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뉴스] 국내 최대 용량 LG 트롬 건조기 출시 外 (’18년 5월 4주)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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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뉴스] 국내 최대 용량 LG 트롬 건조기 출시 外 (’18년 5월 4주)

작성일2018-05-25

이번 주 LG 뉴스를 소개합니다! Weekly LG News

[LG전자] 국내 최대 용량 LG 트롬 건조기 출시

위클리5월4주_국내 최대 용량 트롬 건조기,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LG전자가 14kg 세탁물까지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는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트롬 건조기(모델명: RH14VH, RH14WH)를 출시했습니다.

신제품은 세탁물을 넣는 드럼의 부피가 국내에 출시된 건조기 가운데 가장 큰 크기로, 드럼의 부피가 큰 건조기는 대용량 건조뿐 아니라 건조 성능을 높이는 데도 유리합니다. ‘이불코스’는 두꺼울 겨울이불까지도 완벽하게 건조해주며 ‘살균코스’는 의류를 통해 인체로 옮길 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간균 등 유해세균들을 99.99% 없애줍니다.

신제품은 저온의 열을 사용하는 히트펌프 방식만으로 대용량 빨래를 건조합니다. LG전자는 냉매를 압축하는 장치를 기존의 1개에서 2개로 늘려 효율과 성능을 높인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외에 건조기 내부에서 바람 세기를 조절하는 인버터 모터를 하나 더 탑재해 최고 수준의 건조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구현해냈습니다.

이 밖에도 신제품은 ▲콘덴서 부분을 자동으로 씻어주는 ‘콘덴서 자동세척 시스템’ ▲예상 건조시간의 정확도를 크게 높인 ‘스마트 타이머’ ▲자주 사용하는 옵션과 날씨정보를 토대로 최적의 코스를 추천해주는 ‘스마트케어’▲옷에 묻어있던 먼지, 머리카락 등을 깨끗이 모아주는 ‘2중 안심필터’ 등 편의기능을 대거 탑재했습니다.

[LG전자] LG 그램 100만 대 판매기념 한정판 출시

위클리5월4주_LGE_LG그램_스페셜에디션

LG전자가 2014년 첫 출시한 ‘LG 그램’ 노트북이 올해 초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500대 한정판을 출시했습니다.

한정판은 고급스러운 매트 블랙 색상과 최고 사양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제품입니다. 이 제품에는 터치 디스플레이, 데이터를 대용량으로 전송하는 ‘썬더볼트3(Thunderbolt3)’ 단자, 기존 SATA 방식보다 처리 속도가 빠른 NVMe 방식 512GB(기가바이트) 용량 SSD, 인텔社의 i7 CPU, DDR4 16GB 메모리 등이 적용됐습니다.

[LG전자]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英서 친환경 주방 선보여

위클리5월4주_LGE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LG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첼시 플라워쇼(Chelsea Flower Show)’에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친환경 정원인 ‘LG 에코시티(LG Eco City)를 선보였습니다. 영국왕립원예학회가 주관하는 ‘첼시 플라워쇼’는 매년 17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꽃박람회입니다.

‘LG 에코시티’는 첨단 기술과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신개념 정원으로 유명 정원 디자이너 겸 조경건축가인 황혜정 작가와 함께 조성했으며, LG전자는 이 정원에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 보피(Boffi)와 함께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제품들을 활용해 환경친화적 주방 공간을 꾸몄습니다.

또한 LG전자는 ‘LG 에코시티’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씽큐 스피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등 프리미엄 제품들과 첨단 IT기술을 활용해 생활가전을 제어하는 라이프스타일, 태양광 에너지를 식물 성장에 활용하는 조명 기술 등을 선보였습니다.

[LG디스플레이] ‘SID 2018’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력 과시

위클리5월4주_LG디스플레이의 65인치 UHD Cystal Sound OLED

LG디스플레이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SID(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2018’에 참가해  ‘Display Your Lifestyle’이라는 슬로건 하에 부스를 마련하고, 미래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77인치 투명 플렉서블(Flexible) 디스플레이를 해외에서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UHD(3840×2160) 해상도에 투과율 40%, 곡률반경 80R(반지름이 80mm인 원의 휜 정도)으로, 지난해 LG디스플레이가 국책과제를 통해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밖에도 LG디스플레이는 패널 자체에서 소리가 나올 수 있게 만든 55인치와 65인치 UHD CSO(Crystal Sound OLED), 자동차용 미래 디스플레이 제품들도 전시하며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LG이노텍] 인공지능이 닭 키우는 ‘스마트 양계장’ 나온다

위클리5월4주_LG이노텍-국립축산과학원, 스마트팜 공동연구 업무협약식

LG이노텍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양계 환경을 무인화하는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양측은 양계 생산성을 높이는 무인 사양 관리를 목표로 가금류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 기술과 카메라 센싱 기술 등을 융·복합하여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을 개발합니다.

이 기술이 개발되면 카메라와 각종 센서가 수만 마리 닭의 상태와 날씨 등 환경 변화를 자동 분석하고, 인공지능 기술로 양계장 온도와 습도를 자동 제어하며 닭의 발육상태를 분석해 출하 시점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닭이 감염 증상을 보이면 즉시 양계 농가에 닭의 상태와 위치를 알려줘 빠른 방역이 가능해 전염병 피해를 줄이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LG이노텍은 현재 네트워크카메라를 통한 개체 인식 기술과 닭의 이상 움직임 검출 알고리즘 등 기반 기술을 확보했으며, 2020년까지 양계 농가 현장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기술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LG전자] 인도서 고효율 냉장고 생산·판매해 탄소배출권 획득

위클리5월4주_LGE_탄소배출권_인도 냉장고

LG전자가 인도에서 생산하고 판매하는 고효율 냉장고를 통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집행위원회로부터 탄소배출권 17만 3천 톤을 인정받았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013년 유엔기후변화협약 집행위원회의 승인을 받고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한 인도에서 고효율 냉장고 보급사업을 시작했으며, 에너지 효율이 높은 냉장고를 생산하고 판매해 전기 사용량을 낮춘 만큼 탄소배출권으로 되돌려 받았습니다.

LG전자가 인도에서 획득한 총 17만 3천 톤 가운데 국내 판매가 가능한 탄소배출권은 6만 2천 톤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14억 원 규모입니다. LG전자는 국내에서 배출권을 판매해 얻은 이익을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재투자해 고효율 제품을 개발, 생산, 판매하는 선순환 과정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며, 인도에서 고효율 냉장고를 지속 보급해 2023년까지 총 160만 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계획입니다.

[LG유플러스] 한화정밀기계와 국내 최초 드론 비가시권 비행 승인

위클리5월4주_LG유플 한화정밀기계

LG유플러스가 한화정밀기계와 함께 국내 처음으로 드론 비가시권 특별비행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드론 관제시스템 및 실시간 영상 전송 솔루션과 한화정밀기계의 드론 기체를 연동해 실종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탐색·발견·구조하는 ‘실종자 수색’ 비행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양사는 지난 23일 송파구청과 송파경찰서, 여주경찰서를 대상으로 비가시권 실시간 드론 원격제어를 통한 실종 아동찾기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경기도 여주시 미로공원 인근에 위치한 드론이 LG유플러스의 클라우드 드론 관제시스템과 LTE로 연결되었고 약 43km 떨어져 있는 송파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미아 신고가 접수되자 드론을 실시간으로 원격 출발시켜 주변을 신속하게 수색했습니다.

드론은 약 50m의 고도에서 2km 내외 거리를 자율비행하며, 기체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약 2만 7천 평 면적의 수색영상을 LTE를 통해 송파구청 재난안전상황실로 실시간 전송했으며, 열상카메라로 사람을 신속하게 찾아내고, 30배줌 광학 카메라로 줌인 하여 아동을 확인한 후 무사히 구조하는 것으로 시연이 마무리됐습니다.

[LG하우시스] 복원공사 후원한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복원 완료 후 개관

위클리5월4주_LG하우시스_애국CSR_공사관

LG하우시스가 복원 공사를 후원한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 복원을 마치고 개관했습니다.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은 문화재청이 국외 소재 문화재 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 말부터 복원 공사를 진행해 올해 초까지 3년여간의 공사를 마치고 이번에 개관하게 됐습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16년 3월 문화재청과 ‘국외소재 문화재 지킴이 활동’ 관련 후원 약정을 체결하고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복원 사업에 1억 원을 후원한 바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은 고종 황제의 자강·자주외교 정신을 상징하고 대한제국의 재외공관 중 유일하게 원형을 간직한 건물이며 미국 정치의 중심인 워싱턴 D.C.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나 외교적으로도 의미 있는 문화재입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15년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자재 기업으로서 사업역량을 활용한 애국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6곳의 현충시설 개보수국가유공자 및 해외참전용사 12명의 자택 개보수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LG전자] 지구촌 곳곳에서 환경보호 활동 펼쳐

위클리5월4주_LGE_환경보호_필리핀_00

LG전자 임직원들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앞두고 지구촌 곳곳에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24일 필리핀, 카자흐스탄, 인도, 한국, 에티오피아,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브라질, 멕시코  등 10개국 6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임직원들은 공원, 공장, 학교 등을 찾아가 묘목 심기, 쓰레기 줍기,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쳤습니다.

국내 임직원 2,000여 명은 이달 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부서별로 1개의 환경보호 활동을 선택해 난지공원에 나무 심기, 폐목재 활용해 가구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일에 휴가를 내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평일봉사휴가제도를 활용해 환경보호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매년 세계 환경의 날을 글로벌 자원봉사의 날로 정하고 유엔환경계획의 환경보호 캠페인과 연계해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4만여 명의 국내외 임직원들이 환경보호에 참여했습니다.

[LG전자] 세종대왕 문화유산 올레드 TV로 알린다

위클리5월4주_LG전자 세종대왕 문화유산전

LG전자가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복궁에서 열리는 ‘세종대왕 문화유산전’에서 세종대왕의 업적을 알립니다. 이 행사는 문화재청과 LG전자가 세종대왕 즉위(1418년) 600주년을 기념해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세종 시대의 문화유산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입니다.

LG전자는 경복궁 내 경회루 주변에 길이 약 30m에 달하는 야외 전시부스를 마련해 ‘LG 올레드 TV AI ThinQ’ 15대를 설치해 차원이 다른 화질로 훈민정음 해례본, 해시계, 측우기, 별자리 등 고해상도 4K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영상을 보여줍니다. 이외에도 트릭아트 포토존, 관람객이 홍룡포를 입고 어좌(임금이 앉는 의자)에 앉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문화재청과 문화유산 홍보, 문화유산 콘텐츠 개발을 위한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뉴욕, 런던 등에서 한국의 세계적 유산을 홍보하고 해외문화재를 국내에 소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후원하고 협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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