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IT드림프로젝트 홈커밍데이 현장 대 공개! – LG 공식 블로그
본문 바로가기

LG CNS IT드림프로젝트 홈커밍데이 현장 대 공개!

작성일2012-12-21

안녕하세요. LG CNS 사회공헌 담당자 정미연입니다.

2008년부터 시작된 LG CNS IT드림프로젝트가 벌써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매년 꾸준히 진행되어 무려 180명의 IT드리머를 탄생시킨 IT드림프로젝트.
올해 처음으로 홈커밍데이가 열렸는데요.

LG CNS IT드림프로젝트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IT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IT탐방의 기회를 제공하고, LG CNS 임직원이 직접 1:1 멘토로 참여하여 IT드림멘토링을 진행하는 LG CNS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입니다.

그 동안 IT드리머 친구들이 어떻게 지냈나 궁금해도 너~무 궁금했던 담당자로서 이번 홈커밍데이는 준비도 진행도 신나는 행사였습니다. 그 꿈과 희망이 가득했던 즐거운 현장으로 지금부터 함께 가보시죠!

행사는 지난 15일 오후,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합정역 ‘더 가브리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이 마치 친구들과 함께하는 홈파티에 초대된 것 같죠?

가브리엘 천사의 이름을 가진 예쁜 이탈리아 레스토랑 더 가브리엘

오늘의 드레스코드는 ‘RED CHRISTMAS’!
입장하자마자 사진을 찍고 베스트 드레서 투표도 함께 진행했어요~ IT드리머들의 센스있는 레드 포인트~
여러분도 곳곳에서 찾아보세요.

사진 속 레드 포인트, 보이시나요?

같은 기수의 IT드리머들끼리도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 많아 곳곳에서 ‘꺄~악~’하는 반가운 소리가 터져 나오고, 식사 시간 내내 조잘조잘 대화가 이어졌답니다. 반가운 얼굴들 한번 볼까요?

선남선녀만 모여있어 깜짝 놀란 1기!! 외모보고 뽑았던가요?ㅎㅎ 폭풍성장하여 예쁜 아가씨와 청년이 되어 온 2기, 모두 올 때까지 사진 안 찍고 기다린 의리의 3기, 제일 많이 참석해서 사진 한 장에 다 못 담은 깜찍한 4기

이어진 2부에서는 다양한 기수가 섞여 서로를 알아가고 긴장감을 떨쳐내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숫자 순서대로 손 쌓기, 셀카 찍어 보내기, 에세이집 IT드리머 이름으로 연예인 이름 조합하기 등의 신나는 게임으로 시끌벅적한 IT드리머들! 게임상품은 소박~하게 흰 양말이었지만^^ 분위기는 처음 보는 다른 기수들 사이의 서먹함을 모두 녹여버릴 정도로 후끈~후끈~ 뜨거웠답니다.

저희가 제일 먼저 쌓았어요!! 열정적인 H조~

남자끼리 이렇게 다정하게 셀카 찍기 있기? 없기?

마지막 순서인 ‘IT드림토크’에서는 IT드리머들의 공통분모, ‘LG CNS IT드림프로젝트’에 참가한 전후로 달라진 점과 지금의 꿈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유일하게 대학생으로 참여했던 1기들은 후배들의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고, 또래 기수들끼리는 서로의 생각에 공감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기 형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4기 혜성이

‘IT드림토크’ 시간이 끝나고는 조별로 함께 나눴던 이야기를 발표하였습니다.
IT드리머 친구들 모두 ‘LG CNS IT드림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새로운 경험으로 인해 시야도 넓어지고, IT드리머로 선발된 것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꼈다고 하네요. 한두 살 차이밖에 안 나는 친구들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꿈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는 3기 혜란이는 “이 모임 하나하나가 다 드림프로젝트인 것 같아요”라는 멋진 말을 해주어 담당자로서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한 친구들 중에는 “내가 가진 큰 꿈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점점 작아지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하여 같은 직장인 선배로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죠.

가장 큰 환호와 박수를 받은 이야기는 앞으로는 하루짜리 홈커밍데이가 아니라 3박 4일 여행을 가고 싶다는 의견이었어요. 여행을 통해서 추억도 되새기고 기수 구분 없이 두루두루 친해지고 싶다네요. 우리 IT드리머 친구들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LG CNS가 더 열심히 일하고, 더 많은 성과를 내야겠습니다. ^^

이렇게 꿈 같은 3시간이 흘러가고, 드디어 베스트드레서 발표 시간!!
강렬한 Red로 어필한 4기 오석이와 깜찍한 3기 승희가 선발되었습니다.
잘 어울리죠? 둘 다 싱글이라고 해서 더더욱 뜻 깊어진(?) 자리였답니다. 하하하-

잘 어울리나요?

처음으로 역대 IT드리머들이 모이는 만큼 뿌듯하고 모두가 즐거운 자리였던 ‘2012 LG CNS IT드림프로젝트 홈커밍데이’!
오늘의 만남과 이야기들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한 채 우리 IT드리머들 모두 꿈을 향해 멋진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LG CNS가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IT드리머 포에버♡

이 자리를 빌어 행사를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좌. 왼쪽부터 청소년미디어센터 김주영 사업부장님, LG CNS 정미연 대리, 오강국 대외홍보팀장님 우. 왼쪽부터 청소년 미디어센터 유민경 선생님, 이상진 교육문화팀장님, 이혜림 선생님

정미연 프로필

사회공헌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는 꿈많은 30대 소녀(?)입니다. 귀여운 아이들의 웃음과 예쁘고 맛있는 집 탐방하는 것을 사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일 꾸미기를 좋아합니다.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꾸러미를 가득들고 자주자주 만나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