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가 사.각.형.이라고?!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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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가 사.각.형.이라고?!

작성일2012-09-04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LG입니다.

청소기의 스마트한 혁명을 일으키며 우리 집 청소박사로 통하는 로봇청소기는 ‘원형’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청소기는 원형’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사각형 로봇청소기 ‘로보킹 듀얼아이 2.0’가 LG에서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로봇청소기가 원형이었던 이유는 장애물을 피하는데 가장 유리한 형상이라는 점이었는데요. LG가 파격적인 사각형 디자인을 선택한 것은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죠. 모서리를 깔끔히 청소하는 ‘코너 마스터’, 청소 경로를 기억하는 ‘홈 마스터’ 등 청소성능을 대폭 향상시키는 신기술로 로봇청소기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LG ‘로보킹 듀얼아이 2.0’을 소개합니다.

구석진 모서리까지 깔끔하게! '코너 마스터'

커피원두

향긋한 모닝커피를 마시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커피 원두를 쏟은 기억이 있다면 무엇보다 난감해진 바닥 때문에 곤란했던 순간을 잊을 수 없으실 텐데요.
구석진 모서리까지 알차게 침투한 커피 원두를 하나하나 줍다 보면 인내심이 바닥나겠죠?
이때 알아서 척척, 우리 집 청소박사 로봇청소기의 등장은 가뭄에 비를 만난 듯 반갑죠.
로봇청소기를 가동하고 남겨 둔 커피를 마저 마시고 돌아왔는데, 구석진 모서리에 그대로 남아 있는 커피원두! 로봇청소기의 ‘원형 형태’로 인해 청소 솔이 벽과 구석에 잘 닿지 않아 커피 원두를 건드리지조차 못한 것이죠. 그렇다면 LG의 사각형 ‘로보킹 듀얼아이 2.0’은 어떨까요? ‘로보킹 듀얼아이 2.0’은 벽면과 모서리에 최대한 붙어서 커피 원두 대부분을 흡입하며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는데요. LG가 사각형 디자인을 선택한 이유죠. 이에 솔의 위치를 제품의 앞쪽 구석으로 좀 더 이동시키고 청소 솔의 길이 또한 기존대비 1.5cm 더 늘여 벽면 및 구석의 청소효율을 94%까지 높일 수 있었답니다. 기존 모델의 청소효율이 50%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변화죠.

카펫 위는 더욱 강력하게, 바닥 마스터

카펫

멋스럽고 감각적인 카펫은 실내 공간을 연출하는 데 중요한 소품이자 안락함까지 갖추고 있어 많은 분이 선호하는 ‘완소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청소하기는 무척 까다로워 선뜻 선택하기가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죠. LG ‘로보킹 듀얼아이 2.0’은 카펫에 진입하면 자동으로 터보모드가 작동하며 청소를 시작한답니다. 바닥재질에 따라 스스로 구분이 가능해 카펫에 올라가면 터보모드로 자동으로 변경되어 청소가 힘든 카펫 속 먼지를 더 강력하게 빨아들이는 것이죠. ‘로보킹 듀얼아이 2.0’의 똑똑함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바닥을 닦는 한국인의 청소 습관을 고려해 국내용 로봇청소기에 걸레 판은 필수라 할 수 있는데요. 바닥을 닦던 걸레로 거침없이 카펫에 올라가 청소를 한다면 상상만으로도 끔찍하겠죠?

걸레 판이 장착되어 문턱을 넘지 않습니다.
‘로보킹 듀얼아이 2.0’은 걸레 판을 부착하자 이런 음성 메시지가 나온답니다. 카펫을 향하던 로봇청소기가 카펫에 올라가지 않고 그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하기 시작하죠. 사용자의 마음마저 읽는 똑똑한 로봇청소기 ‘로보킹 듀얼아이 2.0’! 이 로봇청소기야 말로 ‘완소 아이템’ 아닌가요?

가구 손상 없이 똑똑하게, 초음파 센서

로보킹 듀얼아이 2.0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하는 실생활환경에서 로봇청소기의 장애물 감지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적외선으로 감지하는 기존 로봇청소기는 적외선 특성상 감지하는 각도가 좁아 사물을 잘 인식하지 못했는데요. 식탁의자나 가구에 자주 부딪혀 작은 흠집을 내기도 했죠. 반면 ‘로보킹 듀얼아이 2.0’은 전면 180도까지 감지하는 초음파 센서 3개를 부착해 유리 같은 투명한 물체까지 정확히 인식함으로써 사각형 디자인이지만 충돌로 인한 흠집을 최소화시켰답니다.

초음파 센서의 가장 큰 특징은 장애물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있고 더구나 초음파 세기의 강도를 이용하여 벽인지 장애물인지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전방에 장애물이라고 판단이 되면 회피를 하고 전방에 벽이라고 판단이 되면 최대한 근접하기 때문에 구석구석 깔끔하게 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성철모 주임연구원 : LG전자 HA사업본부 HA TECH.제어팀

집 구조를 기억해 헤매지 않고 스마트하게, 홈 마스터

LG의 ‘로보킹 듀얼아이 2.0’은 천장과 벽면 등을 촬영하는 상부 카메라와 바닥을 촬영하는 하부 카메라로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데요. 상부 카메라가 촬영하기 어려운 침대나 소파 밑에는 하부 카메라를 이용해 위치를 파악하여 어두운 공간도 빈틈없이 청소가 가능하죠. 또한, 주행 중 걸레교체 등의 이유로 멈춘 다음 다른 위치에 놓아도 기존에 청소한 영역을 기억하여 청소하지 않은 부분만 청소한답니다. 2회 이상 주행 후 집 내부구조는 물론 가구나 장애물의 위치까지 기억해 위험지역에 진입 시 학습된 자료를 바탕으로 주행속도 및 장애물과의 거리를 스스로 조절하여 충돌 횟수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홈 마스터 기능은 단연 최고라 할 수 있죠.

더욱 쉽고 편리해진 똑똑한 기능들

‘로보킹 듀얼아이 2.0’에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기능까지 고려해 탑재했답니다.
특정 영역만 청소를 원할 때 사용자가 리모컨으로 청소영역을 지정하면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청소하는 기능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죠. 문턱이 많은 한국형 주거공간에 맞춰 최대 1.5cm의 문턱도 쉽게 넘을 수 있게 해 거실에서 방으로 이동할 때 문턱을 넘지 못해 직접 옮겨야 하던 기존 로봇청소기의 불편함도 해소했는데요.
업계 최저 소음인 48 데시벨로 청소 중 TV 시청이나 전화통화는 물론 심야에도 청소가 가능합니다.

로보킹 듀얼아이 2.0

예약시간을 설정하면 지정된 시간에 편리하게 청소하는 것은 기본! 청소하다가 배터리가 방전되면 스스로 충전기를 찾아가 자동으로 충전까지 가능해 정말 스마트한 제품이랍니다.

로봇청소기를 사는 것은 어쩌면 시간을 사는 건지도 모릅니다. 로봇청소기가 청소하는 그 시간 동안 우리는 소중한 시간을 얻게 되는 셈이죠. 누군가에는 간절하고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시간으로 기억되는 그 순간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탁월한 청소성능과 스마트한 주행기술로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며 사각형 로봇청소기 시대를 열고 있는 LG전자 ‘로보킹 듀얼아이 2.0’! 그 거침없는 질주를 기대해봅니다.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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