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의 영원한 9번으로 남은 레전드! 이병규 선수를 영원히 기억합니다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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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의 영원한 9번으로 남은 레전드! 이병규 선수를 영원히 기억합니다

작성일2017-07-07

땡큐, 캡틴!

땡큐, 캡틴!

7월 9일(일) LG트윈스의 ‘적토마’ 이병규 선수의 공식 은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LG트윈스는 이병규 선수의 등번호인 9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습니다. 영구결번은 김용수 선수에 이어 LG트윈스에서 두 번째이며, 야수 출신으로는 최초입니다.

코스에 상관없이 안타를 만들어내는 살아있는 타격의 전설

코스에 상관없이 안타를 만들어내는 살아있는 타격의 전설

이병규 선수는 단국대를 졸업하고 1997년 LG트윈스에 1차지명으로 입단해 2016년까지 통산 17시즌을 KBO리그에서 활약하며 1,741경기에 출장, 타율 0.311, 안타 2,043개, 홈런 161개, 타점 972개를 기록한 LG트윈스의 대표 프랜차이즈 스타입니다.

팬들을 열광하게 했던 그의 으쌰으쌰 세레모니

팬들을 열광하게 했던 그의 으쌰으쌰 세레모니

이병규 선수는 데뷔 시즌인 1997년 신인왕을 시작으로 통산 7번의 골든글러브 수상(외야수 6회 최다 수상), 2번의 타격왕과 4번의 최다안타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그 밖에도 1999년 잠실구단 최초 30-30클럽 가입, 2013년 최고령 타격왕, 최고령 싸이클링 히트10연타석 안타, 2014년 통산 2,000안타 달성 등의 수많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역대 최소 경기인 1,653경기만에 2,000안타를 기록했으며, 그의 통산 2,043안타는 LG트윈스 한 구단에서만 작성한 기록이라 의미가 더 깊습니다.

I was born to love you. With every single beat of my heart.

I was born to love you. With every single beat of my heart.

LG트윈스의 살아있는 전설, 영원한 캡틴! 적토마 이병규 선수와 그의 등번호 9번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Thank you, Cap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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