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모범 시민] 호흡곤란 산모 탄 구급차 길 터준 시민에게 ‘모범 시민’ 표창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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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호흡곤란 산모 탄 구급차 길 터준 시민에게 ‘모범 시민’ 표창

작성일2016-09-13 오전 11:30

LG복지재단은 지난 6일 울산광역시에서 퇴근길 정체로 인해 호흡곤란이 온 산모 이송에 곤란을 겪고 있던 구급차의 진로를 확보해 준 시민 최의정 씨에게 모범 시민 표창 상금 1천만 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LG복지재단은 작년부터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구본무 LG 회장의 뜻을 반영해 ‘LG의인상’을 제정해 수여하고 있으며, 의로운 행동으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된 ‘모범 시민’들에게도 표창과 상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LG와 모범 시민

LG가 우리 사회의 의인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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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울산시 중구에서는 구급차 한 대가 사이렌을 울리며 정체된 퇴근길 한복판에 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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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안에는 임심 7개월의 산모가 호흡 곤란을 호소하고 있어,
자칫 태아도 위험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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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어디에선가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나타나 길을 막고 있던 주변 차량에게 접근, 문과 트렁크를 일일이 두드리며 구급차가 갈 수 있는 길을 터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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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를 발휘한 오토바이 운전자는 최의정(31세)씨. 최씨는 앞서가며 구급차를 위한 길을 여는 것은 물론 교통상황을 계속 살피며 구급차를 호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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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정씨의 이러한 행동으로 구급차는 신속히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고,
산모는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무사히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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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모세의 기적’으로 감동을 준 최의정씨는 현직 소방관의 아내로 밝혀졌습니다.
평소 위급상황에 대해 듣고 기억해 둔 것이 용기 있는 행동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평소 사이렌이 울리면 급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차들이 조금만 비켜줘서 빨리 구급차가 병원에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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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LG복지재단은 기지를 발휘, 위급했던 산모의 구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최의정씨에게
‘모범 시민’표창과 함께 1천만 원의 상금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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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가 좀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게 하는 힘은
최의정씨와 같은 용기 있는 시민의 덕분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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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최의정씨 외에도 우리 사회의 숨은 의인들을 찾아 지원해 왔습니다.
2015년 9월
교통사고 당한 시민 구하다 희생된 故 정연승 특전사 상사
-LG의인상 수여 및 위로금 전달

2015년 10월
장애 청소년을 구하다 순직한 故 이기태 경감
-LG의인상 수여 및 위로금 전달

2016년 2월
지하철 선로 추락 시각장애인 구한 해병대 최형수 병장
-졸업 후 특별 채용, 소속부대 감사패 및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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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모범 시민

LG는 최의정씨 외에도 우리 사회의 숨은 의인들을 찾아 지원해 왔습니다.
2016년 3월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어린이를 구한 시민 4명
-LG의인상 수여 및 상금 전달

2016년 6월
서울 교대역 인근 묻지마 흉기난동 제압한 시민 5명
-모범시민 표창 및 상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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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
-구본무 LG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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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G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범시민들을 기억하고
기업이 전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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