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갑니다] 알고 싶은 여자, LG하우시스 모델 이나영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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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알고 싶은 여자, LG하우시스 모델 이나영

작성일2013-10-07

안녕하세요, LG블로거 전찬훈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어느덧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반갑게 느껴지던 9월의 어느 날, 이나영 씨를 인터뷰하기 위해 LG하우시스 Z:IN의 광고 촬영장을 찾았습니다.

평소 언론 매체에서 인터뷰하는 모습을 쉽게 보기 힘든 여배우라 이런저런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요. ‘오늘 만남이 너무 어색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을 떨쳐내지 못한 채 거울에 비친 옷 맵시를 다듬으며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머리 속에서 떠다니는 여러가지 생각들과 내내 가시지 않는 긴장감. 그렇게 촬영장으로 향했습니다.

LG하우시스 모델 이나영 씨

이나영씨와의 떨리는 첫 만남 드디어 LG하우시스 광고 촬영장에 도착하고 이나영씨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를 처음 보는 순간, 아침부터 내내 가시지 않던 걱정과 긴장감은 괜한 것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며 이나영 씨가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아주었기 때문이죠. 만나기 어려운 여배우라는 생각에 가졌던 모든 편견이 무너집니다. 열린 마음으로 우리를 편안하게 대해주며 차분히 이야기를 풀어가는 그녀에게서 왠지 모를 수줍은 소녀의 모습과 성숙하고 여유로운 여인의 모습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 여배우 이나영 씨와 나눈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 찬훈:오늘어렵게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하긴요. 여기까지 찾아와주셔서 제가 감사하죠. 저 때문에 많이 기다리셨죠? 미안해요. 찬훈:괜찮아요. 저희 오늘 시간 많아요.(웃음) 평소에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인터뷰하기 어려운 배우(?)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아니에요. 저,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는 거 좋아해요.다만 부담스러운 질문들을 형식적으로 대답하는 그런 자리가 어려울 뿐이죠. 찬훈:2009년부터 LG하우시스 모델을 시작하셔서 벌써 햇수로만 5년째 활동하고 계신데요. LG하우시스의 우여곡절을 함께 하며 오랜 기간 모델로 활동하고 계신 소감이 어떠신지요? 벌써 5년째 LG하우시스 모델로 활동해서 그런지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이에요. 어딜 가서도 LG하우시스의 좋은 소식이 들리면 괜히 제 어깨가 으쓱해지구요. 왠지 희노애락을 같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번에는 제 영화도 LG하우시스 분들이 단체관람까지 해주셔서 광장히 든든했습니다!!! 몇 년째 시무식도 참여하고 있는데 정말 가족 같은 기분도 많이 들어서 좋았어요. 참고로 시무식 참여는 LG하우시스가 처음인 듯합니다! 이나영과 LG, 그 특별한 인연 LG하우시스와의 오래되고도 특별한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나영 씨를 보며 그녀가 LG하우시스 브랜드와 제품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시간이 흐를 수록 이나영씨는 조금씩 마음을 더 열고 진솔하게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을 햇살이 비치는 편안한 오후, 그녀와의 대화가 이어질수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를 만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오랜된 따스한 친구와 만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재욱:LG하우시스 컨셉트인 친환경, 자연, 에코 트렌드와 이나영씨의 어떤 부분이 어울린다고 느끼세요? 친환경, 자연, 에코 라는 컨셉트 또한 저도 생활하며 항상 머리 속에 두고 관심 있는 단어들이어서요. 아무래도 그런 마음들이 통하기에 다른 분들이 보셔도 잘 어울린다 이야기하지 않나 싶습니다. LG하우시스는 친환경적이고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 제품들도 많아서 시선도 더 많이 가는 듯하구요. 재욱:LG하우시스 제품 중 어떤 제품이 가장 기억에 남으세요? 좋은 제품들이 참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최근 나온 소리잠 이라는 제품이 인상 깊습니다. 요즘 층간 소음 문제가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LG하우시스에서 나온 바닥재 중 하나인 소리잠은 층간 소음을 줄여줄 뿐 아니라 친환경적인 제품이라 매력적인 듯해요. 재욱:개인적으로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신 편인가요?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뭐든 그렇듯이 알면 알수록 역시나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심플하면서도 무게감이 있는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재욱:LG하우시스라는 브랜드가 생긴 이래 꾸준히 모델로 활동해 주셔서 LG하우시스=이나영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많이 각인되었는데요, 본인의 얼굴이 대표하는 브랜드가 있는 기분은 어떠세요? LG하우시스는 단순히 예쁘고 멋진 공간을 꾸미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제품을 만들고 있잖아요.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을 창조하는 브랜드의 얼굴이어서 너무 감사하구요. 저도 모델로서뿐만 아니라 같이 동참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기꺼이 하고 싶기도 합니다.

이나영 씨와의 떨리는 첫 만남

드디어 LG하우시스 광고 촬영장에 도착하고 이나영씨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를 처음 보는 순간, 아침부터 내내 가시지 않던 걱정과 긴장감은 괜한 것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며 이나영 씨가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아주었기 때문이죠. 만나기 어려운 여배우라는 생각에 가졌던 모든 편견이 무너집니다. 열린 마음으로 우리를 편안하게 대해주며 차분히 이야기를 풀어가는 그녀에게서 왠지 모를 수줍은 소녀의 모습과 성숙하고 여유로운 여인의 모습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 여배우 이나영 씨와 나눈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 찬훈:오늘 어렵게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하긴요. 여기까지 찾아와주셔서 제가 감사하죠. 저 때문에 많이 기다리셨죠? 미안해요. 찬훈:괜찮아요. 저희 오늘 시간 많아요.(웃음) 평소에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인터뷰하기 어려운 배우(?)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아니에요. 저,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는 거 좋아해요.다만 부담스러운 질문들을 형식적으로 대답하는 그런 자리가 어려울 뿐이죠. 찬훈:2009년부터 LG하우시스 모델을 시작하셔서 벌써 햇수로만 5년째 활동하고 계신데요. LG하우시스의 우여곡절을 함께 하며 오랜 기간 모델로 활동하고 계신 소감이 어떠신지요? 벌써 5년째 LG하우시스 모델로 활동해서 그런지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이에요. 어딜 가서도 LG하우시스의 좋은 소식이 들리면 괜히 제 어깨가 으쓱해지구요. 왠지 희노애락을 같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번에는 제 영화도 LG하우시스 분들이 단체관람까지 해주셔서 광장히 든든했습니다!!! 몇 년째 시무식도 참여하고 있는데 정말 가족 같은 기분도 많이 들어서 좋았어요. 참고로 시무식 참여는 LG하우시스가 처음인 듯합니다! 이나영과 LG, 그 특별한 인연 LG하우시스와의 오래되고도 특별한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나영 씨를 보며 그녀가 LG하우시스 브랜드와 제품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시간이 흐를 수록 이나영씨는 조금씩 마음을 더 열고 진솔하게 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을 햇살이 비치는 편안한 오후, 그녀와의 대화가 이어질수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를 만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오래된 따스한 친구와 만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재욱:LG하우시스 컨셉트인 친환경, 자연, 에코 트렌드와 이나영씨의 어떤 부분이 어울린다고 느끼세요? 친환경, 자연, 에코 라는 컨셉트 또한 저도 생활하며 항상 머리 속에 두고 관심 있는 단어들이어서요. 아무래도 그런 마음들이 통하기에 다른 분들이 보셔도 잘 어울린다 이야기하지 않나 싶습니다. LG하우시스는 친환경적이고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 제품들도 많아서 시선도 더 많이 가는 듯하구요. 재욱:LG하우시스 제품 중 어떤 제품이 가장 기억에 남으세요? 좋은 제품들이 참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최근 나온 소리잠 이라는 제품이 인상 깊습니다. 요즘 층간 소음 문제가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LG하우시스에서 나온 바닥재 중 하나인 소리잠은 층간 소음을 줄여줄 뿐 아니라 친환경적인 제품이라 매력적인 듯해요. 재욱:개인적으로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신 편인가요?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뭐든 그렇듯이 알면 알수록 역시나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심플하면서도 무게감이 있는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재욱:LG하우시스라는 브랜드가 생긴 이래 꾸준히 모델로 활동해 주셔서 LG하우시스=이나영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많이 각인되었는데요, 본인의 얼굴이 대표하는 브랜드가 있는 기분은 어떠세요? LG하우시스는 단순히 예쁘고 멋진 공간을 꾸미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제품을 만들고 있잖아요.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을 창조하는 브랜드의 얼굴이어서 너무 감사하구요. 저도 모델로서뿐만 아니라 같이 동참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기꺼이 하고 싶기도 합니다.

외형적인 미(美)를 넘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도 전해지는 기분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는 배우 이나영 씨!

아름다운 그녀와의 특별하고도 즐거운 만남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너무나도 아쉬운 마음이 컸는데요. 이나영 씨와 LG의 동행이 앞으로도 오랜 시간 이어지길 바라며, 훗날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이나영 화이팅! LG 화이팅!

 

전찬훈 프로필

LG전자 Innovation Business Center에서 신사업을 개발합니다. 두 아들의 아버지이며 현재 좌우충돌 육아휴직 중입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빛과 같은 LG를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