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은 세상을 사랑하라!”2017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 생생 중계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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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은 세상을 사랑하라!”2017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 생생 중계

작성일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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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글로벌챌린저는 대학생들이 탐방 주제와 국가에 제약을 두지 않고 세계 최고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최장수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입니다. 1995년 시작해 올해까지 759개 팀, 2,896명의 대원들이 66개국 884개 도시의 현장을 직접 탐방했는데요.

오늘, 세계 곳곳에서 꿈과 열정을 펼치고 돌아온 2017 LG글로벌챌린저 대원들이 시상식을 위해 여의도 트윈타워에 모였습니다. 그동안 흘린 도전의 땀방울들이 결실을 맺는 순간입니다.

1막. 설렘, 그리고 기대

아침 일찍부터 모인 글챌 대원들! 오랜만에 만난 동지들과 인사도 나누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상식을 기다립니다.

훠우, 헐리웃 미소 그뤠잇!

훈남 미소 그뤠잇!

"저희 모두 정말 잊지 못할 기억인 거 같습니다."

“저희 모두 정말 잊지 못할 기억인 거 같습니다.”

"오늘 뭔가 느낌이 좋아."

“오늘 뭔가 느낌이 좋아.”

"받을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받을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렛스기릿!"

“렛스기릿!”

나.. 남자분들도 웃어주세요...

나.. 남자분들도 웃어주세요…

2막. 묘한 긴장감

드디어 시작된 시상식 행사! 기뻐하던 친구들이 진지해 집니다.

대원들이 해외 탐방 후 제출한 탐방보고서 및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 특별상 4팀 등 총 11개 팀(44명)이 곧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행사장 안에 묘한 긴장감이 감지됩니다.

"과연 어떤 팀들이 상을 받을까?"

“과연 어떤 팀들이 상을 받을까?”

다들 긴장감을 숨길 수 없습니다.

다들 긴장감을 숨길 수 없습니다.

 3막. 환희

수상자 이름이 호명되기 시작하자,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들립니다.

주먹을 불끈 쥐고 단상에 오르는 친구들, ‘말잇못’ 상태가 된 친구들,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친구들… 보는 사람까지도 벅차 오르는 장면들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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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의 수상을 보고 부러워하던 팀도...

다른 팀들의 수상을 보고 부러워하던 팀도…

이름이 불리는 순간 귀를 의심합니다.

이름이 불리는 순간 귀를 의심합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드디어 영예의 대상팀을 발표할 시간. ‘학생 정책 토너먼트’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한 경희대 팀이 호명됩니다. 기쁨의 눈물을 유독 많이 흘린 그들이었는데요.

행사 전 인터뷰에서 ‘학교에서 한 달 간 합숙‘을 하며 탐방보고서를 준비했다고 한 그들이었기에 더욱 값진 수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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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상팀들에게는 특별한 선물도 있었습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들 중 졸업예정자는 LG 계열사 입사 자격을, 재학생·외국인 대학생은 인턴 자격을 얻었습니다. 또한 2017 챌린저 대원들 전체에게는 LG전자 포터블스피커가 주어졌습니다.

구본준 LG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아무리 빠르게 발전하더라도, 인간의 열정과 창의는 결코 대체할 수 없다“며, “지금과 같은 패기를 가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도전한다면, 분명 변화를 주도하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대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사진1_구본준 LG 부회장(왼쪽)이 2일 트윈타워에서 열린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에서 수상자 대표 황기근(한동대, 4학년) 학생에게 입사 자격증을 전달하고 있다.
상을 받으면 가장 생각나는 사람, 바로 가족이죠. 시상식에는 챌린저 대원들의 가족들도 함께 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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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2017년을 보낸 LG글로벌챌린저 23기! 사실 어쩌면 이들의 진짜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더 치열하게, 더 뜨겁게 살아갈 젊은 꿈을 LG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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