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뉴스]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 LG G7 ThinQ 外 (’18년 6월 1주)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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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뉴스]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 LG G7 ThinQ 外 (’18년 6월 1주)

작성일2018-06-08

이번 주 LG 뉴스를 소개합니다! Weekly LG News

[LG전자] LG G7 ThinQ, 북미 시장 공략 나섰다

G7 ThinQ 라즈베리 로즈 컬러를 들고 있는 여자 모델이 화면을 보며 웃고 있다.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LG G7 ThinQ북미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일 미국 버라이즌, T모바일, 스프린트, US셀룰러 등과 캐나다 벨, 로저스, 텔러스 등 북미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LG G7 ThinQ를 출시했습니다. 베스트바이 등 전자제품 판매점은 물론, 구글이 전세계 어디서든 동일한 요금으로 제공하는 이동통신 서비스인 ‘프로젝트 파이(Project Fi)’를 통해서도 출시됩니다.

LG G7 ThinQ는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별도 스피커가 필요 없을 정도로 사운드가 풍부한 『붐박스 스피커』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 ▲디스플레이 소비전력을 최대 30% 낮추고 저전력 알고리즘을 적용해 넉넉한 『배터리 사용시간』 등 고객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ABCD(Audio, Battery, Camera, Display) 성능을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LG전자는 북미를 시작으로 유럽, CIS, 중동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에 LG G7 ThinQ를 순차 출시할 계획입니다.

[LG하우시스] 업계 최초 全전시매장 ‘녹색매장’ 지정

LG하우시스의 업계 최초 녹색매장 지정 현판식에 관계자들이 나와 현판 리본을 잡고 있는 모습

LG하우시스의 전국 모든 직영 전시매장이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환경부의 ‘녹색매장’에 지정됐습니다.

환경부의 ‘녹색매장’은 녹색제품(제품의 제조·폐기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이나 온실가스의 배출 및 자원과 에너지 소비가 저감되는 제품. 환경마크, 우수재활용 제품, 저탄소 인증 제품 등을 포함)을 취급·확대하고 홍보와 판촉 활동을 통해 고객의 친환경 소비생활 유도 및 녹색제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한 매장을 대상으로 녹색제품 품목 수/환경 친화적 매장 운영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지정됩니다.

이번에 녹색매장으로 지정된 LG하우시스 전시매장은 플래그십 스토어인 ‘지인스퀘어’를 비롯해 전국 16개 지인(Z:IN) 직영 전시장 등 총 17곳입니다. LG하우시스는 지인스퀘어와 전국 직영 전시장에서 고단열 창호 및 친환경 바닥재, 벽지 등 100여 개의 환경마크 획득 제품과 14개의 저탄소 인증 제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인테리어자재 활성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LG전자] LG 올레드 TV, 잇달아 만점 행진

LG 올레드 TV 앞에서 매장 점원이 마이크를 들고 시연하고 있는 모습

LG전자의 2018년형 올레드 TV가 최근 글로벌 IT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 IT 전문매체  AV포럼스(AVForums)’은 LG 올레드 TV(OLED65C8)에 10점 만점을 부여했으며, 영국 리뷰 전문매체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 역시 올레드 TV(OLED55C8)에 5점 만점을 부여하며 “LG전자가 2018년 올레드 TV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라고 호평했습니다. 영국 AV 전문매체 ‘왓하이파이(What Hi-Fi)’도 올레드 TV(OLED55C8)에 5점 만점을 부여하며 “그 존재 자체만으로 훌륭한(excellent) TV”라고 호평했습니다.

또한 미국 USA투데이의 리뷰 전문매체 ‘리뷰드닷컴(Reviewed.com)’은 “화질은 올레드 TV를 구매해야 하는 확실한 이유”라고 평가했으며, 미국 ‘씨넷(CNET)’은 “지금까지 테스트해온 제품 중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는 TV”라고 극찬했습니다.

[LG전자] 호주 소비자 사로잡은 LG 냉장고 비결은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LG전자의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도식화한 그래픽

LG전자의 양문형냉장고  냉장고(모델명: LG GS-B680PL)가 호주의 유력 소비자잡지 ‘초이스(Choice)’로부터 최고 평가를 받고, ‘추천제품(Choice Recommended)’으로 선정됐습니다. 평가단은 이 제품이 외부 온도가 변해도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성능이 뛰어나다고(Excellent) 평가했고, 낮은 소음, 넓은 범위의 온도 설정, 식자재의 신선도 등에 대해서도 호평했습니다.

LG전자는 상냉장·하냉동(모델명: LG GB-450UPLX)과 프렌치도어(모델명: LG GF-L613PL)에서도 1년여 동안 소비자평가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에 양문형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프리미엄 냉장고 전 제품군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LG전자] 美서 사이니지 혁신제품 대거 선보여

LG전자 투명 올레드 디스플레이 제품 사이에서 모델이 웃고 있다.

LG전자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 참가해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군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했습니다.

LG전자는 올해 주요 전시회를 통해 독보적인 올레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인 ‘오픈 프레임 올레드 사이니지’는 곡면 디자인을 보다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어 물결치는 듯한 조형미를 살릴 수 있고,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는 선명한 화질과 투명한 디자인이 장점으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실물과 함께 효과적으로 전시하는 고급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질감을 최소화하면서 여러 장을 자연스러운 하나의 큰 화면으로 설치할 수 있는 베젤 두께 0.6mm의 비디오월, 1.5mm 픽셀피치로 실내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LED 사이니지, 유리 등에 붙여 손쉽게 디지털 사이니지로 활용할 수 있는 컬러 투명 LED 필름, 58:9와 32:9라는 고유의 화면비로 세로나 가로로 길게 설치할 수 있는 울트라 스트레치 등 차별화된 제품들을 전시했습니다.

[LG전자] 배터리 걱정은 덜고 편리함은 더한 ‘LG X5’ 출시

LG X5 출시 현판 뒤에서 모델이 제품을 든 채 웃고 있다.

LG전자가 한 번 충전하면 1박 2일은 거뜬하게 쓸 수 있는 실속형 스마트폰 ‘LG X5’를 출시했습니다.

‘LG X5’ 배터리는 4,500mAh로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용량이 가장 크고, 고속 충전 기능을 갖춰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쉽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전면에 탑재된 초광각 카메라는 화각(畵角)이 120도로 셀카봉 없이도 7~8명이 함께 사진을 찍기에 넉넉합니다. 또 피사체에만 초점을 맞춰 더욱 도드라지게 보이는 아웃 포커싱 기능이 적용됐습니다.

[LG유플러스] U+우리집AI, 음성명령을 내 맘대로

LG유플러스 우리집AI 스피커를 모델들이 들고 있다.

LG유플러스가 가정 내 IoT 서비스 사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AI’3가지 IoT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첫 번째 변화는 U+우리집AI 서비스에서 IoT기기 이름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이에 음성명령 시 “클로바, [스위치 2번] 꺼줘”와 같은 일반 명칭뿐 만 아니라, IoT기기에 이름을 붙여 “클로바, [작은 불] 켜줘”와 같은 명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내가 만든 명령어로 집안 내 여러 IoT기기들을 동시에 켜고 끄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어 “클로바, 나 잘게”라고 말하면 고객이 설정한 TV(플러그)와 조명(스위치)이 꺼지며 가습기가 작동하며, “클로바, 여행모드”라고 하면 가스밸브, 조명, 가습기, 에어컨 등이 자동으로 잠기고 꺼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U+우리집AI 스피커와 연동되는 기존 10종의 IoT기기에 새롭게 4구 각각 제어 가능한 멀티탭, 열림감지센서, 선풍기 등을 추가, 총 20종의 IoT기기 에서 음성제어가 지원됩니다.

[LG복지재단] 맨몸으로 대형 교통사고 막은 손호진氏에게 ‘LG 의인상’ 전달

손호진씨의 증명 사진

LG복지재단은 지난 2일 충남 보령시에서 맨몸으로 사고 차량을 막아 세워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한 손호진(35)씨에게 ‘LG 의인상’을 전달키로 했습니다.

손호진씨는 보령시 동대사거리에서 승합차가 승용차와 충돌해 한 바퀴를 구른 뒤에도 계속해서 주행하는 것을 목격하고 망설임 없이 사고 차량으로 달려가, 조수석 창문으로 뛰어올라 기어를 바꿔 차량을 극적으로 멈춰 세웠습니다.

LG복지재단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라는 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우리 사회의 의인들을 꾸준히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며, 지금까지 ‘LG 의인상’ 수상자는 77명입니다.

[LG전자] 에티오피아 ‘자립의 꿈’ 돕는다

LG전자의 에티오피아희망학교 교육 모습. 가운데에 기술을 시연하고 있는 LG전자 직원, 그를 둘러싸고 있는 에티오피아 학생들이 보인다.

LG전자의 서비스 명장(名匠)을 비롯한 전문가 5명이 닷새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기술명장’을 꿈꾸는 에티오피아 우수 인재들에게 기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강사진은 이번 교육에서 웹OS 스마트TV, 고효율 인버터 냉장고 등 다양한 제품의 교육을 실시하고, 세탁기, 스마트폰, 노트북 등의 수리 노하우를 전수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014년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협력해 에티오피아에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를 설립했습니다. 이 학교는 매년 국가시험, 필기시험, 면접 등을 종합 평가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3년간 정보통신, 멀티미디어, 가전 등의 다양한 제품에 대한 수리기술을 무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제2회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식’이 열렸는데, 2회 졸업생은 총 51명으로 대부분 LG전자 등 IT기업에 입사했습니다.

한편, LG전자는 유엔이 정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의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2012년부터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육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 제공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LG이노텍] 협력사와 장애인 재활시설 봉사활동

LG이노텍 협력사 직원들이 장애인이 타고 있는 휠체어를 끌고 이동하고 있다.

LG이노텍이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4일 경기도 안산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LG이노텍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들이 매년 두 차례 모여 진행하는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비즈니스를 넘어 봉사도 함께 하자는 협력사 대표들의 제안으로 지난 2011년부터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양사 임직원 30여 명은 숙소 청소, 주변 잡초 제거, 신선한 채소를 기를 텃밭 가꾸기 등을 진행했으며 혼자 외출하기 힘든 중증 장애인들을 위해 ‘어린양의 집’ 주변을 함께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울러 양사 대표들은 장애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침대와 복지 업무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최신 사무용 복합기를 기부했습니다.

[LG전자] 뉴욕과 런던서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뉴욕 타임스퀘어의 LG 전광판에 BestPlasticPollution 캠페인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LG전자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내용의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LG전자는 이달 중순까지 매일 100회씩 美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英 런던 피커딜리광장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을 통해 환경보호 캠페인 영상을 상영합니다.

40여 초 분량의 영상은 유엔환경계획(UNEP)이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만들었습니다. 이 영상은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플라스틱 일회용 제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빨대를,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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