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7 ThinQ의 7 7ㅏ지 DNA] #2. 디스플레이 편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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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ThinQ의 7 7ㅏ지 DNA] #2. 디스플레이 편

작성일2018-05-11

LG G7 ThniQ의 화면은 역대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얇고(7.9mm), 가벼운(162g) 몸체를 유지하면서도 현존하는 LG 스마트폰 중 가장 큰 6.1인치 대형 화면을 구현했죠.

QHD+(3120×1440)의 고해상도 풀비전 LCD에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화면은 밝아지고 색상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이 밖에도 화면을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는데요. LG G7 ThinQ의 놀라운 디스플레이, 함께 살펴보시죠.

선명함의 차원이 다른 풀비전 QHD+ LCD 디스플레이

이토록 생생한 화면이라니! 선명함의 차원이 다른 풀비전 QHD+ LCD 디스플레이

야외에서도 선명하게!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햇빛이 강한 날 야외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화면이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던 경험, 있으실 겁니다. LG G7 ThinQ는 언제 어디서도 밝고 선명하게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덕분인데요.

보이시나요? 쨍쨍한 대낮의 햇빛에도 굴하지 않는 LG G7 ThinQ의 밝은 화면

보이시나요? 쨍쨍한 대낮의 햇빛에도 굴하지 않는 LG G7 ThinQ의 밝은 화면

일반적인 스마트폰들이 보통 500~600니트(nit)의 밝기를 가지고 있다면, LG G7 ThinQ의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는 부스트 모드 실행 시 최대 1000니트까지 밝힐 수 있습니다. 여기서 1니트는 1㎡를 밝히는 촛불 1개의 밝기를 의미합니다. 1000니트 구현은 기존 스마트폰의 2배,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수치입니다.

화면 밝기 설정 도구에서 부스트 기능을 실행하면 1000니트의 밝기로 짠! 하고 변신

화면 밝기 설정 도구에서 부스트 기능을 실행하면 1000니트의 밝기로 변신!

부스트 모드는 한번 실행하면 3분 동안 지속됩니다. 이는 배터리 소모를 줄이고, 시력이나 디스플레이에 무리가 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3분이 짧게 느껴지시나요? 실제로 사용해 보면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정보를 찾기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밝은 화면에서도 선명하고 정확한 색감을 구현해냅니다,

화면이 밝아지면 색감은 떨어질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LG G7 ThinQ는 이런 편견도 가뿐하게 뛰어넘습니다. LG G7 ThinQ의 색재현율은 디지털 시네마 색표준으로 현재 가장 선호도가 높고 권위 있는 DCI-P3의 색 재현율을 100% 구현합니다.

실내의 밝은 빛에서도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LG G7로 자동 설정한 화면(왼쪽)과 부스트 모드 적용 화면(오른쪽) 비교

실내의 밝은 빛에서도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LG G7로  밝기를 자동 설정한 화면(왼쪽)과 부스트 모드 적용 화면(오른쪽) 비교

화면이 밝아져서 배터리가 빨리 닳을 것이라는 걱정은 넣어두세요. 전력 소비는 LG G6 보다 최대 30% 낮아져 배터리 걱정 없이 스마트폰을 밝은 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니까요.

화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뉴세컨드 스크린

LG G7 ThinQ의 화면이 커진 것은 화면 상단의 ‘뉴세컨드 스크린’ 덕분입니다. 뉴세컨드 스크린은 상태 표시줄로 쓰거나 메인 화면과 합쳐 하나의 화면으로 넓게 사용할 수도 있는데요. 한 화면으로 사용할 경우 화면 세로와 가로 비율이 19.5:9로, 영화관의 와이드 스크린과 비슷해져 영상을 볼 때 한층 더 몰입감을 높여 줍니다.

뉴 세컨드 스크린 설정 화면

뉴세컨드 스크린 설정 화면

뉴세컨드 스크린의 색상은 설정에서 좌우를 검은색, 회색, 무지개색 컬러와 그라데이션과 같이 사용자가 마음에 드는 색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옵션을 통해  뉴세컨드 스크린으로 상단 화면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뉴세컨드 스크린 색상 변경 장면

기분 따라, 상황 따라 모양과 색상을 바꿀 수 있는 뉴세컨드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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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베젤의 두께는 LG G6 대비 절반 가까이 줄였습니다. 지난해 출시된 LG V30의 크기보다 세로는 1.5mm 늘고, 가로는 3.5mm나 줄었지만 화면은 6.1인치로 더 커졌습니다. 가로 크기가 줄어들어 한 손에 착, 그립감은 더 좋아졌지요. 뉴세컨드 스크린과 얇아진 베젤 덕분에 LG G7 ThinQ는 ‘크고 꽉 찬 화면’을 구현합니다.

전작인 LG G6 대비 두 배 가까이 크기를 줄인 하단 배젤

더욱 얇아진 하단 베젤

TV의 기술력이 스마트폰으로! #똑똑한 디스플레이

LG G7 ThinQ는 TV처럼 콘텐츠 특성에 따라 적합한 화질을 선택하고, 배터리 효율까지 최적의 상태로 맞출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화면 모드는 색상 최적화 외에 ▲에코 ▲시네마 ▲스포츠 ▲게임 ▲전문가 모드가  있는데요.

똑똑해진 LG G7 ThinQ_디스플레이 (1)

에코 모드는 밝기를 기존 폰 수준으로 유지하며 배터리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립니다. 시네마 모드는 국제 표준 방송 규격의 색온도로 맞춰주고, 스포츠 모드는 경기장의 잔디를 잘 표현하도록 원색을 강조합니다. 게임 모드는 색온도와 보색을 강조해 역동성을 주고, 전문가 모드에서는 채도와 색조, 선명도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빛의 3원색인 R(Red), G(Green), B(Blue)의 색을 조절하거나 색온도까지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디스플레이 화면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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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의 전면을 다 차지하고, 항상 마주보면서 사용한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의 얼굴’이라고도 불립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불편함 없이 화면을 잘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디스플레이의 기본이자 전부 아닐까요?

디스플레이

이런 점에서 ‘더 크고, 밝고, 똑똑해진’ LG G7 ThinQ의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이 추구해야 할 기본기를 다시 확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에서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LG G7 ThinQ. LG G7 ThinQ의 혁신은 다른 부분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LG G7 ThinQ의 7 7ㅏ지 DNA, 다음 편은 언제 어디서든, 내가 있는 공간을 파티처럼 만들어 주는 G7의 빵빵한 사운드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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