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걱정, LG의 초절전 가전으로 날리세요~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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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걱정, LG의 초절전 가전으로 날리세요~

작성일2012-08-30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LG입니다.

‘블랙아웃’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국내에서도 지난 9월 대규모 정전 사태인 ‘블랙아웃’ 현상을 겪었죠. 올 여름 역사상 처음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정전대비훈련을 할 만큼 전력 부족 문제가 심각하답니다. 정전사태를 겪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어둠과 컴퓨터 데이터 저장 문제, 냉장고의 음식물 등…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이 하나쯤 있으실 텐데요.

가을을 재촉하는 장맛비와 얼마 전 강력한 태풍으로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전기 수급도 안정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달리 넉넉하지 않은 전력 예비율로 걱정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이런 사실 외에도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초절전 가전제품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에는 에너지효율 1등급대기전력 절감우수제품이 필수 확인 항목이 되었습니다. 에너지 효율 5등급 제품과 비교하면 3~40% 정도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죠. 전기절약과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차별화된 초절전 기술로 최고의 효율을 구현해 소비자들의 전기료 부담을 줄여주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LG의 초절전 가전제품을 소개합니다.

용량은 세계 최고! 소비전력은 동급최저! LG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24시간 계속 가동해야 하는 냉장고 또한 소비전력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큰 차이를 보이는데요.
지난 2월에 출시된 ‘LG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는 세계 최대 용량인 870 리터면서 월간 소비전력은 동급 최저수준인 31.9kWh이랍니다. 전기료로 따지면 놀랍게도 월 7천 원 정도죠. 그럼 용량은 세계 최고 소비전력은 동급최저인 LG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는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넉넉한 매직 스페이스
LG디오스 양문형 냉장고의 가장 큰 특징은 콜라 캔 72개를 보관할 정도로 넉넉한 ‘매직 스페이스’랍니다. 기존 홈바 대비 3배의 용량을 가진 ‘매직 스페이스’에 매일 먹는 반찬이나 음료수를 보관하면 매번 냉장고 문을 열 필요가 없어 소비전력량을 약 16% 정도 절감할 수 있죠.

세계 최고 용량에 소비전력은 동급 최저인 LG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소비자들이 음식을 꺼내기 위해서 냉장실 문을 열었을 때 냉장실 안에 있는 냉기가 약 30% 교환이 되게 되는데 냉장실 문을 사용해서 음식을 꺼내는 것 대비 매직 스페이스를 사용하게 되면 약 16%의 소비전력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월간 돈으로 환산하게 되면 약 1천 원 정도의 전기료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김형열 책임연구원 : LG전자 HA사업본부 냉장고사업부 냉장고 Cycle Module팀

LG의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
모터의 회전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바꿔 냉매를 압축하는 경쟁사의 컴프레서와는 달리 LG의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는 직선운동만 하기 때문에 마찰에너지를 줄여 경쟁사 대비 최대 14%나 에너지 효율이 높습니다.

이런 획기적인 LG초절전 기술 덕분에 약 10년 전 냉장고 대비, 용량은 무려 200 리터나 늘었지만, 월간 소비전력량은 약 1/3수준으로 낮춰 고객에게 편리함은 물론 전기료 부담까지 덜어주고 있답니다.

국내 최대 용량 건조 겸용 드럼세탁기 'LG 트롬 6모션'

지난 3월에 출시된 ‘LG 트롬 6모션’세탁 코스용으로 개발한 6모션 기능을 업계 최초로 건조 코스에 적용한 제품인데요. 세탁 19kg, 건조 10kg인 국내 최대 용량의 세탁기랍니다. 기존 자사의 제품 대비 1kg(용량)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세탁시간, 에너지를 약 30% 이상 줄인 획기적인 제품이죠. 같은 속도로 텀블링하면서 건조하는 기존 건조기와 달리 ‘LG 트롬 6모션’은 세탁조의 회전 방향을 좌우 번갈아 바꾸고 회전속도 또한, 여러 단계로 조절해 세탁조 안에 열기가 골고루 퍼지도록 했답니다.

건조할 때마다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는 LG 트롬 6모션

기존 모델 같은 경우에는 동일한 속도로 돌기 때문에 포가 잘 안 섞이는 문제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LG 트롬 6모션’은 RPM을 가변으로 주고 내부에 있는 포가 잘 섞이게 되면서 불어오는 뜨거운 바람을 맞아서 건조가 더 잘된다고 하네요. 또한 LG드럼세탁기의 핵심기술인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의 정밀 제어기술을 더욱 개선해 국내 최저 소비전력인 kg당 39.9kWh를 구현했죠. 5kg 실사용 조건에서 경쟁사 대비 건조시간은 42%, 소비전력량은 33.5%나 낮춰 한 번 건조할 때마다 전기료 약 360원을 절약할 수 있는 ‘LG 트롬 6모션’ 매력 있지 않나요?

'고효율기자재' 인증 LG LED램프

정부의 에너지 효율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2014년부터 판매가 전면 중단되는 제품도 있는데요. 바로 백열전구입니다. 저효율의 백열전구를 대체하고자 지난 4월에 출시된 LG LED램프는 광 효율이 높은 제품에만 부여하는 ‘고효율기자재’ 인증을 75W 대체용 제품으로는 국내 최초로 획득했죠. LG LED램프가 60W 백열전구 대비 수명은 25배, 연간전기료는 70% 이상 절약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놀랍지 않으신가요? 1일 6시간 사용, 10년 사용한다고 했을 대 약 6~7만 원 정도의 전기절감 효과가 있답니다. 이를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 효과가 정말 크겠죠?

한 개당 소나무 40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는 LG LED램프

LG LED램프는 백열전구처럼 쉽게 돌려서 갈아 끼울 수 있고 밝기 조절도 가능한데요. 수직으로 LED가 배열된 경쟁사와 달리 측면에 LED를 구성해 위아래 300도까지 넓게 비출 수 있어 백열전구를 사용하던 곳이라면 편리하게 대체할 수 있는 게 특징이죠. 수은과 납이 없는 친환경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국내외 안전인증까지 동시에 취득에너지 절감은 물론 미래의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입니다. LG LED램프 한 개당 소나무 40그루를심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추억이 깃든 백열전구가 아쉽더라도, LG LED램프 같은 전기절감 효과가 큰 제품 사용으로 전력소비도 줄이고 지구환경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최고의 냉방효율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손연재 에어컨 + 챔피언 윈도우 S.K

예전에는 디자인 위주로 봤는데 요즘 전기세가 많이 오른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전기세가 안 나가는 제품을 보고 있어요

에어컨 구매를 위해 매장을 찾은 한 소비자의 얘기인데요. 이처럼 1등급 초절전 가전제품을 찾는 고객이 해마다 늘고 있는데요. 최고의 냉방효율로 전기료에 민감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품이 있답니다.
올해 초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은 챔피언 윈도우와 손연재 스페셜 에어컨이 그 주인공입니다.
가정내 소비전력의 25%나 차지해 ‘전기 먹는 하마’라 불리는 에어컨! 소비전력을 낮추고 냉방효율을 올린 LG의 대표에어컨 손연재 에어컨 + 챔피언 윈도우 S.K의 특별한 기능을 살펴볼까요?

냉방효율계의 챔피언들 - 좌 : 손연재 에어컨, 우 : 챔피언 윈도우 S.K

2X 쿨링 시스템
LG는 업계 최초로 냉각 팬의 구조를 개선한 ‘2X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냉방속도를 기존 대비 3배나 단축했답니다. 2X쿨링 시스템은 2개의 팬을 사용해서 한 개의 팬을 사용한 모델보다 냉방속도를 최고 10분 이상 단축했죠. 사각지대를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가져와 월등히 우수한 효율 등급을 취득했습니다.

초절전 다이어트 냉방
실내온도가 일정 온도 이하로 내려가면 두 개의 터보 팬 중 하나의 팬만 가동해 낭비되는 전력을 최소화 시키는 ‘초절전 다이어트 냉방’ 기능인데요. 일반냉방 대비 39% 이상 에너지를 절감시켰죠.

슈퍼인버터 절전 기술 적용
냉방기가 같은 속도로 가동과 정지를 반복하는 ‘정속형’ 에어컨과는 달리 온도에 따라 냉방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고효율의 ‘슈퍼 인버터’ 절전기술을 적용해 70% 이상 전기료를 절감했죠.

LG전자 AE사업본부 RAC사업부 RAC제품개발2팀 박수준 선임연구원은 LG에어컨이 타사대비 저희가 10% 정도 성능이 우수한 슈퍼인버터 압축기를 개발해 적용했다며 일반냉방 모델이 월 전기료가 21만 원 정도가 나온다고 보면 손연재 에어컨은 18평 기준 월 6만 4천 원 정도 월간 소비전력 비용이 발생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380Kg 정도 절감할 수 있으며 나무로 따지면 소나무 497그루를 심는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손연재 에어컨과 10년 전 출시된 에어컨을 비교해보면 매월 300kWh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에서 하루 4시간 사용할 경우 월간 전기료에서 무려 10만 원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하니 똑똑한 소비에 꼭 참고하세요!

냉•난방기 사용이 증가하는 여름과 겨울뿐 아니라 계절을 가리지 않고 ‘블랙아웃’을 걱정해야 하는 에너지 대란 속에 살고 있는데요. 최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에어컨과 냉장고 등 일반가정에서 가장 많이 쓰는 5대 가전제품절전형으로 교체할 경우 가구당 전기료를 1/5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형 VS 절전형 가전 전기요금 비교

일반형 VS 절전형 가전 전기요금 비교
제품종류 사용시간 일반형 절전형
총 월전기료 68.542 12.421
에어컨(kwh) 4시간 252.0 69.6
냉장고(kwh) 24시간 42.0 31.9
TV(kwh) 8시간 45.6 13.0
조명(원) 12시간 11.029 2.504
세탁기(원) 1회 1.833 417

최고의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는 초절전 LG가전으로 전기료 걱정은 물론 환경 걱정까지 한 방에 날려버리는건 어떨까요? 쓰고 계신 가전제품을 에너지 효율이 낮다면 교체하실 때 초절전 가전제품인지 꼼꼼히 따져보시길 바랍니다.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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