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대학교 새내기만을 위해 준비한 LG의 선물!‘스펙’ 아니죠 ‘꿈’ 맞습니다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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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대학교 새내기만을 위해 준비한 LG의 선물!‘스펙’ 아니죠 ‘꿈’ 맞습니다

작성일2013-02-22

안녕하세요. HS애드 김미진 차장입니다.
캠퍼스 낭만은 사라진 지 오래, 대학에 입학하기 무섭게 토익 점수와 학점 관리를 걱정하는 요즘 새내기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었습니다. “너의 꿈은 무엇이었니?”

LG드림챌린저 단체사진
요즘 대학생들을 보면, 젊음의 낭만과 앞으로 펼쳐질 삶에 대한 고찰 보다는 뭔가 스펙 쌓기 경쟁 속에 살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죽하면, TV 뉴스에서도 대학가에 생겨난 ‘대기업 취업 학원’과 헤드헌팅 담당자나 기업 인사팀 출신들이 하는 과외에 대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젊음의 특권을 누려야 할 대학생들에게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걸까요?
고등학교 때까지 대입이라는 한 가지 목적을 가지고 학업에 매진하던 학생들이 정작 대학 입학 후에는 뚜렷한 목표를 찾지 못하고 고민과 방황을 거듭하는 일이 많이 벌어집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대로 사춘기를 10대에 맞는 게 아니라 20대에 맞는 샘이죠. 이 때라도 사춘기를 맞아 꿈에 대해 고민해 보면 다행입니다.
그러나, 입학 후에는 또 다시, 취업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진정한 자아 찾기와 고찰 없이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려 무조건적인 스펙 쌓기로 대학생활을 보내는 악순환이 벌어지는 것을 쉽게 목격합니다.
이는, 젊은 대학생의 각자의 삶 차원에서뿐 만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도 심각한 낭비와 불안 요소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사회 현상들을 바라보면서, 대학생들과 진정성을 갖고 소통하고 싶어하는 LG는 이런 방황하는 대학생들에게 뭔가 의미 있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Be an LG Dream Challenger!

이러한 이유에서, “LG드림챌린저”라는 이름으로 기업들이 주관하는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들 중 유일하게 대학 새내기들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탄생되었습니다.


알고 싶은 것도, 고민되는 것도 많은 이제 갓 성인의 문턱에 들어선 새내기들. 이들은 2박 3일 동안의 LG드림챌린저 캠프를 통해 유명 강사들의 강의도 듣고,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꿈과 비전을 찾게 됩니다.


사실 대학 생활에 이제 막 적응하기 시작한 새내기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 보면, 캠퍼스의 낭만이란 어쩐지 사치스럽게 들린 지 오래라고 합니다. 입학과 동시에 등록금, 취업, 학점, 영어 점수 등 온갖 고민들을 떠안게 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기 때문이지요. LG드림챌린저는 이런 새내기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며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 되었습니다.

3일간의 LG드림챌린저 캠프에 참가한 새내기들은 1일차에 ‘자신’을 발견하고, 2일차에는 ‘꿈’을 찾고, 3일차에는 그 꿈으로 도약하기 위해 어떻게 ‘대학생활’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며, 주최적인 대학생활을 영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갑니다.


LG드림챌린저 캠프의 핵심 프로그램은 멘토링입니다. 멘토링의 종류는 대학생활을 먼저 경험한 3~4학년 선배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주니어멘토” 제도와 이미 사회에서 꿈을 현실로 펼치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드림멘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주니어멘토”의 멘토링은 캠프 내내 모든 과정 중에 함께 이루어 지며, “드림멘토” 멘토링은 3일차 미래의 나 만나보기의 날에 참가자 각자가 원하는 멘토가 일 하는 곳으로 찾아가 멘토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드림멘토”는 마케팅, 홍보, 제품개발, 연구원 등 현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LG의 임직원들이 함께하며, 관련 직종에 꿈을 품고 있는 대학 새내기들을 직접 만나 조언을 주고 있습니다. LG드림챌린저 담당자들과 뜻을 같이 한 LG 임직원들의 고마운 재능 나눔이지요.^^

공식보다 중요한 건 꿈! '이공계 캠프'

3년 째 꾸준히 이러한 CSR 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한 신문사에서 “이공계 기피현상 15년, 재앙이 시작됐다”라는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기업 22곳이 현장에 핵심 기술인력 부족, 국내서 인재를 못찾자 아예 해외기업 인수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기술 혁신이 성장을 주도하는 요즘 이공계 인재 부족은 국가적 미래에 경고등이 아닐 수 없습니다. LG드림챌린저로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책임질, 이공계 신입생들에게도 가슴 뛰는 미래를 구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도 엘드챌엔 특별한 캠프가 새로이 생겼습니다. 바로 이공계 대학생들을 위한 ‘이공계 캠프’. 조사를 해보니, 이공계 대학생 새내기들도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고민이 많았고, 이들만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은 많지 않은 실정이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엔 엘드챌이 대학교로 직접 찾아가 이공대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공계 선배들이 꿈을 실현하고 있는 다양한 모습을 제시하며 함께 꿈을 찾아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012학번을 위한 이공계 캠프는 개최 신청을 한 KAIST, 이화여대, 중앙대, 고려대, 총 4개 대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역시, LG의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발휘를 하고 있는 이공계 선배들이 드림멘토로 대거 참여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갈 젊은이들에게 힘이 되고, 이렇게 키워진 그들의 꿈들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LG

LG드림챌린저란?

대학생 1학년 새내기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평가하고 자신의 꿈에 방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비전 찾기 캠프. 2박3일간의 캠프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학교 3~4학년으로 구성된 주니어멘토와 LG임직원들로 구성된 드림멘토들과 함께 대학 생활과 미래 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 특강, 체험행사로 구성된다.

드림챌린저_배너

젊은꿈(최종)3

LG는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를 슬로건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집중해 30여 개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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