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LG’ 광고 속 꼬마아이를 다시 만나다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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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LG’ 광고 속 꼬마아이를 다시 만나다

작성일2014-02-07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LG입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L~G~  ‘사랑해요 LG’ 광고를 기억하시나요?
LG는 1995년 그룹 명칭을 럭키금성그룹에서 ‘LG’로 바꾸고, CI도 함께 변경 했는데요. 이를 인지시키기 위한 캠페인으로 호감도가 높은 탤런트 배용준씨, 김희애씨와 김혜수씨를 모델로 기용하여 ‘사랑해요 LG’ CM을 제작하여 방영 했습니다.
이 CM은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애창곡으로 떠올라, ‘LG’의 인지도를 높이는 기폭제가 되기도 했었죠.


자막: 초우량 엘지
배경음악: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엘지~
나레이션: 늘 바른길을 지켜가는 마음 든든한 친구가 있습니다. 정도경영을 통해 초우량 엘지를 만들겠습니다.
자막: 正道경영 초우량 LG 김혜수: 사랑해요~ 엘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던 LG그룹의 CM을 배우 김혜수씨와 함께 부르며 광고에서 환하게 웃음짓는 아이가 있는데요. 광고 속에서 김혜수씨 품에 안겨 환하게 웃던 그 꼬마가 얼마 전, LG를 찾아온 일이 있었습니다. 1996년 광고 속의 꼬마아이가 무슨 일로 2014년, 다시 LG를 찾은 것일까요?

LG로 날아온 특별한 메시지

‘사랑해요 LG’의 여러 캠페인 시리즈 중 김혜수씨 편에 출연했던 주인공 꼬마가 얼마 전 SNS를 통해 LG에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어느덧 훌쩍 자라 청년이 되었을 꼬마가 어떤 연유로 LG에 연락을 해왔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사는 박준일(Steven Park)이라고 합니다. 저희 가족은 제가 6개월이 되었을 때 뉴질랜들로 이민을 가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1996년, 제가 4살이었을 때 당시 LG전자의 모델이던 배우 김혜수 씨와 함께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쳐지에서 LG 기업 광고를 촬영했습니다. 당시 광고에서 저는 메인 캐릭터였고, 김혜수씨가 마지막 부분에 저를 안아서 들어 올리는 광고였습니다. 저의 형은 두 번째 메인 캐릭터로서 김혜수씨 옆에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달려가는 역할을 맡았었습니다. LG의 광고를 촬영한 것은 가족과 제 어린 시절에 재미있는 추억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LG의 모든 활동에 늘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21살로 오클랜드 대학에서 순수 미술 공부를 마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상하잉에서 전시회를 마치고 한국을 방문 중입니다. 의류와 가구를 만드는 미술학도러서, 제품 샌산 공정이라는 큰 그림, 프로세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늘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마침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저와 관계가 깊은 LG를 방문해 생산설비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하여 메일을 드립니다. LG가 이렇게 큰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한 것과 같이, 당시에는 어렸던 저도 대학을 졸업할 만큼 많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LG의 많은 변화를 보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LG로 날아온 특별한 메시지

안녕하세요? 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사는 박준일(Steven Park)이라고 합니다. 저희 가족은 제가 6개월이 되었을 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1996년, 제가 4살이었을 때 당시 LG전자의 모델이던 배우 김혜수 씨와 함께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쳐치에서 LG 기업 광고를 촬영했습니다. 당시 광고에서 저는 메인 캐릭터였고, 김혜수씨가 마지막 부분에 저를 안아서 들어 올리는 광고였습니다. 저의 형은 두 번째 메인 캐릭터로서 김혜수씨 옆에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달려가는 역할을 맡았었습니다. LG의 광고를 촬영한 것은 가족과 제 어린 시절에 재미있는 추억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LG의 모든 활동에 늘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21살로 오클랜드 대학에서 순수 미술 공부를 마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상하이에서 전시회를 마치고 한국을 방문 중입니다. 의류와 가구를 만드는 미술학도로서, 제품 생산 공정이라는 큰 그림, 프로세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늘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마침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저와 관계가 깊은 LG를 방문해 생산설비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하여 메일을 드립니다. LG가 이렇게 큰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한 것과 같이, 당시에는 어렸던 저도 대학을 졸업할 만큼 많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LG의 많은 변화를 보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광고에 출연했던 인연을 잊지 않고 LG를 늘 지켜봐 준 박준일 군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평택에 위치한 LG Digital Park로 박준일 군을 초대했습니다. 20여 년간 이어져온 LG와 박준일 군의 인연을 기념하고자 하는 특별한 초대였는데요.

이에 준일 군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않고 감사를 표하며 초대에 응해주었답니다. 그럼 아직 겨울 추위가 가시지 않은

1월 말에 이뤄진 특별한 만남의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LG Digital Park에서 이뤄진 만남

광고에 출연한 어린시절 모습과 LG를 찾아온 현재 모습

광고 속 꼬마아이였던 박준일 군은 훤칠한 키와 싱그러운 미소를 가진 훈남으로 성장해 있었습니다. 멋지게 성장한 박준일 군과 함께 LG Digital Park에서 처음 방문한 곳은 LG전자의 모바일 기기를 테스트하고 조립하는 곳이었는데요.
미술학도인 박준일 군은 많은 로봇과 사람의 손을 거치는 공정 프로세스에 호기심을 보이며 감탄했습니다. 특히 까다롭고 정교한 수만 번의 테스트를 거치는 과정을 보며 완벽한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LG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LG전자의 최신 제품들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쇼룸에 도착했습니다. 3D TV부터 오디오, 청소기, 냉장고에 이르기까지 LG전자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각종 기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박준일 군은 첨단제품에 적용된 LG전자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놀랍고, 또 자신이 태어난 한국의 기술력이 세계 가전제품 시장을 선도할 만큼 뛰어나 무척 자랑스럽다고 했습니다.

LG전자의 최신 제품들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쇼룸에서 마우스 스캐너와 포켓포토2를 체험중인 박준일 군

많은 제품 중에서도 그는 ‘마우스 스캐너’를 가장 갖고 싶은 물건으로 손꼽았는데요. ‘마우스 스캐너’는 마우스 아래에 스캔하고 싶은 문서를 놓고 마우스로 그 위를 문지르면 컴퓨터 내에 문서가 실시간으로 스캔이 되어 그림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첨단 사무기기입니다. 문서 내의 텍스트는 드래그 앤드 드롭(Drag&Drop) 기능으로 편집까지 가능해 작품활동에 쓰임새가 많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또 박준일 군은 리모컨 없이 손가락만으로 채널과 각종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TV와 최근 출시된 ‘포켓포토2’도 체험했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출력할 수 있는 ‘포켓포토’를 이용해 LG Digital Park 방문 기념사진을 출력했답니다.

훈남 청년으로 성장한 LG 광고 속 꼬마아이의 이야기

LG Digital Park 체험을 마친 뒤, 박준일 군과 보다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또 광고 촬영은 어떤 추억으로 가족들에게 남아 있는지 물어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박준일 이라고 하고요, 영어 이름은 Steven Park입니다. 올해 한국 나이로 23살입니다. 현재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대학(University of Auckland)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Q. 1996년 LG광고 사랑해요 LG-김혜수 편에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요? 당시엔 뉴질랜드 현지에 한국인이 많지 않았던 때라 운 좋게도 저희 집까지 연락이 닿은 것 같아서요. 그래서 형과 제가 광고에 함께 출연하게 되었지요. Q. 20여 년 전 일이지만 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너무 어릴 때 일이라 사실 세세하게 기억에 남아 있지는 않고요, 처음엔 김혜수 씨가 형을 들어 올리는 것으로 이야기 되었었는데, 형이 좀 무거워서 상대적으로 가벼운 저를 들어 올리는 것으로 스토리를 바꾸어 촬영이 진행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Q. 광고 촬영 이후로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요. 그동안 뉴질랜드에서 어떻게 지내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오클랜드 대학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해 옷과 가구 등을 만들고 있어요. 지금은 독립해서 친구들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집안의 가구들도 모두 제가 직접 제작한 거예요. 참, 오늘 입고 온 옷도 제가 직접 손수 만든 거랍니다.^^ Q. 광고 촬영이 준일 군과 가족에게 색다른 추억으로 남았을 것 같은데요. 네 물론이죠. 가족들과 모인 자리에서 아직도 LG 광고 촬영 이야기를 하곤 해요. 가족들 모두 재미있는 이벤트이자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어요. 광고가 TV뿐만 아니라 대형 전광판에서도 상영되어서 한국에 있는 친척들과 지인들도 모두 보았고, 아직 기억하고 있어요. 덕분에 LG는 저희 가족과 지인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기업이 되었죠. Q. 그렇다면 준일 군에게 LG는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LG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아무래도 LG 전자 제품들이 제일 먼저 생각나는데요. 예전에 에어컨,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이 떠올랐다면 지금은 LG 스마트폰이 먼저 떠오르네요. 한국에 왔을 때 이모님이 마련해준 LG전자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지금도 가지고 있답니다. 광고 촬영 이후, 가족과 친척분들 모두 LG 제품을 많이들 사용하고 선호하고 있어요. Q.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며서 LG를 꼭 견학하고 싶었던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미술을 전공하고 무언가를 창작하는 사람을서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 사이에 생기는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저는 혼자서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들지만, LG와 같은 기업은 많은 사람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조직이기에 어떤 환경에서 어떤 구조로 제품을 생산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또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LG의 모습도 보고 싶었어요. Q. SNS를 통해 LG에 메시지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은 어떻게 했는지요? 어머니의 도움이 컸어요.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조언해주셨고 LG그룹의 SNS 계정으로 직접 메시지도 보내주셨어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놀라웠던 건 LG의 빠른 대답이었어요. 반신반의 하면서 메시지를 남겼는데 정말 LG에서 초대까지 해주리라고는 생각 못했거든요. LG는 세계적인 대기업인데 저의 개인적인 희망 사항까지 귀 기울여줄 줄은 몰랐어요. 물론 광고에서 맞은 인연도 있지만, 저의 출국 시간까지 배려해 LG Digital Park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어요. 고객 한 명, 한 명을 배려하고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진심이 있는 기업이라 생각하게 되었어요. Q. LG Digital Park를 둘러본 소감은 어떤가요? 우선 큰 규모에 놀랐어요. 뉴질랜드는 이렇게 큰 산업시설이 없거든요. 그리고 작은 스마트폰에 이렇게 많은 사람의 열정과 노력이 깃들어 있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그리고 제가 태어난 나라에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멋진 기업이 있구나 하는 자부심도 들었어요.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한국이 이 정도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국가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첨단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결굴 그것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것도 깨달았어요.

LG로 날아온 특별한 메시지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박준일 이라고 하고요, 영어 이름은 Steven Park입니다. 올해 한국 나이로 23살입니다. 현재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대학(University of Auckland)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Q. 1996년 LG광고 사랑해요 LG-김혜수 편에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요? 당시엔 뉴질랜드 현지에 한국인이 많지 않았던 때라 운 좋게도 저희 집까지 연락이 닿은 것 같아서요. 그래서 형과 제가 광고에 함께 출연하게 되었지요. Q. 20여 년 전 일이지만 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너무 어릴 때 일이라 사실 세세하게 기억에 남아 있지는 않고요, 처음엔 김혜수 씨가 형을 들어 올리는 것으로 이야기 되었었는데, 형이 좀 무거워서 상대적으로 가벼운 저를 들어 올리는 것으로 스토리를 바꾸어 촬영이 진행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Q. 광고 촬영 이후로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요. 그동안 뉴질랜드에서 어떻게 지내셨나요?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오클랜드 대학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해 옷과 가구 등을 만들고 있어요. 지금은 독립해서 친구들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집안의 가구들도 모두 제가 직접 제작한 거예요. 참, 오늘 입고 온 옷도 제가 직접 손수 만든 거랍니다.^^ Q. 광고 촬영이 준일 군과 가족에게 색다른 추억으로 남았을 것 같은데요. 네 물론이죠. 가족들과 모인 자리에서 아직도 LG 광고 촬영 이야기를 하곤 해요. 가족들 모두 재미있는 이벤트이자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어요. 광고가 TV뿐만 아니라 대형 전광판에서도 상영되어서 한국에 있는 친척들과 지인들도 모두 보았고, 아직 기억하고 있어요. 덕분에 LG는 저희 가족과 지인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기업이 되었죠. Q. 그렇다면 준일 군에게 LG는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LG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아무래도 LG 전자 제품들이 제일 먼저 생각나는데요. 예전에 에어컨,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이 떠올랐다면 지금은 LG 스마트폰이 먼저 떠오르네요. 한국에 왔을 때 이모님이 마련해준 LG전자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지금도 가지고 있답니다. 광고 촬영 이후, 가족과 친척분들 모두 LG 제품을 많이들 사용하고 선호하고 있어요. Q.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면서 LG를 꼭 견학하고 싶었던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미술을 전공하고 무언가를 창작하는 사람으로서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 사이에 생기는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저는 혼자서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들지만, LG와 같은 기업은 많은 사람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조직이기에 어떤 환경에서 어떤 구조로 제품을 생산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또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LG의 모습도 보고 싶었어요. Q. SNS를 통해 LG에 메시지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은 어떻게 했는지요? 어머니의 도움이 컸어요.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조언해주셨고 LG그룹의 SNS 계정으로 직접 메시지도 보내주셨어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놀라웠던 건 LG의 빠른 대답이었어요. 반신반의 하면서 메시지를 남겼는데 정말 LG에서 초대까지 해주리라고는 생각 못했거든요. LG는 세계적인 대기업인데 저의 개인적인 희망 사항까지 귀 기울여줄 줄은 몰랐어요. 물론 광고에서 맞은 인연도 있지만, 저의 출국 시간까지 배려해 LG Digital Park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어요. 고객 한 명, 한 명을 배려하고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진심이 있는 기업이라 생각하게 되었어요. Q. LG Digital Park를 둘러본 소감은 어떤가요? 우선 큰 규모에 놀랐어요. 뉴질랜드는 이렇게 큰 산업시설이 없거든요. 그리고 작은 스마트폰에 이렇게 많은 사람의 열정과 노력이 깃들어 있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그리고 제가 태어난 나라에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멋진 기업이 있구나 하는 자부심도 들었어요.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한국이 이 정도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국가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첨단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결굴 그것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것도 깨달았어요..

준일 군은1996년 광고 출연으로 맺은 LG와의 인연을 2014년에는 SNS를 통해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며 웃었습니다.
이렇게 한국에서 다시 만나 서로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뉴질랜드로 돌아가서도 LG의 소식에 계속 귀 기울이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했는데요. 작은 만남으로 시작된 LG와 박준일 군의 소중한 인연, 앞으로 더욱 멋지게 가꾸어 갈 수 있도록 LG 역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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