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모범 시민] 교대역 ‘묻지마 흉기 난동’ 막은 시민 5명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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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교대역 ‘묻지마 흉기 난동’ 막은 시민 5명

작성일2016-07-04 오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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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될 의로운 시민에 대한 관심,
LG는 사회적 책임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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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묻지마 범죄는 특별한 이유 없이
불특정 다수의 시민을 향해 행해지는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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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우리 사회의 이웃 누구나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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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지난 27일, 교대역 인근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나가는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흉기로 위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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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대법원 직원 송현명(30), 오주희(29), 변재성(26) 서울중앙지방법원 직원 이동철(29)씨가 이를 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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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이들은 용기 있게 가방을 방패 삼아 범인에게 다가섰고,
이 장면을 목격한 시민 조경환(30)씨도 함께 가세해 흉기를 빼앗고 범인을 제압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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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제압 과정에서 얼굴과 목 등에 부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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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LG복지재단은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범인을 제압한 시민 다섯 분에게 ‘모범 시민’표창과 함께 각 1천 만원씩을 상금으로 전달합니다.
모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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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의로운 행동으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된 모범 시민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하기 위함입니다.”-구본무 LG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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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LG는 앞으로도 묵묵히 보다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는
우리 사회의 의인들을 기억하겠습니다.

LG복지재단은 지난 6월 27일, 서울시 교대역 8번 출구 인근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지나가는 행인들을 위협하던 20대 최모씨를 막아 경찰에 인계한 송현명(30), 오주희(29), 변재성(26), 이동철(29), 조경환(30)씨 등 5명에게 ‘모범 시민’ 표창과 상금 각 1천만원씩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최씨가 휘두르는 30cm가 넘는 흉기를 가방으로 막으면서 접근해 흉기를 빼앗아 제압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인계했으며, 그 과정에서 오주희씨 등 4명이 얼굴과 목 등에 부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LG복지재단은 작년부터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구본무 LG 회장 뜻을 반영해 ‘LG의인상’을 제정해 수여하고 있으며, 의로운 행동으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된 ‘모범 시민‘들에게도 표창과 상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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