기도 함께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여기 더 열정적으로 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야구 시청앱의 끝판왕! U+프로야구입니다. 5G를 만나 업그레이드된 U+프로야구로 야구를 더 생생하게 즐기는 방법! U+프로야구 5G 기획자가 직접 알려드립니다.

5G 기능을 쓰려면 5G 스마트폰은 필수! LG V50 ThinQ 듀얼 스크린과 함께라면 기쁨은 두 배

LG V50 ThinQ 듀얼스크린으로 보는 프로야구 중계 화면

LG V50 ThinQ 듀얼 스크린

U+프로야구 어플에서 제공하는 5G 전용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5G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있어야겠죠? LG V50 ThinQ  듀얼 스크린과 함께라면 두 개의 화면으로 2배 더 재미있게 야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야구팬 여러분께 추천드립니다.

LG V50 ThinQ를 통해 5G 입체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U+프로야구 앱을 실행해보면 ‘5G 입체중계’ 라는 라벨이 붙은 대진표가 있습니다. 바로 이 경기가 5G 기능을 제공하는 경기인데요.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하는 경기에는 5G 입체중계를 항상 제공합니다. 1년에 약 144경기 이상을 5G기능으로 관람할 수 있는 것이지요.

중계 화면은 당연히 전체 화면으로도 볼 수 있는데요, 여기에서 바로 듀얼 스크린의 진면모가 드러나게 됩니다.

듀얼스크린으로 야구 중계를 보면 중계 화면과 현재 점수 등 주요 정보를 가림 없이 볼 수 있다.

짠! 듀얼 스크린은 두 개의 화면을 전부 사용해 야구를 볼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메뉴 버튼을 다른 쪽 화면으로 옮겨와 가장 중요한 방송 중계 화면을 가림 없이 시원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듀얼스크린으로 야구를 보면 중계 화면과 동시에 상대 전적, 타구장 상황도 볼 수 있다.

또, 한쪽 화면에 스코어 보드 등 다양한 정보를 띄워서 경기를 보는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데요. 현재 타자와 투수의 상대전적, 타구장 상황 등을 경기와 함께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듀얼스크린으로 중계 화면과 포지션별 영상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포지션별 영상

듀얼 스크린의 활용법은 이게 끝이 아닙니다. 홈, 1루, 3루, 외야 등 원하는 포지션을 골라보는 포지션별 영상도 듀얼 스크린을 활용하면 중계 화면과 동시 시청이 가능해 직관처럼 생생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포지션별 영상을 볼 때 한 화면으로 보면 중계 화면을 가라지만 두 화면으로 보면 가리지 않는다.

한 화면으로 볼 때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한 개의 화면에서는 4개의 포지션별 영상이 중계 화면을 가리는 반면, 듀얼 스크린으로는 4개의 포지션별 영상을 단독으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경기장 구석구석을 초고화질로 선명하게 보는 ‘경기장 줌인’

5G 기능인 경기장 줌인을 활용하면 최대 400%까지 확대해 경기장 구석구석을 볼 수 있다.

경기장 줌인

이제 U+프로야구의 대표적인 5G 기능 2가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경기장 구석구석을 내 맘대로 볼 수 있는 경기장 줌인입니다. 경기장 전체를 바라보는 초고화질 영상을 최대 400%까지 확대할 수 있고,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선명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보통 야구 중계는 공을 중심으로 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수비수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불펜 자리에 누가 있는지를 볼 수가 없는데요. 경기장 줌인을 활용하면 TV 중계로는 볼 수 없는 곳들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경기장 줌인 기능으로 최대 400%까지 확대해 중계 화면에서 보여주지 않는 장면도 볼 수 있다.

기획자가 알려주는 경기장 줌인 활용 포인트!

타자유형에 따른 수비수들의 움직임을 살펴볼 것. 홈런을 잘 치는 타자의 경우 장타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수비수들이 뒤로 움직이며, 짧게 안타를 치는 타자의 경우 수비수들이 앞으로 나옴
– 다음 투수는 누가 나올까? 불펜 연습 자리를 확대해서 다음 투수가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음

경기장 줌인 비하인드 스토리 ‘텅텅 빈 야구장에 4시간 서있기’

U+프로야구 5G 기획자가 경기장 줌인 기능 테스트를 위해 텅 빈 야구장에 4시간 동안 서 있다.

야구팬 여러분께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많은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화질 테스트를 위해 텅텅 빈 경기장에서 직접 유니폼을 입고 4시간 동안 서 있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쌀쌀한 날씨에 몸은 추웠지만 경기를 시청할 야구팬의 마음으로 열심히 테스트했답니다.

타석의 모든 순간을 포착하는 ‘홈 밀착영상’

U+프로야구 5G의 또 다른 기능인 홈 밀착영상 기능을 통해 특정 순간을 원하는 속도, 각도로 돌려 볼 수 있다.

홈 밀착영상

다음 5G 기능은 홈 밀착영상입니다. 60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홈 영상을 원하는 속도, 각도로 돌려 보고 시간을 멈춰서 마치 영화 매트릭스의 장면처럼 볼 수도 있는 기능인데요.  경기장 줌인과 마찬가지로 최대 400%까지 확대가 가능합니다.

홈 밀착영상 기능을 통해 최대 3분까지 돌려볼 수 있다.

시간을 조절할 때는 하단에 있는 Bar를 잡고 좌우로 움직이면 됩니다. 최대 3분 동안 돌려볼 수 있는데요. 꾹 누르고 있으면 아래 시간이 3초로 바뀌면서 세부 조절도 가능하다는 사실! 3분이 지난 하이라이트 장면들은 하단의 ‘다른 영상 보기’를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기획자가 알려주는 홈 밀착영상 활용 포인트

– 방송중계 화면에서는 보통 투수의 등이 보이기 때문에, 홈 밀착영상은 반대로 포수의 등이 보이게 돌려서 중계화면과 비교해보면 재미 Up!
– 홈 슬라이딩, 홈 비디오 판독 등 홈에서 일어나는 접전을 자세하게 볼 수 있다는 사실! 홈 태그가 일어나는 시간을 찾고, 각도를 돌리고, 확대도 해서 Safe인지 Out인지 내가 직접 확인!

홈 밀착영상 비하인드 스토리 ‘가상의 배트를 들고 허공을 가르다’

U+프로야구 5G 기획자가 홈 밀착영상 테스트를 위해 가상의 배트를 들고 카메라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장 줌인과 마찬가지로 홈 밀착영상도 많은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실제로 야구팬들이 쉽게 쓸 수 있는지 각도는 잘 돌아가는지 등을 테스트했는데요, 테스트에 사람이 필요해서 제가 직접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곤 했습니다. 마치 타석에 선 것처럼 가상의 배트를 잡고 계속 허공을 휘둘렀던 기억이 나네요.

5G 기능으로 한층 더 재미있고 새로워진 U+프로야구 이야기 어떠셨나요? 야구팬들을 위한 앱을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해가며 열심히 기획했습니다. 앞으로도 야구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할 많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서현 프로필

LG유플러스에서 서비스기획을 맡고 있습니다. 고객들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위해 고민하는 청년입니다. LG의 이야기, LG유플러스의 이야기,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그려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