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6] LG G5, 베일을 벗다!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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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6] LG G5, 베일을 벗다!

작성일2016-02-23 오후 7:13

드디어 G5가 세상에 공개됐습니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전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G5를 공개했습니다. LG G5의 실제 모습과 뜨거웠던 현장의 반응들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드디어 G5가 세상에 공개됐습니다. 바로 어제 LG전자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가 열리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G5를 공개했습니다.
조준호 사장: LG G5는 사람들의 즐기고자 하는 욕망을 촉발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스마트폰이 우리에게 주는 흥분이 무엇인지 그것을 잡아냈습니다. G5를 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는 초대장으로 봐주십시오.
지금 제가 들고 있는 이 제품이 바로 G5입니다. 날씬한 풀메탈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그립감도 아주 좋고요. 전면에는 화면이 꺼져 있어도 시간과 날짜 등의 기본 정보를 볼 수 있는 올웨이즈온 기능이 적용됐습니다. 후면에는 두 개의 렌즈가 탑재되어 각각 135도와 78도의 화각을 상황에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5에는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요. 바롤 이것입니다. G5는 풀메탈의 일체형 바디이면서도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모듈형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카드레스테아 로시 기자:  G5는 매우 판타스틱합니다. 모듈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배터리를 바꿀 수 있고 SD카드도 삽입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저의 경우 SD카드를 확장하지 않고 폰을 사용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뿐 아닙니다. G5는 LG프렌즈라 부르는 다양한 주변 기기들과 연결해 가상현실과 360도 미디어 콘텐츠등의 최신 기술을 쉽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는 LG 360 VR, 누구나 손쉽게 가상현실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LG 360 캠, 공처럼 움직이며 집안의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LG 롤리봇 등 G5와 결합해 스마트폰 화면넘어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몰라쉬 그라프 기자: 액세서리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LG가 제가 매일 하고 싶은 것들,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다거나 하는 것에 대해 고려했기 때문입니다. 배터리 형태의 카메라도 매우 좋은 아이디어였고, VR도 퀄리티가 매우 좋고, 작고 가벼워 굉장히 놀랐습니다.
LG G5&Friends가 가져올 즐거움을 기대하세요!

LG모바일만의 팬덤 문화를 여는 즐거운 혁신, G5와 ‘프렌즈’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이용의 프로필

LG커뮤니케이션센터 방송제작 파트의 PD로서 사내방송을 만들고 있습니다.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사소하지만 아름다운 LG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