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광고대상 5년 연속 대상 수상! HS애드의 광고들을 소개합니다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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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광고대상 5년 연속 대상 수상! HS애드의 광고들을 소개합니다

작성일2015-11-20 오후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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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신의 배달’ 광고 시리즈로 라디오광고 부문 대상을 받은 HS애드

배우 류승룡이 출연해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를 외치던 배달의 민족 광고 기억나십니까?  올해에도 전국 배달 맛집을 소개하며 ‘부럽다’는 컨셉의 광고로 화제를 이어갔습니다. HS애드가 제작한 이 ‘배달의 민족 – 신의 배달’ 시리즈가 ‘201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영예의 <라디오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HS애드는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5년 연속 대상이라는 놀라운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LG전자 디지털캠페인 ‘Who ruined Jenny’s wedding?’ 편은 이번 시상식에서 <온라인 부문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HS애드에게 5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겨준 ‘신의 배달’ 시리즈, 그리고 TV CF(국내 최대 광고 커뮤니티)에서 명예에 전당에 오른 ‘Who ruined Jenny’s wedding?’ 광고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 설명

‘대한민국광고대상’이란?

한구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광고 분야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상.
지난 1년간 국내 광고계를 빛낸 최고의 광고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매년 각 광고회사로부터 1,000여 편의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으며
TV, 라디오, 신문, 잡지, 옥외광고 등 전 광고매체를 아우르고 있다.
총 8개 부문에 대한 대상과 10개 부문에 대한 금, 은, 동상 및 9개 부문에 대한 특별상을 시상한다.

2015 대한민국광고대상 라디오광고 부문 대상

– 배달의 민족 ‘신의 배달’

우아한 형제들의 ‘배달의 민족’ 광고 캠페인은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라는 최고의 유행어와 함께 2014년 광고계를 평정하며 지난해 대한민국광고대상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또한 라디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는데요. 광고를 시작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연속적으로 큰 상을 받았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신의 배달’ 라디오광고 우선 함께 보시겠습니다.

배달의 민족 부럽다 캠페인 #1 2015년 1월부터 4월기준 배달의 민족 서울시 치킨부문 주문수 1위 신림동 삼형제 두마리 치킨 왜 삼형제인데 두 마리 치킨일까요? 맛있어서 한 마리는 자기들이 먹어버렸나…? 아, 다들 식사 안하셨으면 배달의 민족
배달의 민족 부럽다 캠페인 #2 쫙~쫙~ 늘어나는 이 순백의 치즈 좀 보세요! 아, 라디오구나 2015년 1월부터 4월기준 배달의 민족 대구시 피자부문 사진리뷰수 1위! 지산 1동 봉수아피자 지산동 주민분들 직접 시켜서 보세요~ 아, 다들 식사 안하셨으면 배달의 민족
배달의 민족 부럽다 캠페인 #3 2015년 1월부터 4월기준 배달의 민족 서울시 광진구 족발부문 사장님댓글수 1위! 화양동 허니쇼우가..허니쇼우가 돈족… 화양동 주민 여러분, 발음 연습하세요(허니쇼우가돈족) 아, 다들 식사 안하셨으면 배달의 민족
배달의 민족 부럽다 캠페인 #4 2015년 1월부터 4월기준 배달의 민족 대구시 분식부문 주문 1위 달서구 이곡동의 김밥파는 사람들 입니다 속이 꽉~차서 옆구리가 터지는군요 이곡동 주민분들, 함 잡숴보세요 아, 다들 식사 안하셨으면 배달의 민족
배달의 민족 부럽다 캠페인 #5 2015년 1월부터 4월기준 배달의 민족 진주시 피자부문 사진리뷰수 1위! 초전동 뽕뜨락 피자 뽕잎 쌀도우로 만들어서 70대 단골도 많답니다 초전동 어르신들, 피자 드시고 만수무강하십시오 아, 다들 식사 안하셨으면 배달의 민족
배달의 민족 부럽다 캠페인 #6 2015년 1월부터 4월기준 배달의 민족 광주시 중식부문 주문수 1위 우산동 팬더 전라도 음식은 다 맛있다던데… 짜장도 예술이네요 우산동 주민분들, 부럽습니다! 아, 다들 식사 안하셨으면 배달의 민족

I. 배달의 민족 ‘부럽다 캠페인’ 광고 (동영상 출처: 배달의 민족 유투브)

이번 광고는 “왜 배달 음식은 일반 음식과 다르게 오로지 ‘한 끼를 때우는’ 정도의 음식으로만 인식할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일반 맛집’ 못지않게 ‘배달 맛집’이 많이 있고, 이러한 배달 맛집의 음식을 배달의 민족을 통해 시켜 먹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무려 19편의 시리즈로 제작된 이번 라디오 광고는 배달의 민족에 등록되어 있는 전국 ‘배달 맛집’ 중 총 19 곳을 선정하여 실제 가맹점의 이름을 광고에 노출시켰습니다. 광고에 노출된 가맹점들은 사진 리뷰 수, 사장님 댓글 수, 배달의민족 내부 정성 평가 등 매우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선발된 진정한 ‘배달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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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는 소비자들에게 ‘배달 맛집’ 정보를 제공했을 뿐 아니라 각 지역의 배달의 민족 가맹점주들에게 자신의 가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배달의 민족-가맹점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광고가 된 것이죠. Creative 측면에서도 무려 19편의 시리즈를 제작하며 기존에 없었던 스케일을 보여줬고 배우 류승룡의 맛깔스러운 목소리 연기를 통해 매력적인 광고가 탄생했습니다.

담당자에 따르면 시각적 표현이 불가능한 라디오 매체의 특성 때문에 세심한 소리 표현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먹는 소리라고 하면 ‘쩝쩝’을 가장 많이 떠올리시겠지만 사실 먹는 음식마다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천차만별입니다. 아삭아삭, 후루룩, 꿀꺽꿀꺽, 우적우적, 오도독오도독, 바삭바삭. 이처럼 다양한 ‘먹는 소리’를 표현하는 것이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었을 것 같은데요. 배우 류승룡이 19가지의 각각 다른 음식을 오로지 소리만으로 차별화 시키는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입니다.

2015 대한민국광고대상 온라인광고 부문 대상

– LG전자 ‘Who ruined Jenny’s wedding?’ 디지털캠페인

LG전자 ‘Who ruined Jenny’s wedding’ 디지털캠페인 광고의 스토리는 흥미롭습니다. 대저택에서 화려하게 진행되는 Jenny의 결혼식. 장식으로 달아 놓은 풍선이 터지면서 천연색의 물감이 쏟아지고 결혼식은 아수라장이 됩니다. 화가 난 신랑은 이런 짓을 벌인 범인이 누구인지 잡아 달라고 탐정에게 의뢰를 합니다. 사건을 의뢰 받은 탐정과 수사관은 현장으로 출동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LG전자의 OLED TV, LG G3 등으로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면서 범인을 찾아냅니다.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해 가는 과정도 흥미진진하지만, 마지막 결말에 담긴 충격적인 반전이 주는 재미도 상당합니다.

이 결혼을 반대하는 사람 없으면 이제 부부됨을 선언하겠습니다. 누가 제니의 결혼식을 망쳤을까?
이제…곧 현관 앞으로 뛰어와 외치겠군. 탐정님! 거기 있는 것 다 알아요! 급한 사건이니 문 좀 열어봐요! 폭탄이라도 터졌나? 그 정도는 아니구요. 평범한 야외 결혼식이었어요. 결혼식은 정말 싫은데… 이건 좀 흥미로워요. 모든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풍선들이 터지기 시작하고 페인트 날벼락에 모든게 망쳐진거죠 식장은 아수라장이 됐죠. 다들 피하느라 정신없고 신랑은 신부를 두고 줄행랑을 쳤구요. 온갖 요리들과 디저트가 날아다니고 대혼란이었죠. 정말 컬러풀한 참사로군. 생기가 넘쳐 신랑은 동의하지 않을걸요. 범인을 찾아내길 바랄 뿐이겠지. 네. 시간이 없어요. 어서 현장으로 출발하죠. 왜? 여기가 현장인걸. 자, 당신의 생각을 말해보게. 범인은 누굴까? 사실 아주 간단한 사건이예요. 전 범인이 누군지 이미 압니다. 이 웨이터… 풍선이 터지기 직전, 테이블 밑으로 기어들어가죠. 게다가 수상한 검은 물체를 들고 있고. 기폭 장치같은, 너무 뻔하잖아요. 잠깐, 테이블 밑을 좀 더 자세히 보지 자네가 말한 “기폭장치”는 그냥 검은 고양이야. 웨이터가 고양이에게 남은 고기를 준 것 뿐이라고 틀렸다고 너무 무안해할 필요없네 수사관 친절도 하시네요. 이 TV영상 화질은 진짜 끝내주는데요? 덕분에 이번 사건은 제가 해결할 것 같네요 신랑 들러리에요. 셔츠엔 풍선이 터지기도 전에 빨간색 페인트가 묻어 있어요. 빨간색은 범행에 쓰인 색 중 하나라구요! 설득력 있군,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그 빨간색은 자홍빛을 띤 ‘알리자린 크림슨’이지 꼭두서니 식물에서 추출한 유기농 염료에서 이름을 얻었고, 밥 로스의 컬러 팔레트에 자주 등장하는 색이기도 하지. 그에 비해 신랑 들러리 옷깃에 묻은 “페인트”는 불그스름한 장미빛을 띤 “아미란스” 알고있겠지만 붉은 아마란스 꽃에서 이름을 얻었고 흔히 식용색호와 화장품 염료로 쓰이지. 한마디 더하면 신부 들러리의 입술에 묻은 “아마란스”와 비슷하다는 사실도 있어.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도발적인 립스틱 그리고 은밀한 로맨스의 조합이라고 할까… 흠.. 이제 후보들은 다 나온 건가? 쑥스러워 말고 말해보게. 풍선을 향해 스마트폰을 뻗는 이 남자는 어떤가요? 뭔가 굉장한 일이 일어나길 기다리는게 아니라면요. 수상해 보이긴 하지만 더 자세히 봐. 이 남자는 날아가는 나비를 찍으려고 했을 뿐이야. 참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군요. 그리고 뒤에 더 훌륭한 피사체를 발견하고는 바로 초점을 바꾸는 거 보이지? 이것도 범죄라면 범죄겠네. 포기포기! 전 도저히 모르겠어요. 도대체 누가 범인인데요? 흠…감히 내 생각을 말하자면, 좀 더 체계적인 접근으로 볼 필요가 있어 예상치 못한 사고엔 사람들은 그에 상응하는 반응을 보이기 마련이지 자 그렇지 않은 사람은 누군거 같나? 바로 신부 제니, 놀란 표정을 짓고 있지만 동공은 그대로야 무슨 말이죠? 그녀의 손가락 사이에 있는 타투를 보라고 점 아니에요? 켈틱 문양. 사랑을 뜻하지! 자, 신부의 시선은 누구를 향하고 있지? 웨딩 싱어? 자 앞으로 한번 돌려보자구 노래 실력이 좋은데요? 바로 그거지. 그래서 의문이 들 수 밖에 이렇게 실력이 좋은 싱어가 공연중에 왜 이렇게 긴장을 했을까? 이펙터 페달을 기타와 연결시키는 것도 깜빡 했네요. 다른 ‘이펙트’용도로 사용하거나… 연주 내내 건들지 않다가 딱 한번. 풍선이 터지기 직전에 이펙터에 발을 올리지 세상에 진짜네요. 그리고 싱어 손가락에 저 타투 문양… 친근하지 않나? 맙소사 신부와 웨딩싱어라… 저 둘을 봐. 뭘 하는거죠? 가만히 서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죠. 저 혼란 속에서…오랫동안 계획한 일을 무사히 끝마친 승자들처럼…마치 서로를 축하해주는 것 같군 대담하네요. 사랑의 힘이지. 역시 오늘도 한 건 했군요 팀장님 아니, 사실 이번 사건은 내가 해결했다고 보긴 어렵지 난 그저 보기만 했을 뿐이니까.. 잠깐만요 신랑에겐 뭐라고 말해주죠? 탐정님?

I. LG전자의 ‘Who ruined Jenny’s wedding’ 디지털 캠페인 광고

HS애드는 LG OLED TV, LG G3, LG G Watch R 등 LG전자의 주요 제품에 적용된 디스플레이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 광고를 기획하였습니다. 특히 LG OLED TV를 통해 탐정이 범인을 추리해가는 과정은 LG OLED TV 디스플레이의 뛰어난 색재현율과 선명도를 나타내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HS애드는 이 디지털캠페인을 진행할 당시온라인 상에서 고객들이 직접 제니의 결혼식을 망친 범인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었습니다. 이러한 참여를 통해 소비자들이 LG의 뛰어난 디스플레이 기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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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ruined Jenny’s wedding?’ 디지털 캠페인은 올해 뉴욕 필름페스티벌과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꾸준히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201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담당자는 영상 초반에 효과적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재미와 화제성을 위해 반전을 마련하여 광고를 끝까지 보도록 한 것이 이 광고의 수상 이유인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 광고는 LG전자 제품의 뛰어난 화질을 소비자들에게 쉽게 전달했다는 평과 함께, 올해 가장 성공적인 디지털캠페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5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

HS애드는 201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신의 배달’ 시리즈로 라디오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광고상에서 한해도 빠짐없이 대상을 수상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것 같은데요. 그만큼 5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통해 HS애드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5년간 HS애드에게 대상의 영예를 안겨준 광고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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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애드 광고 수상작

2011 인쇄광고 부문 대상 대한항공 ‘우리에게만 있는 나라’ 캠페인
2012 인쇄광고 부문 대상 대한항공 ‘케냐-참여 유도’ 캠페인
디자인 부문 대상 LG생활건강 이자녹스 파운데이션 진동벨
라디오광고 부문 대상 대한항공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 캠페인
2013 인쇄광고 부문 대상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스타일러 없었으면 짜증 좀 났을 거다’
온라인광고 부문 대상 대한항공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 캠페인
2014 통합미디어 부문 대상 우아한 형제들 배달의 민족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시리즈
인쇄광고 부문 대상 우아한 형제들 배달의 민족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시리즈
영상광고 부문 대상 대한항공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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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쇄광고 부문 대상

‘우리에게만 있는 나라’ 캠페인

대한국민과 대한항공이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이야기 하는 모습을 담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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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인쇄광고 부문 대상

LG전자 트롬‘스타일러 없었으면 짜증 좀 났을 거다’

뭉크의‘절규’를 익살스럽게 패러디한스타일러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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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통합미디어 부문 대상

배달의 민족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시리즈

실제 영화 예고편처럼 제작된 배달의 민족 영상광고

HS애드는 뛰어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5년간 11개의 대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성과에 힘입어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를 신규 영입하며, 5년 동안 광고주 광고 취급액도 5천억 대에서 1조원 대로 약 2배 증가하는 놀라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창의적인 광고를 만들어오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 HS애드. HS애드는 브랜드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닌 소비자가 공감하고 좋아할만한 광고를 만들며 대한민국 광고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HS애드가 좋은 광고로써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 받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정태영 프로필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픈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