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4에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갈 LG를 만나다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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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4에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갈 LG를 만나다

작성일2014-02-24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LG입니다
MWC는 전 세계 이동통신사와 제조사, 장비업체 등 모바일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올해 중심이 될 트렌드를 조명하고 공유하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축제입니다. MWC 2014는 <다음 세대를 창조하라 (Creating What’s Next)>를 주제로 2014년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랑 비아 (Fira Gran Via)의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MWC 2014에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갈 LG의 모습을 만나볼까요?

세계를 사로잡을 Knock, Knock and Discover Tomorrow

LG전자는 ‘내일을 노크하세요(Knock and Discover Tomorrow)’를 주제로 1,261평방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G프로2’, ‘G플렉스’, ‘G2 미니’, ‘L시리즈III’ 등 총 8종의 스마트폰 130여 대를 전시합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 G시리즈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노크 앤 크리에이트(Knock and Create) 전시 부스

전시 부스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 ‘G시리즈’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노크 앤 크리에이트(Knock and Create)’, 프리미엄 UX를 탑재한 ‘G2 미니’와 ‘L시리즈Ⅲ’를 즐길 수 있는 ‘노크 앤 플레이(Knock and Play)’, 다양한 기기 간의 연결 편의성을 보여주는 ‘노크 앤 커넥트(Knock and Connect)’ 등 3개 구역으로 구성해 ‘노크’의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LG전자는 ‘G프로2’에 처음 탑재한 ‘노크 코드(Knock Code)’를 차별화된 핵심 UX로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이 ‘노크 코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월, 대형 사이니지, 이벤트 존 등을 곳곳에 마련했습니다.
‘노크 코드’는 손가락으로 화면을 두 번 ‘톡톡’ 두드리면 화면이 켜지고 꺼졌던 기존 ‘노크온’에 편의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LG전자는 이번 MWC에서 ‘G프로2’, ‘G플렉스’ 등 최상위 스마트폰 제품군인 G시리즈를 전면에 내세웁니다.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프로2’는 5.9인치 대화면이면서도 한 손에 부드럽게 들어오는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하며, ‘G플렉스’는 LG그룹 핵심 역량이 결집된 6인치 커브드 스마트폰으로 세계 최대 크기의 스마트폰용 커브드 디스플레이, 세계최초 커브드 배터리, 셀프 힐링 백 커버 등을 탑재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G시리즈의 확장 제품인 ‘G2 미니’, ‘L시리즈Ⅲ’ 등도 첫 선을 보입니다. ‘G2’의 혁신적 디자인과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을 그대로 계승한 제품인 ‘G2 미니’를 통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G시리즈로 축적한 성과를 확장해나간다는 계획인데요. 또한 3G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L시리즈Ⅲ’는 전작에 비해 정교한 디테일을 한층 더 강화하고, G시리즈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선보였던 핵심 UX를 대거 탑재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LG전자는 주요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Q리모트’ 기능과 ‘G패드’의 ‘Q페어’ 기능 등 편리해진 기기간 연결성을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Q리모트’ 기능은 별도의 리모컨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500여개 제조사 TV, 오디오, 셋톱박스, 에어컨 등 다양한 기기를 제어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연결하는 ‘Q페어’는 스마트폰의 전화, 메시지, SNS 알림 등을 태블릿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LG전자는 올해 초 CES에서 선보여 큰 반향을 일으킨 손목밴드 형태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라이프밴드 터치(Lifeband Touch)’를 전시합니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움직임을 추적해 칼로리 소모량과 걸음 수, 움직인 거리 등 운동량을 체크합니다. ‘라이프밴드 터치’와 연동이 가능한 ‘심박동 이어폰(Heart Rate Earphone)’,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800) 등 다양한 기기도 전시됩니다.

혁신적인 서비스로 LTE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프론티어(First Frontier)

MWC 2014에서 LG유플러스는 처음으로 자사 서비스를 시연하는 부스를 마련해 참여함으로써 혁신적인 서비스로 전세계 LTE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프론티어 (First Frontier)로서 진면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피아 그랑 비아 (Fira Gran Via) 전시장의 홀(Hall)3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전시 부스

LG유플러스는 피아 그랑 비아 (Fira Gran Via) 전시장의 홀(Hall)3에 위치한 LG 부스 내에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의 테마로 시연존을 마련함으로써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세계 최초 100% LTE와 컨버지드 홈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멀티태스킹 서비스 ‘유와(Uwa)’, 비디오 SNS ‘U+ShareLIVE‘, 4채널 실시간 방송 서비스, ‘4D실감방송’ 기능의 ‘U+ HDTV’, 전화, 오디오, TV, e-book, 홈CCTV 등 디지털 가전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홈보이(homeBoy)’ 등의 시연을 통해 차별적인 가치 창출로 고객의 삶을 혁신하는 라이프 스타일 체인저 (Life Style Changer)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LG전자의 미러 디스플레이와 자사의 혁신적인 LTE 서비스를 결합한 스마트 컨버전스 서비스 ‘LG보드’를 선보이는 한편, 안면인식 솔루션을 적용한 타깃 광고 플랫폼 ‘미러미디어(Mirror Media)’를 MWC 2014에서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LG보드’는 평소에는 가정용 거울이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전환돼 영상통화는 물론 가족캘린더, 지도, 교통, 날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가족의 헬스케어와 뷰티케어까지 할 수 있는 라이프 컨시어지 서비스입니다. ‘미러미디어(Mirror Media)’는 안면 인식 솔루션이 적용된 미러형 디지털 사이니지로, 고객이
접근시 성별, 나이별 유형을 인식하여 광고를 보여주는 신개념의 맞춤형 광고 서비스입니다.

또 LG유플러스는 제조사와 함께 3개의 LTE 대역을 하나로 묶어 LTE보다 4배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3밴드(Band) CA(Carrier Aggregation)’를 시연함으로써 LTE 리더로서 기술력을 입증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세계 최초로 2.6GHz 광대역과 800MHz 및 2.1GHz LTE 등 3개 주파수 대역 총 80MHz를 묶어 3밴드 CA 시연에 성공한 바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 3밴드 CA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출시를 통해 3밴드 CA 상용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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