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에너지 세이빙’ 인테리어 제품들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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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에너지 세이빙’ 인테리어 제품들

작성일2013-12-18

안녕하세요, LG하우시스 임지영입니다.

올 여름 전력난으로 인해 ‘에너지 세이빙’이 국가적인 화두였습니다. 여름에는 냉방 때문에 전기세 걱정을 하다가, 겨울이 되자 난방 때문에 난방비 걱정을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느 해보다 독한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 집안의 열기를 효과적으로 세이브하면서 난방비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LG가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결해드릴 겨울철 ‘에너지 세이빙’ 비법을 소개해드립니다.

난방 vs. 인테레어, 어느 게 우선?

겨울철, 집에서도 발이 시렵고 서늘하다면 무엇 때문일까요? 여러 가지 복합적 요인이 있겠지만 창에서 들어오는 바람과 찬 기운이 주 원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창은 벽체의 단열성능에 비해 7배 낮은 단열 성능을 가지고 있어 창과 환기를 통해 전체 건물 열손실의 절반이 넘는 51%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 관리가 겨울철 에너지 세이빙의 최우선 과제라고 할 수 있죠.

이 때문에 창을 통해 들어오는 찬바람을 막기 위해 유리에 일명 ‘뽁뽁이’로 불리는 에어캡 비닐을, 창틈에는 문풍지를 바르는 가정이 있는데 이런 방법은 매년 겨울 연례 행사로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릅니다. 또 자칫하면 집안의 인테리어를 망가뜨리는 주범이 되기도 하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인테리어도 망치지 않으면서 집을 따뜻하게 할 수 있을까요?

창에서 바람이 들어온다면?

수퍼세이브창 더블의 창호 에너지효율등급 라벨 예시

모든 자동차, 냉장고, 에어컨을 보면 위와 같은 동그란 에너지효율등급 라벨이 붙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사용해야 에너지 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 있기에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제’를 표기하는 것인데요.

창호는 2012년 7월부터 ‘창호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 등급은 1~5등급으로 나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을수록 등급이 낮아집니다. (1등급이 가장 우수한 제품이라는 사실!) 등급은 창을 통해 열 손실을 방지하는 ‘단열 성능’과 외부에서 유입되는 공기를 차단하는 ‘기밀 성능’을 기준으로 정해지는데요. 단열 성능이 뛰어난 1등급 창호를 설치하면 5등급 대비 단열 성능이 70%까지 올라가고, 최대 40%까지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창호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제

창호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제

성능-1 Save Energy 성능-2 Save Cooling Energy 성능-3 Save Lighting Energy

1등급 창호인 LG하우시스 ‘수퍼세이브창 더블’은 우수한 성능과 인테리어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입니다.
고단열 창호인 ‘수퍼세이브창’에 주거용 더블 로이유리* ‘더블-실버(Double-Silver)’를 결합한 에너지 절감형 창호인데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은 창호입니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창호 LG하우시스 수퍼세이브창 더블

더블 로이유리란? Z:IN 더블-실버는 에너지 절약 효과와 채광성이 뛰어나 최근 유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일반 복층 유리에 은(sliver) 코팅을 두 번 하여 단열성과 차폐성능이 뛰어난 제품인뎅. 일반 복층 유리에 비해 냉난방비가 약 21% 절감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기존 더블 로이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이 30~50%인 데 투과율을 싱글 로이유리 수준인 72%로 끌어올려 시야가 답답하지 않습니다. 더블-실버(Double-Silver)를 적용한 85㎡ 넓이 아파트의 경우, 일반 복층유리 대비 냉난방 절약 효과가 연간 약 43만 원 정도로 나타나 약 2년 반 안에 교체비용 회수도 가능합니다.

더블 로이유리란?

Z:IN 더블-실버는 에너지 절약 효과와 채광성이 뛰어나 최근 유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일반 복층 유리에 은(sliver) 코팅을 두 번 하여 단열성과 차폐성능이 뛰어난 제품인데요. 일반 복층 유리에 비해 냉난방비가 약 21% 절감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기존 더블 로이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이 30~50%인 데 투과율을 싱글 로이유리 수준인 72%로 끌어올려 시야가 답답하지 않습니다. 더블-실버(Double-Silver)를 적용한 85㎡ 넓이 아파트의 경우, 일반 복층유리 대비 냉난방 절약 효과가 연간 약 43만 원 정도로 나타나 약 2년 반 안에 교체비용 회수도 가능합니다.

바닥이 유난히 차갑다면?

창과 더불어, 바닥재 또한 에너지 세이빙을 위해 고려해야 할 대상인데요. 한국 주택 대부분은 방바닥을 데워 난방을 하기 때문에 바닥재의 열전도율이 높은지 낮은지에 따라 실내 온도가 결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난히 바닥이 차가워 고민이라면 마루보다는 PVC 바닥재(이하 륨 바닥재)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LG하우시스 륨 바닥제 Z:IN ECO 지아 소리잠

륨 바닥재 중 친환경성과 층간소음 저감성능을 보유한 ‘Z:IN ECO 지아 소리잠’은 LG하우시스와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용역 조사결과 강화마루 대비 70% 이상의 높은 열전도율을 갖춰 겨울철 난방비를 3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청소기 소리, 의자 끄는 소리 등의 실생활 소음인 경량 충격음 저감 효과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실제 대우건설기술연구원의 연구용역 조사결과에 따르면 맨바닥 대비 30% 이상의 소음을 줄일 수 있어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공간 연출을 돕는답니다.

인테리어와 따뜻함,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법!

집안의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으면서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새어나가는 것을 막고 외부의 찬바람을 차단하는 똑똑한 방법은 바로 에너지 효율 등급이 좋은 창과 열전도율이 높고 난방을 오래 유지하는 바닥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창과 바닥재에 따라 얼마나 차이가 있겠어?” 하면서 추운 겨울을 보내다가 도저히 못 견디겠다 하는 시점에 뒤늦게 바꾸기보다는 미리미리 따뜻한 겨울을 위해 LG하우시스의 ‘에너지 세이빙’ 제품과 함께하는 것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