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품은 TV, 품격에 화질 음향까지 최고디자이너가 소개하는 ‘갤러리 올레드 TV’ – LG 공식 블로그
본문 바로가기

예술을 품은 TV, 품격에 화질 음향까지 최고디자이너가 소개하는 ‘갤러리 올레드 TV’

작성일2013-12-23

안녕하세요, LG전자 임승규입니다.

여러분의 거실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대부분 TV죠! 하지만 하루 종일 TV를 틀어놓고 있는 분은 많지 않을 텐데요. 이때 빈 TV 화면을 친숙한 명화가 대신한다면 근사한 인테리어가 되지 않을까요?

지난 주 국내 판매를 시작한 갤러리 올레드 TV를 디자인한 김미경 선임연구원을 만나고 왔습니다.

갤러리 올레드 TV(모델명:55EA8800) Q.갤러리 올레드 TV, 이름부터 독특한데요. 제품 특징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올레드 TV의 최상급 화잘에 걸맞은 최상급 음향을 구현한다는 점을 먼저 꼽고 싶습니다. 고화질 트렌드가 되면서 화질의 발전 속도만큼 사운드가 따라와주지 못했는데, 그 점을 보완한 제품입니다. 특히 숨어있는 공간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꽤 오래 전부터 예술을 접목한 제품 개발을 꿈꿔오다 변해가는 트렌드에 맞춰 예술을 접목한 제품이라는 큰 틀 안에서 디자인했습니다. 액자를 선택한 이유는 올레드 TV 화질이 워낙 좋다 보니(웃음) 화면이 꺼져있을 때도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는 취지였습니다. Q.디자인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간단히 말해 TV가 액자에 들어가는 겁니다. 액자 수작업 하는 분들을 직접 만나보고 디자인했는데요, 액자가 이렇게 적용이 어려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가까운 경기도를 중심으로 나무 액자를 다루는 장인(수공업자)들을 찾아 다녔습니다. 국내에는 흔치 않는 직업이라 찾기도 어려웠고, 그분들과의 협업을 이끌어내기도 쉽지 않았답니다. 특히 액자 가공은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장인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미술 작품을 넣는다는 생각에 전시회도 많이 다녔는데요. 특히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자주 갔습니다. Q.개발 과정에서 생산부서와 어떻게 조율했는지요? 우리가 원하는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음향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의기투합하여 사운드를 보강하는 데 힘을 집중했습니다. 특히 스피커를 적용할 공간이 좁다 보니 사운드를 확보하는 게 어려웠는데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Q. 사운드가 기존 제품보다 얼마나 좋아졌나요? 2.2채널 스피커 두 개가 달려 있는데, 특히 전면에 스프커를 배치해 생생한 사운드를 구현했습니다. 이떻게 전면지향으로 사운드를 구현할까 고미을 거듭했습니다. 사운드 출력은 100와트로, 일반 LED TV가 20~40와트 수준인 걸 감안하면 큰 발전을 했죠. 갤러리 올레드 TV 디자이너 김미경 선임연구원 Q.명화 감상 모드가 궁금합니다. TV를 안 볼 때, 최소한의 소비전력으로 명화를 슬라이드 형식으로 보여주는 모드입니다. 즉 TV가 액자 역할도 하는 거죠. TV는 점점 대형화 되는데 시청하지 않을 때 까만 화면이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 허전해 보이더라고요. TV에 명화 액자가 따라온다고나 할까요? ^^ Q.LG전자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설명한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디자인 더하기 감성. LG 디자이너들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맞추기 위해 스터디도 열심히 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 디테일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며 섬세한 노력을 많이 합니다. 소재나 사용감 등 감성적인 부분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정말 많이 노력하죠. 하다 못해 케이블 하나를 어떻게 마감하는가에 대해서도 디자이너들끼리 다툰 적이 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고객 중심으로 고민하고, 소비자 감동을 위해 후가공 부분도 꼼꼼하게 신경 쓴답니다. Q.갤러리 올레드 TV를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최상급의 화질과 최상급의 음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

갤러리 올레드 TV

갤러리 올레드 TV(모델명:55EA8800) Q.갤러리 올레드 TV, 이름부터 독특한데요. 제품 특징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올레드 TV의 최상급 화질에 걸맞은 최상급 음향을 구현한다는 점을 먼저 꼽고 싶습니다. 고화질 트렌드가 되면서 화질의 발전 속도만큼 사운드가 따라와주지 못했는데, 그 점을 보완한 제품입니다. 특히 숨어있는 공간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꽤 오래 전부터 예술을 접목한 제품 개발을 꿈꿔오다 변해가는 트렌드에 맞춰 예술을 접목한 제품이라는 큰 틀 안에서 디자인했습니다. 액자를 선택한 이유는 올레드 TV 화질이 워낙 좋다 보니(웃음) 화면이 꺼져있을 때도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는 취지였습니다. Q.디자인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간단히 말해 TV가 액자에 들어가는 겁니다. 액자 수작업 하는 분들을 직접 만나보고 디자인했는데요, 액자가 이렇게 적용이 어려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가까운 경기도를 중심으로 나무 액자를 다루는 장인(수공업자)들을 찾아 다녔습니다. 국내에는 흔치 않는 직업이라 찾기도 어려웠고, 그분들과의 협업을 이끌어내기도 쉽지 않았답니다. 특히 액자 가공은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장인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미술 작품을 넣는다는 생각에 전시회도 많이 다녔는데요. 특히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자주 갔습니다. Q.개발 과정에서 생산부서와 어떻게 조율했는지요? 우리가 원하는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음향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의기투합하여 사운드를 보강하는 데 힘을 집중했습니다. 특히 스피커를 적용할 공간이 좁다 보니 사운드를 확보하는 게 어려웠는데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Q. 사운드가 기존 제품보다 얼마나 좋아졌나요? 2.2채널 스피커 두 개가 달려 있는데, 특히 전면에 스피커를 배치해 생생한 사운드를 구현했습니다. 어떻게 전면지향으로 사운드를 구현할까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사운드 출력은 100와트로, 일반 LED TV가 20~40와트 수준인 걸 감안하면 큰 발전을 했죠. 갤러리 올레드 TV 디자이너 김미경 선임연구원 Q.명화 감상 모드가 궁금합니다. TV를 안 볼 때, 최소한의 소비전력으로 명화를 슬라이드 형식으로 보여주는 모드입니다. 즉 TV가 액자 역할도 하는 거죠. TV는 점점 대형화 되는데 시청하지 않을 때 까만 화면이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 허전해 보이더라고요. TV에 명화 액자가 따라온다고나 할까요? ^^ Q.LG전자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설명한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디자인 더하기 감성. LG 디자이너들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맞추기 위해 스터디도 열심히 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 디테일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며 섬세한 노력을 많이 합니다. 소재나 사용감 등 감성적인 부분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정말 많이 노력하죠. 하다 못해 케이블 하나를 어떻게 마감하는가에 대해서도 디자이너들끼리 다툰 적이 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고객 중심으로 고민하고, 소비자 감동을 위해 후가공 부분도 꼼꼼하게 신경 쓴답니다. Q.갤러리 올레드 TV를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최상급의 화질과 최상급의 음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

수려한 액자 속에 담긴 TV에서 명화가 흘러나온다면 집안의 품격이 한 단계 올라갈 것 같은데요. 김미경 선임연구원의 말처럼 디자인에 감성을 더한 제품이 바로 ‘갤러리 올레드 TV’인 듯합니다. 디자인에 감성을 더한 LG전자의 제품들이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 이 컨텐츠는 LG전자 블로그(http://social.lge.co.kr/) 포스트의 내용을 재구성했습니다.

 

LG전자 홍보팀에서 언론홍보를 담당하고 있으며 입사 후 신문 읽는 것의 재미를 뒤늦게 알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농구공이 골대 그물망을 가르는 소리를 가장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