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빔 프로젝터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 영화관? LG 미니빔과 함께 한 한여름 밤의 꿈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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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빔 프로젝터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 영화관? LG 미니빔과 함께 한 한여름 밤의 꿈

작성일2015-08-05 오전 9:30

낮보다 밤이 활동하기 좋은 여름입니다. 많은 분들이 휴가철을 맞아 캠핑을 떠나거나, 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해 밤에 밖으로 나오시는데요. 야외에서도 친구들과 함께 오붓이 앉아 영화를 보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미니빔만 있으면 어디서나 나만의 작은 영화관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LG전자 블로그(http://social.lge.co.kr/)에 소개된 파워블로거 ‘다락방’ 님의 ‘LG 미니빔과 함께한 주말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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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태양은 뜨겁지만 밤에는 야외활동을 하기에 더 없이 좋은 여름입니다. ‘LG 미니빔’과 함께 한 저의 주말 일상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먼저 태블릿PC, 노트북, 카메라, 게임기, USB, 휴대폰 등과 호환되는 270g의 초경량 ‘LG 미니빔(모델명: PV150G)’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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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한 사이즈만큼이나 구성품도 완전 심플! 미니 사이즈의 리모컨과 충전기, 귀여운 라운드 디자인의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장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어 전원선 없이도 최대 2시간 동안 영상 시청이 가능 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270g 초소형 초경량 미니빔 프로젝터인데요. WVGA(854×480) 해상도와 최대 밝기 100안시루멘(ANSI-Lumens), 10만 대 1 명암비의 밝고 선명한 영상을 시청 가능하니 작지만 성능만큼은 어마어마한 녀석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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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4′랑 비교해 보니 사이즈가 작다는 게 한눈에 보이죠?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저는 2주 동안 ‘LG 미니빔’을 외출할 때마다 충전해서 가방 안에 넣어 다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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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꽉찬 구성의 270g 초경량 미니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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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는 이어폰, HDMI, USB 등의 연결 단자와 전원이, 전면 상부에는 조이스틱 형식의 버튼과 영상이 출력되는 렌즈가 있고 측면에는 야외에서도 생생하게 들리는 고음질의 스피커와 선명도를 조절하는 포커스 조정 장치가 있습니다. 작지만 갖출 건 모두 갖춘 미니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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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심플한 기능으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리모컨은 미니빔을 좀 더 편안히 즐기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에요.

# 1. 여름날의 로망! 카페에서 나만의 영화관~

비 내리던 주말 오후, 가방에 쏙 들어가는 깜찍한 미니빔을 들고 카페를 찾았습니다. 예쁜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카페 테라스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LG 미니빔으로 나만의 야외 영화관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 선택한 영화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었습니다. LG 미니빔은 영상 외에도 USB와 외장하드 연결 시에 메모리에 담긴 사진과 음악 등을 손쉽게 재생할 수 있는데요. 특히 파워포인트와 엑셀 파일까지 대화면으로 공유할 수 있어 회사 워크숍 등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할 때도 활용도가 정말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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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어두워지기 전이라 화면이 잘 보이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일반 환경에서도 최대 밝기 100안시루멘(ANSI-Lumens), 10만 대 1 명암비 명암비를 갖춘 ‘LG 미니빔’이라 빛의 방해없이 선명하고 생생한 영화 관람을 할 수 있었답니다.

# 2. 주말의 여유, 동네 공원에서 치맥과 함께 영화관을~

날씨가 참 좋았던 지난 주말 오후. 동네 공원에서 영화를 즐기기에 딱 좋은 자리를 발견하고, 자그마한 벤치에 앉아 맛있는 닭강정과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해가 지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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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TV를 좀 볼까 하고 미라캐스트를 켜서 LG G4와 미니빔을 연결했습니다. 초경량 미니빔은 주변기기와의 연결성도 뛰어나 스마트폰으로 HDMI, USB, MHL 등의 유선 연결은 물론 미라캐스트, Wifi 등 무선 연결도 가능해 TV 다시보기부터 인터넷 검색, 게임, 영화 등 PC나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콘텐츠를 즐기기에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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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고민하다 ‘몬스터 주식회사’와 ‘삼시세끼’ 등을 봤는데, 해가 지기 전임에도 LED의 풍부한 색감과 화질을 원본 그대로 화면에 재현해 생생한 화질로 영화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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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가 모두 지고 깜깜해진 저녁. 리모컨을 꺼내들고 화면 제어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사다리꼴로 조금 틀어진 화면은 +/- 40까지 조절되는 ‘오토 키스톤(Auto Keystone)’으로 화면을 반듯하게 맞추고 일반 모드, 영화 모드, 게임 등 원하는 모드로 설정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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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여름밤 여유롭게 나만의 야외 영화관에서 영화 즐기기! 반영구적 수명의 LED 광원을 사용해서 램프를 교체할 필요 없이 30,000 시간 동안 밝게 볼 수 있고, 전원선이 필요 없는 내장 배터리로 최대 2시간 동안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초소형의 미니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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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 천장에 쏘며 보는 영상부터, 언제 어디서든 가방에 쏙 넣어 다니며 야외에서 즐기는 영상까지! 언제든 나만의 영화관을 오픈할 수 있는 LG 미니빔과 함께 이번 여름밤은 더 많은 추억이 생길 것 같습니다!

* 이 컨텐츠는 소셜 LG전자(http://social.lge.co.kr/) 포스트의 내용을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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