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News] 12월 2주. LG CNS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액 2억 달러 돌파 外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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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News] 12월 2주. LG CNS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액 2억 달러 돌파 外

작성일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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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G CNS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 국내 최초 총 2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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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가 라오스와 조세정보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하며, 전자정부 시스템 구축 수출로만 40건의 사업을 수주해 누적 수출액 2.1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라오스 조세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은 라오스 조세행정 업무 전체를 전산화 하는 것으로, 약 260억 원 규모입니다.

LG CNS의 2016년 해외 매출 비중은 20% 이상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국세/관세, 부동산 등기, 보안, 국가 데이터센터, 스마트스쿨 등 국내외 다수의 전자정부 시스템 구축 성공 사례를 토대로 전자정부 시스템 해외 진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 LG-히타치 워터 솔루션, ‘파주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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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히타치 워터 솔루션 주식회사가 ‘파주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을 수주하며 물산업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 사업은 파주시의 하수 방류수의 수질을 재처리하여, LG디스플레이 등이 입주한 파주 LCD 산업단지에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2018년 완공 예정인 이 시설을 활용하면 가뭄 등 급격한 기후 변화에도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파주 LCD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의 생산경쟁력 제고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하수방류수를 적극 재이용함으로써, 하천으로 방류되는 하수량을 최소화해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됩니다.

3. LG전자, LG의류관리기에 세계 첫 친환경 ‘발자국’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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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롬스타일러가 최근 영국의 인증기관인 영국표준협회로부터 세계 최초로 탄소발자국 검증 물발자국 검증을 동시에 받으며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탄소발자국 검증과 물발자국 검증은 제품 수명주기 전 과정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와 물의 총량이 각각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검증 절차입니다.

스타일러는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고객들의 건강을 고려했을 뿐 아니라 에너지 사용량도 줄였습니다. 자연환경에 유해한 화학물질을 쓰지 않고, 옷을 흔들어 주는 무빙행어(Moving Hanger)와 물로 만든 ‘트루스팀(TrueSteam)’을 이용해 옷의 생활 구김을 줄여주고, 냄새를 없애줍니다.

4. LG화학, ‘2016 아시아 IP 엘리트 컴퍼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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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지난 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IP비즈니스 콩그레스’에서 2016년도 아시아 IP엘리트 컴퍼니’로 선정됐습니다. IP엘리트 컴퍼니는 지식재산 전문 저널인 IAM이 매년 글로벌 지식재산 역량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업에 주는 상으로 특허 분쟁 대응 능력과 지식재산의 전략적 운영관리 등 지식재산 역량을 평가합니다. LG화학은 국내 화학 회사로는 최초로 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5. LG전자 세탁기∙냉장고, 유럽 시장에서 최고 제품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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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세탁기와 냉장고가 유럽 시장에서 연이어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습니다.

건조 겸용 드럼세탁기는 영국의 평가 전문매체 ‘트러스티드 리뷰’가 선정하는 ‘올해의 가전’과 ‘올해의 대형가전’을 모두 수상했습니다. 올해 2관왕을 차지한 제품은 LG 세탁기가 유일합니다. 한편, 슬로베니아 소비자매체 ‘ZPS’체코의 소비자매체 ‘디테스트’가 실시한 드럼세탁기 성능평가에서도 각각 12kg 용량 LG드럼세탁기와 8kg 용량 LG드럼세탁기가 1위를 차지했으며, LG양문형 냉장고는 포르투갈 소비자 연맹지 ‘데코 프로테스테’의 성능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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