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으로 날아간 ‘비빔밥’을 ‘위하여’!LG의 이색 네이밍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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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으로 날아간 ‘비빔밥’을 ‘위하여’!LG의 이색 네이밍

작성일2013-08-07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LG입니다.

색다른 이름을 가진 사람이나 조직은 평범한 이름보다 기억에 잘 남죠. 특히나 조직의 특징을 제대로 담아낸 이름은듣는 이에게 그 조직의 특색까지도 잘 전달해줄 수 있는데요. 요즘 기업에서도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조직문화프로그램에 재미있는 이름을 붙이는 사례가 많습니다.

조직문화 프로그램의 성격을 잘 보여줄 뿐만 아니라이색 네이밍으로 직원들에게 재미도 전달하는 독특한 이름들!오늘은LG의 이색적인 조직문화 이름들을한 데 모아 소개해 드릴게요.

어린왕자처럼 행복을 찾을 수 잇는 곳, 소행성

소행성 하면 어린왕자가 살던 소행성 B612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서브원의 대표적인 사내조직문화중 하나인 소행성은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요

“매일 매일 정신 없이 바쁘게 보내지만 일을 하다 보면 ‘여긴 어디 나는 누구’라고 되뇌며 허~한 마음이 생길 때가 있어요.”

“고객님들의 어떤 불만사항을 들어도 강철 같은 마음으로 감싸 안는 사람 같지만, 알고 보면 저도 마음이 여린 사람이랍니다.”

“요즘 조울증을 겪는 직장인들이 많다고 하잖아요. 자존감도 높이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대안이 있다면 일도 더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느꼈을 법한 이야기들인데요. 소행성은 이런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나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서브원의 프로그램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내 주변도 사랑할 수 있는 여유가생기는 것처럼, 마음이 건강하고 안정돼 있어야 직장에서도 즐겁게 일할 수 있을 테니까요. 소행성이 어떤프로그램인지 조금 짐작이 가시나요

소행성은 ‘소중하고 행복한 성장’의 줄임말로,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자존감 향상프로그램입니다.

이 과정에서 동료들과 마음을 열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를 되돌아보는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소행성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가치 있는 일에 몰입하고, 일에 대한자신감과 주도적인 자세를가질 수 있는 것이죠.

행복한 소행성 프로그램

소행성 B612에서 본인만의 행복을 찾은 어린왕자처럼 LG의 소행성 프로그램도 직원들이 본인만의 소소한 행복을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요.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행복하고, 고객도 행복해지는 것처럼 소행성에서피어난 긍정의 기운이 멀리 뻗어나가길 응원합니다!

We하女를 위하여!

회식 때 다 함께 건배를 하며 가장 많이 외치는 말이죠 “~ 위하여!” LG하우시스에서는 회식이 없는 날도 ‘위하여’를이야기 하는 날이 많다고 하는데요. LG하우시스 여사원 협의체 이름이 바로 We하女 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그렇다면 ‘We하女’는 어떤 활동을 하는 조직인데 사람들이 이렇게 ‘We하女!’를 외치는걸까요

LG하우시스의 조직문화는LG Way에 기반한 ‘일하는 문화 F4’ 라고 합니다. F4의 첫번째는 Focus로, 내부의 낭비요소를제거하여 고객가치 및 핵심업무에 집중하는 문화를 말하고, 두번째인 Fun은 함계 소통하면서 즐겁고 긍정적으로자신있게 일하는 문화를 말하며, 세번째인 Fair는 바른생각과 정정당당한 실력으로 경쟁하는 문화, 마지막으로 Fast는빠르고 치밀하게 실행하고 약속한 목표를 빠르게 달성하는 문화를 말합니다.

We하女는 LG하우시스의 조직문화를 이끌어가는 주체로 실행력 강하면서 Fun한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답니다.

6월 비타민 팀:해외사업 장식재팀 해외사업 장식재팀은 작년 울산 공장 화재로 인해 생산라인 가동이 계획대로 되지 않아 2013년 상반기 내내 고생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런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해외사업 장식재 팀원들은 유관부서와 힘을 모아 해외 고객들을 설득시키고, 생산 계획도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발포외 시트 제품과 타일제품의 수출 비중을 늘려가는 등 목료를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해서 성과를 내고 있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일해 성과를 내고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는 해외사업 장식재 팀을 비타민 팀으로 선정합니다. 6월 스마일맨:정영욱 대리 지난해 12월 7일 창호업계 최초로 창호를 홈쇼핑 런칭한 우리 회사 창호재 사업부. 성공적인 런칭 뒤에는 홈쇼핑 고객을 사로잡은 알뜰 살림꾼. B2C 영업팀의 정영욱 대리가 있습니다. 홈쇼핑 방송 5회차 까지의 누계 주문 건 수는 2000여건! On-air 다음날부터 정영구 대리는 유관부서인 영업팀과 협업하여 직접 전화 해피콜을 진행합니다. 주문 고객에게 친절한 설명과 함께 일정을 확정하고, 반시반의하며 취소를 요청하는 고객에게는 집요하게 우리 제품의 장점을 알리고 설득합니다. 낮과 밤, 언제나 홈쇼핑 만을 생각하는 정영욱대리, 지금 이순간에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사랑합니다. 고객님~을 외치고 있는 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6월 비타민팀 스마일맨

6월 비타민 팀:해외사업 장식재팀 해외사업 장식재팀은 작년 울산 공장 화재로 인해 생산라인 가동이 계획대로 되지 않아 2013년 상반기 내내 고생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런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해외사업 장식재 팀원들은 유관부서와 힘을 모아 해외 고객들을 설득시키고, 생산 계획도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발포외 시트 제품과 타일제품의 수출 비중을 늘려가는 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해서 성과를 내고 있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일해 성과를 내고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는 해외사업 장식재 팀을 비타민 팀으로 선정합니다. 6월 스마일맨:정영욱 대리 지난해 12월 7일 창호업계 최초로 창호를 홈쇼핑 런칭한 우리 회사 창호재 사업부. 성공적인 런칭 뒤에는 홈쇼핑 고객을 사로잡은 알뜰 살림꾼. B2C 영업팀의 정영욱 대리가 있습니다. 홈쇼핑 방송 5회차 까지의 누계 주문 건 수는 2000여건! On-air 다음날부터 정영구 대리는 유관부서인 영업팀과 협업하여 직접 전화 해피콜을 진행합니다. 주문 고객에게 친절한 설명과 함께 일정을 확정하고, 반시반의하며 취소를 요청하는 고객에게는 집요하게 우리 제품의 장점을 알리고 설득합니다. 낮과 밤, 언제나 홈쇼핑 만을 생각하는 정영욱대리, 지금 이순간에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사랑합니다. 고객님~을 외치고 있는 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위 두 이야기는 We하女에서 진행하고 있는 LG하우시스의 Fun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인데요,격월로 스마일맨과 비타민팀을 선정하여직원들에게 함박 웃음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LG하우시스를 진정으로 보듬고 위해주는 We하女! LG하우시스의 힘찬 미래가 느껴지는 그 이름의 뜻은‘우리는(We) LG하우시스(하) 여성(女)’ 이라고 합니다.

We하女가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

최근 조직 내 여성 인력이 증가하면서 여성들이 조직의 성장,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여성들이직장인, 아내, 엄마, 딸, 며느리 등 여자라는 이유로 직장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고민을 털어 놓을 소통의 공간이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연유로 ‘We하女’는 여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진취적인 사내 활동을 장려하며,직장 내 중요한 협의기구역할을할 수 있도록 지난 2011년 우리 회사의 사원 대의기구인 그린보드에서 각 사업부문 별여성 1명씩 선정하여조직된 모임입니다.

We하女 화이팅!

We하女는 CEO/CHO와 분기별 간담회를 실시하여 다양한 여성들의 시각과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사업부문별 여성워크샵을 실시하여 애로사항 공유와 사무환경 및 여성 이슈 발굴 및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성공한 여성 리더 특강,성희롱 예방교육, 사외봉사활동 추진 등의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면서 직장 내 여성 인력의 리더십 마인드를 높이고있답니다.

전주비빔밥 보다 더 맛있는 U+비빔밥

비빔밥 하면 전주비빔밥이죠. 하지만 LG유플러스에는 전주비빔밥 보다 더 유명한 비빔밥이 있다는 사실!바로LG유플러스에만 있는 ‘U+비빔밥’과 ‘릴레이 비빔밥’인데요. 어떤 비빔밥인지 한번 맛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U+비빔밥은 임직원 및 부서 간 원활한 소통과 상호 업무 이해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회사 차원에서 스킨십 기회를제공하여 딱딱하고 형식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보다 편안하고 친밀한 관계 형성을 유도하는 LG유플러스만의 독특한소통 프로그램입니다.

“일은 사람이다. 파트너십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힘든 일이 있을 때도 회사 동료들과 함께 이겨나갔다. 또한 ‘나는 고객이다’ 라는 마음으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다음은 임원과 직원이 함께하는 릴레이 비빔밥 중 나눈 이야기인데요. 릴레이 비빔밥은 매회 선정된 임원들이 다음 임원을 추천하는 릴레이 형태로 진행되며 직원들에게 직장선배로서 조언을 주고 인생 멘토로서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자리입니다.

이를 통해 임원은 관련 업무, 조직생활, 인생 설계 등 폭넓은 인사이트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직원들은평소 어렵게만느끼던 임원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됨으로써 리더의 자질을 배우고 그의 특별한 성공비법을 엿들을 수 있죠.

밥에 여러 가지 나물류와 콩나물, 고명을 얹어 먹는 비빔밥처럼 LG유플러스의 직원들도 다 함께 화합하며 조화롭게어우러지기 위해 붙여진 조직명인데요. 사내에서 명칭 공모를 하여 유플러스 직원이 직접 지은 이름인 만큼 그 의미가더욱 각별하답니다.

비록 최종 명칭으로 선정되지 않았지만 의미 있는 이름들도 많이 공모되었는데요. 조직 간의 의사소통, 일맥상통, 만사형통을 이루라는 의미의 ‘통통통’, 서로 다른 조직이 화합하여 환상적인 성과를 낸다는 의미의 ‘U+칵테일’,우리끼리 모여 플러스하자는 의미의 ‘We+’ 등이 있었답니다.

U+직원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비빔밥 타임!

‘비빔밥’에대한 직원들 호응은 가히 폭발적인데요. 앞으로 ‘U+비빔밥’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해 모든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 강화 프로그램으로발전시킨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LG인들인 만큼 사내 모임과 조직문화도 이색적인 이름들이 참 많은데요.다양성과조화로움이 공존하는 LG의 조직문화가 더욱 승승장구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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