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의 여섯 가지 매력] ①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그립감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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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의 여섯 가지 매력] ①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그립감

작성일2017-03-10

우리가 스마트폰에 대해 바라는 보편적 가치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디자인‘을 빼놓을 수 없겠죠. 고가의 디바이스기 때문에 ‘내구성과 안전성‘도 중요합니다. 모든 도구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는 ‘편리한 사용성‘도 있습니다. 넘쳐나는 콘텐츠의 시대, 사람들은 ‘ 좋은 화질/음질‘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물론 ‘카메라 성능‘도 스마트폰을 선택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요건이 됐습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보편적 가치를 담았다는 LG G6! 각각의 요소들을 하나씩 살펴보려고 합니다. 첫 편은 디자인과 그립감입니다.

LG G6의 제품사진 앞면과 뒷면이 보인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 디자인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문화·예술 사조인 미니멀리즘(minimalism). LG G6는 전면과 후면에 작은 돌출부위 하나 찾을 수 없도록 매끈하게 이어지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LG G6의 화면이 켜졌다 꺼졌다 하며 깜빡깜빡거리고 있다.전면 상단에는 카메라와 센서,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상단 베젤은 전작들보다 절반 이상 줄어들었습니다. 전면의 하단에도 물리적 홈버튼이 없이 매끈합니다.

LG G6의 화면 귀퉁이 네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것을 알수있다.

디스플레이 화면의 모서리는 곡선으로 처리되었습니다. 화면의 곡선은 제품 외곽의 곡선과 어우러져 유려함을 자랑합니다. 이 곡선은 심미성 뿐만 아니라, 외부 충격으로부터 디스플레이를 보호하는 기능성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왼쪽 측면에 볼륨키가 위치하고있다.

왼쪽 측면에 위치한 볼륨키

측면은 무광의 메탈 테두리로 마감되어 은은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자세히 보면 측면의 가장자리를 한단계 더 사선으로 정교하게 깎았습니다. ‘메탈 커팅 기법’을 활용한 것인데, 덕분에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빛이 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G6의 위쪽에 안테나선과 이어폰을 꽂을수있는 잭이 보인다.

위쪽의 안테나 선과 이어폰 잭

주목할만한 부분은 후면입니다.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를 장착한 전원 버튼 뿐이며, 돌출되거나 함몰된 부분 없이 깨끗한 평면입니다.

‘카툭튀’ 현상은 전혀 없습니다. ‘카툭튀’는 ‘카메라가 툭 튀어나왔다’의 준말로, 스마트폰 두께는 점차 얇아지지만 카메라 성능은 향상되다 보니 후면 카메라가 돌출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일단 디자인적으로 예쁘지 않고, 휴대폰을 바닥에 놓았을 때 일자로 놓이지 않고 기울고 불안정한 문제도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민감하게 여기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LG G6의 후면부가 보이고 홀드키도 보인다. 후면 디자인은 거의 평면이라 깔끔한 느낌을 주고있다.

평면에 가까운 LG G6의 후면 디자인

후면 전체에 적용된 투명 강화유리는 테두리 부분에서 곡면으로 휘어지며 더욱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매끈한 디자인을 선보인 LG G6는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톨스텐 밸루어(Torsten Valeur)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 손으로 편안하게 쥘 수 있는 최적의 크기와 아름다운 둥근 모서리를 갖췄으면서도 대화면이 주는 편리함을 잘 표현했다”며 “진정한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디자인의 정수(The essence of what a smartphone is)”라는 것이 그의 평이었습니다.

3대의 G6 사진.

LG G6는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왼쪽부터 각각 심플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아스트로 블랙’,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미스틱 화이트’, 신비로운 이미지를 강조한 ‘아이스 플래티넘’ 컬러입니다.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인체공학적 그립감

사실 대화면 스마트폰의 장점은 꽤 많습니다. 콘텐츠를 더욱 몰입할 수 있고, 더 큰 화면으로 인터넷, 채팅, 메모 등을 더 잘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지금까지 대화면 스마트폰의 고질적 단점은 제품이 커서 휴대하거나 한 손으로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손이 작은 사람들이나 여성, 청소년은 불편함을 더 크게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LG G6는 5.7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이면서, 동시에 한 손으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립감과 사용성을 만들어냈습니다.

손이 작은 여자와 평균 손 크기의 남자가 실제로 LG G6를 쥐어보았습니다. ‘손에 자연스럽고 편하게 감기는 느낌‘이라는 소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손이 작은 여자의 경우, 손에 쥐었을 때 검지손가락 끝부분이 후면 전원 버튼의 위치에 ‘부족함 없이 딱 맞는다’며 흐뭇함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왼쪽 손이작은 여자가 휴대폰을 쥐고있는 모습과 오른쪽 평균의 손을 가진 남자가 휴대폰을 쥐고있다.

손이 작은 여자(왼쪽), 평균 손 크기의 남자(오른쪽)가 G6를 한 손으로 잡은 모습

인체공학적 그립감은 LG G6의 가로 길이, 세로 길이에서도 나타납니다. 스마트폰 가로 길이는 ‘그립감’과 직결됩니다. LG G6의 가로 길이는 71.9mm이고, 똑같은 5.7인치 화면을 가진 V20는 78.1mm 입니다. G5의 73.9mm와 비교했을 때도 더 짧습니다.

LG의 휴대폰인 G6, G5, V20의 각각 휴대폰의 크기와 화면인치를 비교하는 사진이다.

그렇다고 대화면을 만들기 위해 가로 길이 대신 세로 길이를 늘린 것도 아닙니다. 얇은 베젤 기술 덕분에 세로 역시 G5 및 V20 길이보다 더 줄었습니다. 스마트폰 세로 길이는 ‘사용성 및 손의 피로도’와 직결됩니다. 한 손만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한만큼, 엄지 손가락의 활동반경이 화면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평균크기의 손을 가진 남자가 G6를 한손과 엄지로 화면 전체를 쉽게 컨트롤하고있는 모습을 담은 움직이는 사진이다.

LG G6의 탁월한 그립감과 사용 편의성은 세계 최고 인체공학 분야 연구팀으로부터 검증받았습니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의 안드리스 프레이벌즈(Andris Freivalds) 교수팀은 손에 쥐었을 때의 안정감, 다양한 자세와 동작에서의 편의성, 오래 사용했을 때 손 근육의 피로도 등을 치밀하게 검사했는데요. 실험 결과 LG G6는 모든 부문에서 가장 높은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체공학 연구팀의 실험 모습의 사진. 금발머리의 여성이 손에 센서들을 부착하고 G6를 사용중이다.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체공학 연구팀의 실험 모습의 사진. 한 남성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실험으로 손잡이를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로는 G6를 컨트롤하고있다. 눈옆에는 카메라센서가 부착되어있다.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체공학 연구팀의 실험 모습의 사진. 한 여성이 침대헤드에 등을 기대고 편히 앉아 한손으로 G6를 조작하고있는 모습. 눈높이 옆에 카메라 센서가 부착되어있다.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체공학 연구팀의 실험 모습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으로, LG G6를 직접 눈으로 살펴보고, 손으로 잡아본다면 여러분도 그 디자인과 그립감이 주는 매력에 빠져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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