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조직문화가 1등 DNA를 키운다! 즐거운 직장을 만들어가고 있는 LG유플러스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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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조직문화가 1등 DNA를 키운다! 즐거운 직장을 만들어가고 있는 LG유플러스

작성일2016-04-15 오후 6:17

금요일인 오늘,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출근하셨나요?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 출근길을 상상해보시면 어떠신가요? 개개인별로 많은 차이가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

요일에 상관없이 회사에 오는 발걸음이 항상 가볍고 즐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 LG유플러스에서는 ‘즐겁고 스마트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바람이 뜨겁게 불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매월 둘째, 셋째 주 수요일 5시 정각에 칼퇴하는 행복한 직장인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데요. ‘No.1 즐거운 직장’, ‘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LG유플러스만의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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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두 번, 5시에 칼퇴하는 ‘스마트 워킹 데이’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1월 ‘즐거운 직장 서베이’를 실시한 결과, 직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일과 삶의 균형을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조기 퇴근을 통해 자기계발 및 가족을 위한 시간을 갖게 하는 스마트 워킹 데이(Smart Working Day)가 지난 3월부터 실행되었고, 직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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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킹 데이는 사내 ‘즐거운직장팀’에서 시행하는 매월 둘째, 셋째 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임직원들이 조기 퇴근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업무에서 시간 낭비 요소를 최소화하고, 계획적인 집중근무를 통해 업무 몰입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자는 취지로 처음 시작되었지요.

처음에는 퇴근시간이 5시여도 분명히 회사에 남아 야근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업무가 남아있는 사람이나 현장 근무자들은 해당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직원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사적 차원의 의지와 실행력으로 고객센터와 영업현장, U+ SQUARE 매장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 정확한 근무지침 가이드가 강하게 전파되었고, 수요일 당일 사내방송과 함께 전사적인 건물 소등은 물론 5시 이후의 공식 회의나 회식까지 모두 취소되는 등 전 직원들이 처음으로 5시 칼퇴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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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스마트 워킹 데이가 가능했던 것은 LG유플러스의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비즈 스카이프’를 전사적으로 도입한 덕분이었습니다. 업무용 스마트폰을 통해 대부분의 업무 처리가 가능해지고, 업무 집중도와 효율이 높아지면서 임직원들이 조기에 퇴근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실제로 ‘스마트 워킹 데이’ 당일 직원들의 조기 퇴근을 독려하기 위해 LG유플러스 ‘비즈스카이프’의 모델인 배우 지진희(!) 씨가 회사 로비에서 퇴근하는 직원들과 직접 악수도 해주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직원들과는 기념촬영도 하며 임직원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퇴근하는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던 지진희 씨

퇴근하는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던 지진희 씨

직접 경험해보니, 스마트 워킹 데이는 평소보다 단순히 1시간 일찍 퇴근하는 날이 아니라, 5시에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하기 위해 오히려 주어진 근무시간에 좀더 집중하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고객과 현장 중심으로 답을 찾는, 더욱 열정적으로 일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일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는 성취감과 나의 기쁨이 고객의 행복이 되고, 회사의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깨달음은 덤으로 얻게 된 소중한 경험입니다.

마음의 건강을 채우는 사내 명상실 ‘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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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용산사옥 지하 2층에 생긴 명상실 ‘비움’도 놀라운 변화 중에 하나입니다. LG유플러스는 직원들의 몸과 마음 모두가 건강하도록 건강관리실 검진기기를 도입했고, 마음의 안정과 힐링을 위해 피아노 연주를 비롯한 클래식 음악을 로비 어느 곳에서도 기분 좋게 감상할 수 있게 했습니다. 몸 건강을 책임지는 3층 피트니스클럽과 지혜를 채우는 도서관까지도 점심시간 외 시간 제한을 없애 직원들이 근무시간에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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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실 ‘비움’의 내부 모습

특히 마음의 건강을 채우는 명상실 ‘비움’은 직원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온유하게 바뀌어야 몸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바뀔 수 있다’는 말처럼 끊임없이 문제해결을 위한 고민하는 직원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잠시나마 명상과 호흡을 통해 뇌에 충분히 산소를 공급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한편 업무에 대한 집중력과 자신감을 갖게 하는 마음 수련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요. 특히 3월부터는 명상 전문 강사의 지도로 마인드 스트레칭 명상 프로그램을 아침(7:50~8:50), 점심(12:00~12:50) 클래스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LG유플러스는 직원들이 동료에게 보내는 ‘칭찬, 감사 메시지’ 1건 당 1,000원씩 적립해 청각장애 아동/청소년들에게 보청기를 지원하는 ‘울타리(우리의 작은 울림이 타인과 소통하는 다리가 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내 동호회의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인포멀 그룹 지원 프로그램’, 창의와 자율, 활력이 넘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근무복장 자율화’를 실시하고, 사내의 기쁜 소식을 알리고 다른 직원들과 소통, 화합할 수 있도록 2층 카페에서 ‘골든벨’을 울리는 등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실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영수 부회장이 팀장 리더교육 때 선물한 차 선물. 팀원들과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경청과 배려를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권영수 부회장이 ‘팀원들과 차 한잔을 함께 마시며, 경청과 배려를 하자’는 취지에서 팀장들에게 선물한 차 선물

현장 직원의 생일과 화이트데이 등의 기념일에 선물을 직접 챙겨주는 LG유플러스 임원

현장 직원의 생일과 화이트데이 등의 기념일에 선물을 직접 챙겨주는 LG유플러스 임원

LG유플러스만의 즐겁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전사 차원의 다양한 노력들을 보면서, 임직원들 역시 회사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는 것과 동시에 기분 좋은 변화들을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런 즐거운 에너지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과 회사의 성과를 더욱 높이려는 열망과 1등 DNA를 자발적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LG유플러스가 만들어가고 있는 ‘No.1 즐거운 직장’의 진정한 의미는, 모든 임직원이 다 함께 1등이라는 ‘성과’를 창출하고 자기 자신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일원으로 존중 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LG Way의 경영이념 중 하나인 ‘인간존중의 경영’을 실현하는 것이죠. 성과를 만드는 과정인 오늘 하루의 삶과 출퇴근길이 경청과 배려가 있는 원활한 소통으로 즐거워진다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콧노래 절로 나오지 않을까요? 앞으로 즐거운 직장과 소통의 문화가 많은 회사들로도 확산되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도 파이팅하세요!

나유진 프로필

LG유플러스 PS(Personal Solution)본부에서 B2C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꿈을 디자인하는 Passion Designer로서, 소소한 일상의 작은 행복과 활력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