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의 진심이 통하다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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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의 진심이 통하다

작성일2014-03-27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LG입니다.

여러분은 청소년 시절, 무슨 꿈을 꾸었나요?
10대는 무엇보다 ‘꿈’이 있어 가장 아름다운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에는 자신의 능력이나 열정과는 상관없이 어쩔 수 없는 환경적 제약으로 꿈을 포기해야 하는 아이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LG는 광고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게 될 그 아이들에게 ‘열정과 노력이 있는 한, 꿈은 결코 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라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LG의 이러한 진심을 담은 광고 ‘LG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캠페인’이 한국광고주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는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인쇄 부문 대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광고의 창의성과 질적 수준을 높이고자 1993년 한국광고주협회가 제정한 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여 선정되는 상이라는 점에서 영광스러운 상이기도 합니다.

22회를 맞는 올해 2014년 수상작은 지난 한 해 동안 집행된 397편의 광고를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번 심사는 광고전문가가 1차 예심을, 소비자심사단이 2차 현장투표심사를 한 뒤 소비자 관련 학회와 소비자단체 대표로 구성된 심사단이 최종 심사해 수상작을 결정했습니다.

LG의 진심을 담은 젊은 꿈을 키우는 캠페인

이번에 인쇄 부문 대상을 수상한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캠페인’ (LBest, HS Ad)은 다문화가정, 저신장증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관성과 진정성을 잘 표현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캠페인’ 은 LG가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들을 소재로 하여, 아이들의 꿈이 그저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LG의 진심을 담은 광고입니다.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캠페인 광고 포스터
광고 모델로 활약한 ‘홍 예브게니’ 군은 유난히 ‘만들기’와 ‘과학’을 좋아하는 소년이었습니다. 지난 2010년 ‘LG 사랑의 다문화 학교’를 통해 처음 LG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지금은 로봇 과학고등학교에서 로봇 과학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도록

LG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는 크게 두 가지의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는 1318(일삼일팔) 청소년 세대의 꿈을 키우도록 교육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많다는 점, 나머지 하나는 한 번 시작하면 길게는 몇 십 년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광고 소재로 쓰인 ‘저신장 아이들을 위한 의료지원활동’은 지난 1995년 시작되어 올해로 20년째를 맞았고, ‘사랑의 다문화 학교’ 역시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LG는 우리 아이들의 젊은 꿈을 지키는 노력을 쉬지 않고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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