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독도의 날’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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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독도의 날’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

작성일2018-10-25

독도를 지키는 이들이 있기에
오늘도 독도는 외롭지 않습니다.

독도가 외롭지 않은 이유

조선 후기 평범한 어부였던 안용복은 울릉도와 독도에서 불법조업을 일삼는 일본 어선에 항의하고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이라는 확인서를 받아내 지금까지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명백한 증거를 남겼습니다.

평생을 독도 지키기에 헌신한 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독도가 울릉도의 속도라는 가르침을 받으며 자란 홍순칠 대장은

한국전쟁으로 정부가 독도에 대해 손을 쓸 수 없을 때 일본 어부들이 침략을 계속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구입하고 독도의용수비대를 결성해

경찰에 임무를 인계할 때까지 3년 8개월 동안 독도를 침탈하려던 일본 순시선과 수 차례 총격전을 벌이며 독도를 지켰습니다.

이후 경북지방경찰청 소속 독도경비대 39명이 현재까지 외부 세력의 독도 침범에 대비하여 밤낮으로 독도를 지키고 있습니다.

1991년에는 민간인 최초로 독도로 주민등록을 전입한 고 김성도 씨와 부인 김신렬 씨가 독도리 이장이자 독도 지킴이로서

독도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세금을 납부하는 등 실질적인 독도 영주권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왔습니다.

그리고 2009년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우리땅 독도를 수호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LG하우시스

바닥재와 벽지 등 친환경 건축장식자재를 활용해 독도 주민과 경비대원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2010년부터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대학생들이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널리 알리도록 독도사랑 청년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20명의 청년 지킴이들이 태풍을 뚫고 독도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고 SNS를 통해 전세계에 알렸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독도를 역사 속에만 둘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청년 지킴이 9기 김혜림 학생

"독도사랑 청년캠프와 같은 역사적 기록들이 하나씩 쌓여갈 때 독도는 진정한 우리 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

LG는 우리땅 독도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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