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기의 스페인 바르셀로나 LG G6 공개 현장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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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의 스페인 바르셀로나 LG G6 공개 현장

작성일2017-02-27

LG G6의 날이라는 판넬이 행사장 메인입구를 알려주고있다.

LG전자가 ‘MWC2017’ 개막 하루 전인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산 호르디 클럽(Sant Jordi Club)’에서 LG G6를 공개했습니다. 이곳에는 국내·외 언론, 이동통신 사업자 등 관계자 2,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른 오전부터 ‘산 호르디 클럽’은 LG G6를 기대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공개 행사가 현지시간 오후 12시로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전 10시부터 사람들이 행사장으로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행사장 메인 입구로 8명 정도되는 사람들이 미리 입장하고있다.

행사 시작 2시간 전부터 모여드는 사람들

행사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 등록 카운터의 전경

행사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 등록 카운터를 지나면…

이미 벌써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행사장 내부 전경

이미 벌써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LG G6의 행사장 외부 안쪽 전경

행사장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서로 담소를 나누거나 네트워킹을 하기도 하고, 곧 있을 취재 준비를 하기도 하며 LG G6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습니다.

보라색 조명이 켜진 행사장에 많은 청중들이 앉아 취재준비를 하거나 사진을 찍고있다.

이윽고 공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등장했습니다. 지난해 말 LG전자의 CEO에 취임한 조성진 부회장은 가전 분야에서 LG가 가진 혁신과 선도적 DNA를 모바일 사업에 접목시킬 계획과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무대앞으로 나와 청중들에게 설명하는듯한 제스쳐를 취하고있다.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끊임없는 혁신,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LG 생활가전은 세계 최고의 가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 동안 제가 경험한 혁신과 성공의 일등 DNA를 모바일 사업에도 접목시켜,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모바일 사업은 4차 산업 시대의 필수적인 부분과 긴밀한 연결고리가 될 것입니다. 저는 모바일 사업의 턴어라운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담은 최고의 제품을, 최고의 품질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 스피치 中

이어서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이 ‘소비자의 목소리로부터 시작했다’는 방향성과 함께 LG G6를 공개했습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역시 무대에 나와 말을 하고있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혁신의 출발점이자 해결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객들이 스마트폰에 대해 바라는 점과 관심사들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우려 노력했습니다. (중략) LG G6의 가장 큰 매력은 ‘크지 않은 스마트폰임에도 대화면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 스피치 中

 

G6 두대의 사진

이어서 사회자와 함께 2명의 패널이 토크쇼 형식으로 대화를 주고 받으며, LG G6의 특징들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풀어 나갔습니다. 패널 토크 중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등장해 각자 분야에서 LG G6가 어떻게 최적화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왼쪽부터 Georgie Barrat(사회자), Andrew Coughlin(LG전자 Northern Europe Business Leader), 황상연(LG전자 상품기획1팀장)들이 패널로 나와 행사 인터뷰를 진행중이며 가운데에는 LG G6의 제품이 전시 되어있다.

왼쪽부터 Georgie Barrat(사회자), Andrew Coughlin(LG전자 Northern Europe Business Leader), 황상연(LG전자 상품기획1팀장)

① <지옥의 묵시록>, <마지막 황제> 등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영화 촬영감독, 비토리오 스토라로(Vittorio Storaro)

18:9 비율 유니비지엄(Univisium) 규격의 창시자, Vittorio Storaro 감독이 무대로 나와 인터뷰를 진행중이다.

18:9 비율 유니비지엄(Univisium) 규격의 창시자, Vittorio Storaro 감독

“기존의 16:9 화면과 비교해 18:9 화면은 길이가 길어지고 너비가 좁아졌습니다. 즉, 시청자가 스마트폰을 가로로 들고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할 때 몰입감과 현실감이 더 뛰어납니다. LG전자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많이 소비하는 트렌드에 맞춰 18:9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저는 머지 않은 미래에 모든 미디어 콘텐츠의 표준 비율이 18:9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② 돌비 수석부사장, 가일스 베이커(Giles Baker)

돌비 수석부사장, 가일스 베이커(Giles Baker)이 무대에 나와 청중들에게 말을 하고있다.

“LG G6가 돌비 비전을 지원한 최초의 스마트폰이라 말씀드리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돌비 비전은 즐거움 삶을 만들어주는 극적인 화면과 함께 모바일 시청 경험을 위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합니다. 오직 돌비 비전만이 콘텐츠 제작자, 스트리밍 서비스 및 기기 제조업자 등 모든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기 때문에 놀라운 이미지 품질을 제공 할 수 있습니다.”

③ ‘템플런’ 게임으로 유명한 이만지 스튜디오 COO, 월터 드빈스(Walter Devins)

'템플런' 게임으로 유명한 이만지 스튜디오 COO, 월터 드빈스(Walter Devins) 역시 무대에 나와 청중들에게 말을하고있다.

“LG G6의 FullVision 디스플레이는 동남아의 무성한 정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새 게임과 아주 잘 맞습니다. 장애물을 더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게임하기 더 쉽기 때문입니다. 저는 늘 ‘템플런 게임’이 쉽다고 생각했습니다만, LG G6를 써본 후 한 손으로 게임을 하기 얼마나 쉬워졌는지 깨달았습니다.”

④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체공학 연구팀 교수, 안드리스 프레벌즈(Andris Freivalds)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체공학 연구팀 교수, 안드리스 프레벌즈(Andris Freivalds) 가 청중들에게 말을 하고있다.

“인체공학자로서 저는 새로운 휴대기기가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가집니다. 저는 제조회사들이 그들의 신기술과 신기능, 그리고 제품을 더 멋지게 보이게 하는데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뢰성과 사용성을 많이 고려한 휴대기기를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런 배경에서 저는 소비자를 충분히 연구해 개발된 G6를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

⑤ 구글에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끌고 있는 부사장, 스캇 허프만(Scott Huffman)

구글에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끌고 있는 부사장, 스캇 허프만(Scott Huffman)이 무대에 나와있다.

“우리는 영어로 시작해 점차 새로운 언어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LG G6는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기능은 최적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LG와 계속 협력하여 사용자가 최신, 최고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⑥ 퀄컴 Marketing Senior Director, 마이클 로버츠(Michael Roberts)

퀄컴 Marketing Senior Director, 마이클 로버츠(Michael Roberts)도 왼쪽을 바라보며 청중들과 얘기를 하고있다.

“스냅드래곤 821 모바일 플랫폼은 이상적 선택이었습니다. ‘HDR 10’과 같은 신기술에 대한 지원이 추가 됨으로써, LG G6는 더 밝은 색상과 어두운 색상은 물론보다 넓은 색상 범위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행사장은 LG G6를 직접 체험해보려는 사람들로 가득한 모습이다.

행사가 끝난 후 행사장은 LG G6를 직접 체험해보려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기존 예상했던 참가자 수를 훨씬 뛰어넘는 수의 사람들이 모인 까닭에, 오후 12시에 시작된 LG G6 공개 행사장은 오후 4시가 되어서야 비로소 뜨거운 열기를 가라앉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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