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아가는 스무 살과 LG인 멘토가 만나다, LG드림챌린저 – LG 공식 블로그
본문 바로가기

꿈을 찾아가는 스무 살과 LG인 멘토가 만나다, LG드림챌린저

작성일2014-02-25

안녕하세요. LG블로거 김현영입니다.

먼저 질문 하나를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은 스무 살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무슨 꿈을 가지고 계셨나요?
제 주위 사람들에게 같은 질문을 해봤는데, 그다지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 그 시절을 안타까워하고 후회하며, 그리워하고 있더군요. 스무 살이란 나이는 성인으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작이기도 하지만, 학창시절 동안 억눌렸던 감성이 맘껏 폭발할 수 있는 그린라이트로 여겼다고나 할까요? 너무나 허무하게 지나가 버린, 다시는 찾아오지 못할 ‘청춘’의 절정인 것 같습니다.

이런 스무 살의 대학생들에게 ‘꿈’을 가지게 하고 ‘미래의 나’를 찾게 해줄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바로 ‘LG드림챌린저’입니다. 2009년에 첫선을 보인 ‘LG드림챌린저’는, 대학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합숙교육을 통해 앞으로의 대학 생활 및 미래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매년 350명의 대학 신입생들이 자신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는 알찬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프로그램답게, ‘LG글로벌챌린저’와 더불어 대학생들이 한 번쯤 꼭 참여하고 싶어하는  대외활동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LG글로벌챌린저’와 달리 대학 1학년생만 지원할 수 있기에 신입생들의 지원 의지와 참여 욕구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비유하자면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신인상’의 가치가 높은 것과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LG드림챌린저 단체사진

저 또한 ‘LG글로벌챌린저’에 이어 ‘LG드림챌린저’에 참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스무 살 신입생 자격으로 참석한 것은 아니고, ‘임직원 드림멘토’로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LG드림챌린저’의 2박 3일간 합숙교육 기간 중 드림챌린저 대원들끼리 조를 이뤄 멘토-멘티 관계를 이루고 교육 과정 마지막 날에 ‘멘토와의 대화’를 진행하게 되는데, LG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선정한 멘토링 희망자를 통해 운 좋게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2월 12일에 교육장소인 경주 드림센터로 향했습니다.

2시간 동안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멘토링 시간이 다가왔고, 저는 8명의 드림챌린저 대원들 및 2명의 주니어멘토(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3~4학년으로서 합숙기간 동안 지도선배 역할을 합니다)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며 제 손동작과 말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관심 있게 귀 기울이는 드림챌린저 대원들의 모습을 보며 처음에는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화를 해나가면서 자신이 가려 하는 길을 먼저 밟아 본 멘토의 경험담과 조언을 통해 막연한 미래에 대한 확신과 용기를 얻고자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 또한 저 자신이 대학생 때 겪었던 아쉬움과 미련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제 나름의 좌우명을 들려주며 스무 살의 당찬 친구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주고자 했고요.

LG드림챌린저 임직원 드림멘토와 멘토링 시간

엘지드림챌린져 7차캠프 박유정 1.참가동기: 오랫동안 꿈꿔왔던 대학생이 된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열정 넘치는 대학생이 되고 싶었는데, 학부생활, 공부, 대외활동은 간데없고, 형편없는 제 모습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스물 살을 후회의 기억으로 채워 온 저는 이제부터라도 후회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만의 꿈을 찾고 싶었고, 제가 꿈꿔왔던 대학 생활을 한 선배들을 만나서 그들의 스토리를 듣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친구를 통해 LG드림챌린저를 알게 되었고 이것이야말로 제가 원했던 활동이라고 생각해 망설임 없이 나를 인도해줄 황금 동아줄이란 간절함을 담아서 지원하였습니다. 2.참가소감: 처음 보는 친구들, 멘토님들과 대화를 하는 동안 오히려 가까운 사람에게 말하지 못했던 고민과 상처들을 나누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그리고 저희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해 오신 멘토님들의 이야기와 조언을 듣고 내가 꿈꾸는 캠퍼스 라이프를 짜면서, 다양한 활동들을 해 보고 싶다. 정도로 생각했던 막연한 것들이, 차츰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뀌기 시작하고, 그 계획을 실행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 LG드림챌린저에서 얻은 최고의 수확입니다. 저에게 LG드림챌린저를 한 문장으로 표현해달라고 한다면, 저는 내 생에 최고로 멋진 사람들과 만났던 추억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오셨고 달리고 계신 멘토님들과 앞으로 저와 함께 발맞춰 달려나갈 멘티님들이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꿈에 대한 건강한 고민을 하며 모인 사람들이었기에 저에게 기분 좋은 자극과 뜨거운 열정, 설레는 추억들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저 자신도 누군가의 멘토가 되는 날까지 돌아오지 않을 나의 젊은 날을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엘지드림챌린저 7차캠프 박유정

1.참가동기: 오랫동안 꿈꿔왔던 대학생이 된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열정 넘치는 대학생이 되고 싶었는데, 학부생활, 공부, 대외활동은 간데없고, 형편없는 제 모습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스물 살을 후회의 기억으로 채워 온 저는 이제부터라도 후회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만의 꿈을 찾고 싶었고, 제가 꿈꿔왔던 대학 생활을 한 선배들을 만나서 그들의 스토리를 듣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친구를 통해 LG드림챌린저를 알게 되었고 이것이야말로 제가 원했던 활동이라고 생각해 망설임 없이 나를 인도해줄 황금 동아줄이란 간절함을 담아서 지원하였습니다. 2.참가소감: 처음 보는 친구들, 멘토님들과 대화를 하는 동안 오히려 가까운 사람에게 말하지 못했던 고민과 상처들을 나누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그리고 저희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해 오신 멘토님들의 이야기와 조언을 듣고 내가 꿈꾸는 캠퍼스 라이프를 짜면서, 다양한 활동들을 해 보고 싶다. 정도로 생각했던 막연한 것들이, 차츰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뀌기 시작하고, 그 계획을 실행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 LG드림챌린저에서 얻은 최고의 수확입니다. 저에게 LG드림챌린저를 한 문장으로 표현해달라고 한다면, 저는 내 생에 최고로 멋진 사람들과 만났던 추억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오셨고 달리고 계신 멘토님들과 앞으로 저와 함께 발맞춰 달려나갈 멘티님들이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꿈에 대한 건강한 고민을 하며 모인 사람들이었기에 저에게 기분 좋은 자극과 뜨거운 열정, 설레는 추억들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저 자신도 누군가의 멘토가 되는 날까지 돌아오지 않을 나의 젊은 날을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엘지드림챌린저 7차캠프 김종환 1.참가동기: 중학교 시절부터 해외여행과 캠프 등을 계기로 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 고등학교 때와는 바뀐 환경과 분위기에 잘 적응하지 못하였고 그러던 중 LG글로벌챌린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글러벌챌린저의 경우 저에게 아직 너무 높은 장볍이었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대학생활 1학년이 끝나갈 무렵 저는 제 미래에 대하여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과 교우 관계, 전공 공부를 하면서 그저 고등학교 공부의 연속이라고 느끼게 되었기에 꿈에 대한 제 생각은 더욱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제 꿈이 직업적으로도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기에 저와는 잘 맞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 LG 러브제너레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LG드림챌린저를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참가소감: 학교에서의 진로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찾아보고자 했지만, 틀에 박힌 활동이었기에 제대로 저 자신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캠프 또한 그럴지도 모른 생각에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캠프에 도착하고부터 무언가 다른, 즐겁고 활동적인 분위기에 둘러싸여 모두와 친해지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속 깊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해방된 느낌과 동질감을 느끼며 즐거운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멘토님들 또한 계속해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특히 두 번째 날은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큰 수확을 꼽는 다면 꿈이라는 것은 단순히 제가 갖고 싶은 미래의 직업이 아닌, 제가 지향하는 가치와 삶의 방식을 통틀어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LG드림챌린저는 제 꿈에 대하여 더 자유롭고 구체적으로 계획하게 된 좋은 기회였습니다.

엘지드림챌린저 7차캠프 김종환

1.참가동기: 중학교 시절부터 해외여행과 캠프 등을 계기로 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 고등학교 때와는 바뀐 환경과 분위기에 잘 적응하지 못하였고 그러던 중 LG글로벌챌린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챌린저의 경우 저에게 아직 너무 높은 장벽이었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대학생활 1학년이 끝나갈 무렵 저는 제 미래에 대하여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과 교우 관계, 전공 공부를 하면서 그저 고등학교 공부의 연속이라고 느끼게 되었기에 꿈에 대한 제 생각은 더욱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제 꿈이 직업적으로도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기에 저와는 잘 맞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 LG 러브제너레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LG드림챌린저를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참가소감: 학교에서의 진로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찾아보고자 했지만, 틀에 박힌 활동이었기에 제대로 저 자신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캠프 또한 그럴지도 모른 생각에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캠프에 도착하고부터 무언가 다른, 즐겁고 활동적인 분위기에 둘러싸여 모두와 친해지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속 깊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해방된 느낌과 동질감을 느끼며 즐거운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멘토님들 또한 계속해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특히 두 번째 날은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큰 수확을 꼽는 다면 꿈이라는 것은 단순히 제가 갖고 싶은 미래의 직업이 아닌, 제가 지향하는 가치와 삶의 방식을 통틀어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LG드림챌린저는 제 꿈에 대하여 더 자유롭고 구체적으로 계획하게 된 좋은 기회였습니다.

주니어멘토 인터뷰 유다솜 1.참가동기: 다른 멘토링 활동과는 다르게 대학생이 대학생을 만난다는 게 아주 좋았습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링 캠프에서는, 꿈이나 진로에 관해 이야기하다가도 결국엔 공부 잘하는 방법, 학습 지도로 이어지는 게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LG드림챌린저에서는 신입생 대원들에게 학점 잘 받는 법, 스팩 쌓는 법이 아니라 정말 꿈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활동이었기에 꼭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2.참가소감: 마지막 캠프를 마치고 나니,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원들에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고, 감사했다, 꼭 다시 만나자는 문자를 캠프가 끝난 후 받았거든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해줘서 놀랍고, 고마웠습니다. 스펙을 어떻게 쌓고, 취업을 어떻게 하고, 하는 단편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외부의 기대와 억압에서 벗어나서 내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내가 행복한 것은 무엇인지의 관점에서 꿈을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 놀랍고 값진 경헙이었습니다. 주니어멘토였던 저 또한 캠프를 통해 많이 얻었습니다. 1학년인데도 벌써 자기 꿈을 위해 여러 노력을 하는 멘티들, 그리고 한 마디라도 더 나누기 위해 바쁘게 돌아다는 동료 주니어멘토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2박 3일간의 시간 동안 지난 대학생활을 정리하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고, 시류에 휩쓸려 스펙과 취업의 압박에 20대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늘 더 사랑하고 자기 주도적인 대학생활과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주니어멘토 인터뷰 유다솜 h2>
1.참가동기: 다른 멘토링 활동과는 다르게 대학생이 대학생을 만난다는 게 아주 좋았습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링 캠프에서는, 꿈이나 진로에 관해 이야기하다가도 결국엔 공부 잘하는 방법, 학습 지도로 이어지는 게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LG드림챌린저에서는 신입생 대원들에게 학점 잘 받는 법, 스펙 쌓는 법이 아니라 정말 꿈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활동이었기에 꼭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2.참가소감: 마지막 캠프를 마치고 나니,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원들에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고, 감사했다, 꼭 다시 만나자는 문자를 캠프가 끝난 후 받았거든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해줘서 놀랍고, 고마웠습니다. 스펙을 어떻게 쌓고, 취업을 어떻게 하고, 하는 단편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외부의 기대와 억압에서 벗어나서 내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내가 행복한 것은 무엇인지의 관점에서 꿈을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 놀랍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주니어멘토였던 저 또한 캠프를 통해 많이 얻었습니다. 1학년인데도 벌써 자기 꿈을 위해 여러 노력을 하는 멘티들, 그리고 한 마디라도 더 나누기 위해 바쁘게 돌아다니는 동료 주니어멘토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2박 3일간의 시간 동안 지난 대학생활을 정리하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고, 시류에 휩쓸려 스펙과 취업의 압박에 20대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를 더 사랑하고 자기 주도적인 대학생활과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신입생들 및 주니어멘토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바쁜 시간 속에 숨겨진 자신의 꿈을 찾고 나를 되돌아볼 좋은기회였다고 이구동성으로 외치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임직원 멘토로서 참석했지만, 어린 친구들에게 힘이 되는 조언을 해나가는 동안 ‘나’를 찾고 아낄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된 것 같아 뜻깊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LG드림챌린저 단체사진

LG드림챌린저 대원들이 이날 느꼈던 스무 살의 꿈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LG드림챌린저에서 가졌던 ‘나’의 모습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스무 살의 멘토가 되었지만, 저 자신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그대들의 젊은 꿈을 사랑합니다!

LG드림챌린저란?

대학생 1학년 새내기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평가하고 자신의 꿈에 방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비전 찾기 캠프. 2박3일간의 캠프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학교 3~4학년으로 구성된 주니어멘토와 LG임직원들로 구성된 드림멘토들과 함께 대학 생활과 미래 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 특강, 체험행사로 구성된다.

드림챌린저_배너

젊은꿈(최종)3

LG는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를 슬로건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집중해 30여 개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현영 프로필

LG유플러스 유통관리팀에서 근무 중으로, 일등 LTE를 통해 통신시장의 판을 바꿔보겠단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있는 열혈청년입니다. 1994년 LG트윈스가 우승한 해 어린이 회원으로 LG와 처음 만나서 사랑을 맺었고, 2009년 LG글로벌챌린저 출신으로 입사까지 하게 되면서 LG없이는 못살 정도가 되었습니다. 과거 이력 때문인지 LG의 스포츠 홍보활동 및 CSR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