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시청자들이 가장 원하는 어린이용 스마트워치 – LG유플러스 키즈워치 ‘쥬니버토키’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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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시청자들이 가장 원하는 어린이용 스마트워치 – LG유플러스 키즈워치 ‘쥬니버토키’

작성일2016-05-03 오후 12:34

“행운의~ 여보세요~ 오늘도 전화~ 주세요~”

유느님을 능가하는 탁월한 진행 실력으로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초통령’이라 불리는 보니하니를 아시나요? 보니하니는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의 공동 MC인 신동우 군과 이수민 양의 프로그램 내 이름입니다. 보니하니는 ‘행운의 여보세요’라는 인기 코너에서 전화 연결된 시청자에게 돌림판을 돌려서 나온 선물을 주곤 하는데요. 돌림판을 돌리기 전, 많은 어린이들이 가장 원하는 선물로 ‘이것’을 꼽는답니다.

바로 출시 1달 만에 1만대 판매를 돌파한, LG유플러스의 잘 나가는 키즈워치 ‘쥬니버토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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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쥬니버토키

어린이날 선물로 인기! 사용이 편리하고 요금이 저렴한 쥬니버토키

쥬니버토키는 LG유플러스와 일본 통신업체 KDDI가 함께 기획하고 네이버의 영유아 포털 ‘쥬니버’와 협력해 만든 키즈워치입니다. 굳이 전화번호를 누르지 않고 쥬니버토키 시계 화면을 두 번 두드리면 쥬니버의 캐릭터인 ‘쥬니’가 말을 건넵니다. “안녕, 무엇을 도와줄까?”

쥬니버토키는 글자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도 쉽게 쓸 수 있도록 음성 인식을 지원합니다. 딸이 말합니다. “엄마에게 전화”(엄마에게 전화해), “아빠에게 전화”(아빠에게 전화해), “아빠한테 문자” 이런 간단한 음성명령만으로 쥬니는 대답합니다. “알았어. 좀만 기다려.” 잠시 뒤 엄마/아빠의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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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의 전화번호를 저장해두고 ‘쥬니’와 ‘새싹’ 캐릭터로 설정해놓으면 간편한 음성인식으로 메시지 확인도 가능하고 미리 설정되어 있는 메시지를 터치 한번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등/하교길에 엄마에게 말로 문자와 전화를 걸고 있는 착한 조카들, 윤빈이와 상원이

등/하교길에 엄마에게 말로 문자와 전화를 걸고 있는 착한 조카들, 윤빈이와 상원이

쥬니버토키는 ‘LTE 웨어러블 키즈’ 요금제(월 8,000원에 음성 50분, 문자 250건, 데이터 100MB)가 적용됩니다. 부모가 모두 LG유플러스 고객이면 엄마·아빠와 음성/문자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학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문자 한 통에 감동받기도 하고 집엔 잘 오고 있는지, 밥은 맛있게 먹었는지, 수영 학원엔 잘 가고 있는지 LTE 고품질 통화로 아이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들의 사용환경과 습관에 딱 맞게! 방수∙방진 기능과 다양한 부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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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버토키는 활동적인 아이들의 사용 환경을 특히 더 고려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방수/방진 기능은 물놀이를 자주 하고, 흙과 모래가 많은 야외 놀이터에서 뛰놀면서 기기를 쉽게 고장내거나 파손할 수 있는 아이들의 특징과 사용 환경을 적극 반영한 것입니다. 쥬니버토키는 IPX7 수준의 방수 등급, IP5X의 방진, MIL STD 810G 낙하 등급의 내구성을 갖춰 어디서나 파손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나게 야외활동을 즐기는 조카님들

신나게 야외활동을 즐기는 조카님들

손목시계 착용에 불편함을 느끼는 아이들은 쥬니버토키를 목걸이형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소리나라와 걸음 수를 확인할 수 있는 만보기 등 재밌는 기능들을 보유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아이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스쿨 모드’를 실행하면, 전화 수신 시 음성사서함으로 자동 연결되고 스쿨 모드 해제 이후에 문자 및 전화가 수신됩니다.

내 아이의 안전 지킴이 – 위치 파악 기능, SOS 기능

쥬니버토키는 아이들에게 있어 ‘귀여운 캐릭터와 디자인을 가진 스마트기기’지만, 엄마·아빠들에게는우리 아이를 언제나 안전하게 지켜주는 친구‘ 입니다. 어린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되는 시대,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다양한 안전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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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버토키 조작법 및 모드 설명

메뉴진입 / 뒤로가기 / SOS 기능 / 스쿨모드
SOS 켜기/끄기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SOS버튼을 3초 길게 누르면 SOS기능이 동작(기능 Off. 10초간 누름)
-LED 점멸
-사이렌이 울리고 저장된 보호자 연락처로 자동 전화 발신
-보호자에게 위치 정보 전송
-SOS 동작 후 1시간 동안 보호자 연락 자동 수신
스쿨모드 전원 버튼을 3초간 길게 눌러 스쿨 모드 On/Off
-화면이 꺼지며 제한적인 기능 사용
-전화 수신 시 음성 메시지로 전환
-모든 알람 기능이 동작 불가

통신사 상관없이 ‘U+키즈’ 앱을 다운받으면 아이의 위치 조회가 가능합니다.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아이가 쥬니버토키 옆에 붙어있는 SOS 버튼을 3초간 누르면, 기기에서 사이렌이 울리면서 보호자의 연락처로 자동 알림을 보냅니다. 보호자에게는 아이의 위치 정보가 전송되며 보호자가 전화를 걸 경우 자동으로 수신됩니다. U+키즈 앱에서는 아이 기기의 배터리, 연락처, 소리 등의 정보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이나 누군가 고의로 기기의 전원을 끄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기기를 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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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버토키 사양 시계형/목걸이형

CPU MSM8909 1.1GHz Quad core
LCD 1.F” TFT
RAM/ROM 512MB/4GB
배터리 410mAh
크기 원형: 50.9mm * 16.8mm
네트워크 LTE 국내 B5 only 로밍 미지원

 

코 앞으로 다가온 어린이날, 아직도 선물을 고민 중이시라면 이번 기회에 조카나 자녀에게 쥬니버토키를 선물해주면 어떨까요? 멋진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성의 스마트기기를 갖게 되어 좋아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볼 수도 있고, 동시에 아이의 안전을 챙기며 안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테니까요. ^^

나유진 프로필

LG유플러스 PS(Personal Solution)본부에서 B2C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꿈을 디자인하는 Passion Designer로서, 소소한 일상의 작은 행복과 활력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