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G 브랜드 필름 비하인드 스토리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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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G 브랜드 필름 비하인드 스토리

작성일2012-10-25

자막:09/29 19:58:00
나레이션:지난 추석연휴 공중파 3사 황금시간 때 기존 광고시간에 8배 가까운 2분 동안 한 편의 에니메이션이 방영되었습니다.
한 소녀가 조심스럽게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이 놀라운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자막:새로운 나를 만나다 옵티머스G LG 브랜드 필름 나레이션:평소 참신하고 확실한 전달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LG기업 PR광고가 새로운 야심작을 내놓았습니다.
자막:정창훈 상무 (주)LG홍보팀 브랜드 담당 – 기존의 LG기업 PR 광고의 주인공은 제품은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는 옵티머스G 폰 자체가 주인공이고 옵티머스G를 통해서 이제 LG가 스마트폰에서도 경쟁력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구나 그리고 이것을 바탕으로 보다 더 브랜드의 지위를 격상시키는 방향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레이션:이번 LG광고 PR광고는 제품의 특성만을 강조하는 보통의 광고형식에서 과감히 탈피했습니다.
자막:조형준 국장 LBST 광고사업부 – 일반 제품광고처럼 하지 말자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룹의 역량을 총 집결해서 제품을 만든만큼 LG모바일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하는 브랜드 광고를 만들자 하는 것이 출발이었고요. 브랜드 광고를 생각하다보니 이전의 광고의 형식과 전혀 다른 것들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찾은 것이 브랜드 필름이고요.
자막:이현종 CCO HSAd CR센터 – 브랜드 필름은 일반 제품광고와는 달리 브랜드에 대한 친숙도와 호의도를 높이기 위한 브랜드에 집중된 컨텐츠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명품 브랜드라든가 명성이 있는 브랜드의 경우에 자주 만드는데 광고가 15초 30초 한계가 있잖아요. 정보전달의 역할을 한다면 브랜드 필름은 일종의 짧은 영화라고 보시면 될 거에요.
나레이션:주인공 소녀가 본격적인 여행을 떠납니다. 신밧드의 모험을 모티브로 한 옵티머스G 양탄자를 타고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 나올법한 환상속 판타지의 세계를 경험하는데요 형형색색의 열기구를 따라 G가 새겨진 나무 속으로 들어가고 산이면서 바다인 신기한 곳도 만나게 됩니다. 무채색이었던 화면의 공간들도 점점 화려하게 변해갑니다.
자막:이현종 CCO HSAd CR센터 – 스마트 폰이라는 디바이스가 Place(장소)라는 개념이 많다. 일종의 소비자입장에서 보면 고객의 입장에서는 하나의 놀이터고 하나의 연애를 하는 곳이고 꿈을 실현하는 곳이고 나의 일하는 일터고 어떻게 보면 Place에 더 가깝다. 전체적으로 보면 장소의 개념입니다. 나라, 장소, 월드 이런 개념이기 때문에 옵티머스G를 통해 하나의 신기하고 놀라운 나라를 경험하는 것을 판타지의 세계로 표현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나레이션:옵티머스G를 통해 만나는 환상의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에니메이션이라는 형식을 선택했고 3D 그래픽 실사촬영 반복과 연속의 시각적 착지를 통해 공간을 표현하는 모티컬 아트기법이 사용되었습니다. 여기에 스웨덴의 대표적인 가수 Gustaf Spetz “You and me”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해 판타지적인 느낌을 더했습니다. 또한 영상속에는 옵티머스G의 기능들이 숨어있다고 하는데요.
자막:조형준 국장 LBST 광고사업부 – 저희 주인공이 여행을 하면서 양쪽으로 드래그를 하면 먼 산 같았던 장면이 말이 달리는 장면처럼 보이게 하거나 아니면 그 장면들이 이렇게 동시에 여러 화면을 투명도를 조절해서 겹쳐 쓰게 하는 Q슬라이드 같은 기능들도 그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무슨 기능이라고 표현하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포함해서 고객들이 이 광고를 점점 보게 되고 좋아하게 되고 이후에 제품을 사셔서 쓰시게 되면 아 이러한 거였구나 하는 것을 그 속에서 그것을 찾는 재미로 배치를 해놨고요.
나레이션:소년은 환상의 세계를 지나 G가 새겨진 글자속에 이르게 되고 마침내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됩니다.
자막:정창훈 상무 (주)LG홍보팀 브랜드 담당 – 핸드폰이 이제 특히 젊은 소비자에게 있어서는 분신입니다. 자기의 분신으로 생각하고 잠시라도 핸드폰에서 손을 떼지 않고 일상 생활을 누리는 젊은 소비자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전혀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핸드폰 또 다른 나의 분신이라는 점. 그리고 그곳에는 새로운 나를 만나다는 새로움, 여기에는 LG의 스마트폰 브랜드 옵티머스 브랜드도 새롭게 바뀐다라는 뜻도 이중으로 내포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레이션:이렇게 2분동안의 영상을 보고나면 마치 한편의 단편 에니메이션을 보는 느낌과 함께 G에대한 신비의 이미지도 머리속에 남게 되는데요 고객들의 반응도 폭발적 입니다. 광고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고객들이 광고를 홍보하는 블로그도 생겨나고있고 신선하다는 반응부터 LG스마트폰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도 느낄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자막:김봉현 동국대학교 광고홍보학과 – 요즘 같은 경우는 소비자들도 제품의 속성이나 제품의 편익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제품이 나의 하나의 액세서리로써 내 개성을 얼마만큼 더 표현할 수 있는지 내가 가지고 있는 라이프 스타일의 이미지와 얼마나 잘 반영할 수 있는지 이러한 것들이 중요해지면서 실제로 제품에 관련된 이미지가 더욱 중요해진 것이죠. 제품의 속성이라는 것은 평준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기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가지고 부합하는 제품을 선택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감성적인 기준이 높아졌기 때문에 제품 이미지에 맞춰서 접근한 것은 적절한 전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레이션:한 소녀의 새로운 나를 만나는 여행 그 모습은 옵티머스G를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물하고 싶은 옵티머스G의 바람일 것입니다.
나레이션:새로운 나를 만나다 옵티머스G LG 브랜드 필름이었습니다. LGCC 이규한 입니다.
자막:PD 이규한, 촬영 최정욱, 박성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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