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갑니다] 국민 첫사랑 수지를 만나다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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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국민 첫사랑 수지를 만나다

작성일2013-04-26

안녕하세요, LG블로거 정다운입니다.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의 모델인 수지 양을 만나고 왔습니다. 여기저기서 부러움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데요. 더페이스샵의 새로운 모델 수지 양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국민 첫사랑 수지 양과 찰칵!

인터뷰 전날 잠을 뒤척였습니다. ‘국민 첫사랑’ 수지 양을 만난다는 생각에, 오래 전 첫사랑을 만나러 갈 때의 느낌처럼 설레고 긴장이 되어서일까요. 더페이스샵의 새로운 모델이 된 수지 양을 만나기 위해 서울 강남의  모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지 양을 만나 몇 마디 대화를 나누고 보니 인터뷰 전 ‘연예인 수지’의  이미지가 주는 긴장감은 싹 사라져 버렸습니다.

실제 인터뷰를 하며 느낀 수지 양은 20살 여대생의 순수하고 밝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쁜 외모와 달리, 솔직한 말투와 화통한 웃음에 인터뷰 내내 여동생과 대화하듯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4월의 어느 봄날, 수줍게 피어 오르는 붉은 꽃망울 같은 그녀! 국민 ‘첫사랑’에서 국민 ‘꿀피부’로 우리들 앞에 한층 더 아름다운 매력으로 다가온 ‘더페이스 샵 모델 수지’를 함께 만나러 가시죠.

Q.화장품 광고는 대한민국 탑 배우들이 선정되는 광고군 중 하나인데요,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꿈구고 있기도 하고요, 더페이스샵 모델이 된 소감이 어떠신지요?
평소에도 더페이스샵을 즐겨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모델이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해요. 더페이스샵의 얼굴이 된 만큼, 항상 좋은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평소 더페이스샵에 대한 이미지를 어떻게 생각 하셨나요?
순수하고 건강한 느낌? 그리고 ‘자연’의 이미지가 딱 떠오르네요.

봄 꽃 같이 화사한 수지양

Q.일명 ‘수지크림’이 지금 절찬리 판매 중에 있는데 본인의 이름이 붙은 화장품이 생긴 기분은 어떠신가요?
화장품에 제 이름이 붙어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정말 영광으로 생각해요. 부담감이 있기도 하지만 일단 재미있는 것 같아요 ^^

Q.화장품 모델답게 수지 시 피부가 정말 좋아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노하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 생각에는 제일 중요한 게, 피부관리 하는 걸 귀찮아 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해요. 전 아무리 귀찮아도 화장지우고, 씻는건 열심히 하거든요, 결국 부지런하게 관리하고 노력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Q.더페이스샵 광고 촬영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려요, 화장품 광고 촬영은 다른 광고 촬용과는 조금 다른가요?
뿌듯했던 점이나 힘들었던 점이 있었는지? 촬영할 때 가발을 썼는데, 평소랑 다른 느낌이라서 재미있었고 색달랐어요, 그리고 화장품 광고다 보니 평소보다 피부 관리를 더 열심히 한 것 같아요, 잠도 더 많이 자고요 ^^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인터뷰에 응해준 수지 양

Q.미스 에이의 수지와 연기자 수지를 오가며 작년 한 해 정말 바쁘게 보내셨잖아요, 올해도 새 드라마<구가의 서 />로 팬들을 찾아 뵙고 있고요, 팬들에게 어떤’수지’로 기억되고 싶으세요? 올 한해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팬 분들께 항상 힘이 되고, 희망이 되고, 긍정의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수지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이번에 드라마 찍으면서 열심히 활동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Q.늘 관심과 사랑 보내드리는 팬들, 특히 오빠, 아저씨 팬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 드려요.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시기 때문에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것 같아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팬들의 응원을 들으면서 힘들고 지칠 때 저도 힘을 얻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우리 삼촌분들, 요즘 남자들도 피부가 중요하잖아요, 피부 관리하는걸 귀찮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조금만 신경쓰면 정말 좋아지실 것 같아요 ^^ 그리고 이제 곧 여름이 돌아오니까 자외선에도 조금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를 끝내며 수지 양과 기념 촬영

데뷔한 지 오래된 배우라 하더라도 인터뷰 자리에서 어색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저런 질문에 대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스무 살 수지 양은 연신 편안함과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습니다, 직장인인 저보다 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평소에 부지런하게 피부관리를 하고 있다는 그녀.

전날 잠을 잘 못 이룬 탓에 푸석해진 제 피부가 티가 났던지…^^; 바쁘더라도 피부관리는 소홀히 하지 말라던  삼촌 팬을 위한 진심 어린 충고를 가슴 깊이 새기며, 수지 양과의 특별한 만남을 마무리 했습니다.

 

정다운 프로필

세상과 사람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은 정다운 청년! 정.다.운.입니다. 현재 LG실트론의 조직문화와 홍보 담당자로서 우리 사원들과 소통하고, 즐거움을 드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가장 좋아하는 ‘인연’이란 단어를 떠올리며, LG블로그를 통해 많은 ‘좋은 인연들’을 맺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