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의인상] 안전모도 녹아내린 불길 뚫은 소방관의 사명감 – 김인수 소방위 등 소방대원 6명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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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의인상] 안전모도 녹아내린 불길 뚫은 소방관의 사명감 – 김인수 소방위 등 소방대원 6명

작성일2018-11-02

가늠조차 하기 힘든, 1000도가 넘는 뜨거운 불길…
이 뜨거운 불 속을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뛰어든 것은
‘소방관’이라는 사명감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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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복지재단은 최근 화재로 인한 격렬한 열기 속에서 3살 아이를 구한 김인수(55) 소방위 등 소방대원 6명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키로 했습니다.

강원도 홍천소방서 김인수 소방위를 비롯한 소방대원 6명은 지난달 28일 홍천읍의 한 빌라 4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화재 현장은 화염과 열기가 격렬해 진입이 어려웠지만, 소방대원들은 ‘집 안에 어린아이가 있다’는 어머니의 간곡한 외침에 주저하지 않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소방 호스로 물을 뿌리며 힘들게 건물 안으로 진입한 소방대원들은 안방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아이에게 산소마스크를 씌운 뒤 밖으로 나와 신속히 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방대원들의 보호장비인 안전모가 열기로 녹아 내렸고, 화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의식을 회복했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LG 복지재단은 “어린 생명을 구하기 위해 보여준 소방대원들의 투철한 사명감우리 사회가 함께 격려하자는 의미에서 의인상을 수여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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