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의 여섯 가지 매력] ②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디스플레이 비율과 화질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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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의 여섯 가지 매력] ②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디스플레이 비율과 화질

작성일2017-03-14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에 원하는 보편적 가치들. 두 번째는 바로 ‘보는 즐거움’을 주는 디스플레이입니다.

LG G6에는 18:9 비율의 5.7인치 QHD+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습니다. 이 디스플레이는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로 이름 붙여졌습니다.

풀비전이라는 문구와함께 시계를 찬 남성의 손에 LG G6가 들려져있다.

세로:가로 비율은 18:9 비율입니다. 정사각형 두 개가 나란히 놓이는 크기로, 조금 생소한 비율일 수도 있습니다. 왜 하필 18:9의 화면비일까요?

가로로 보면? 더 몰입감 있는 영상/게임 콘텐츠

아직까지 TV 프로그램들은 16:9 비율, 영화는 21:9 비율이 주를 이루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18:9 비율이 향후 영상 콘텐츠의 표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합니다. 스마트폰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향후 대부분의 TV 콘텐츠와 영화들이 18:9 비율로 통합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18:9의 화면 비율은 ‘유니비지엄(Univisium)’이라고 불리며, 영화 ‘지옥의 묵시록’으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한 대가, 비토리오 스토라로(Vittorio Storaro) 촬영감독이 제안한 새로운 표준 화면 비율입니다.

18:9 비율 유니비지엄(Univisium) 규격의 창시자, Vittorio Storaro 감독이 나와서 설명을 하고있는 모습이다.

18:9 비율 유니비지엄(Univisium) 규격의 창시자, 비토리오 스트라로(Vittorio Storaro)

그는 지난 LG G6 공개 현장에도 등장해 “18:9 화면비는 영화관 표준인 21:9와 HD 표준인 16:9의 평균값에 가까워 별도의 편집이 필요 없기 때문에 고화질 대화면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밝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18:9 비율로 제작되는 콘텐츠는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아마존의 인기 드라마들은 이미 18:9 비율로 제작되고 있으며, 영화사들과 게임 제작회사들 역시 마찬가지로 18:9 비율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LG G6는 이러한 영상 콘텐츠 시장의 흐름을 바탕으로 18:9 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에 적용했습니다.

일반 스마트폰으로 유니비지엄 비율이 적용된 화면을 볼 때 보이는 레터박스(위), LG G6의 18:9의 비율로 본 꽉 찬 화면(아래), 넷플릭스 하우스오브카드 드라마 장면 중 한 장면이다.

18:9 비율로 제작된 넷플릭스의 ‘하우스오브카드’를 볼 때 : 일반 스마트폰의 상하 블랙바(위), LG G6로 볼 때(아래)

18:9 화면비에 최적화된 게임 템플런의 플레이화면이다.

18:9 화면비에 최적화된 모바일 게임 템플런2(Temple Run 2)

세로로 보면? 더 많은 내용을 볼 수 있는 인터넷/SNS/전자책 화면

18:9 비율 디스플레이는 기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비율보다 세로로 길어진 형태입니다. 위 아래로 더욱 넓어진 화면은 인터넷을 검색할 때, 소셜미디어의 뉴스피드를 읽을 때, 전자책을 읽을 경우 한 눈에 더 많은 정보를 보여줍니다.

화면 비율 비교의 사진이다. 왼쪽이 오른쪽영역보다 더 많은 콘텐츠를 한번에 볼수있다.

LG G6로 보면(왼쪽) 더 많은 영역을 볼 수 있다.

18:9 비율의 또다른 매력들 

인스타그램에서 활용하는 1대1비율을 LG G6의 화면에서 한번에 두개의 비율의 사진을 볼수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인스타그램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1:1 비율의 사진은 지금은 많이 보편화되었습니다. LG G6의 18:9 화면을 위아래로 분할하면 1:1 비율의 정사각형 2개가 됩니다. 이런 구조를 활용해서 상단은 카메라 화면으로 사용하고, 하단에서는 방금 찍은 사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방금 찍은 사진이 잘 찍혔는지 사진첩을 눌러 사진을 확인하고, 마음에 안 든다면 다시 카메라 기능으로 돌아와 사진을 찍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G6의 멀티윈도우를 설명하는 사진이다. 손에 들린 G6의 화면에는 왼쪽은 동영상 오른쪽에는 네이버 검색창 총 두가지를 볼수있다.

‘멀티 윈도우’로 애플리케이션 두 개를 동시에 띄울 수 있는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를 활용한 멀티태스킹에도 적합합니다. 왼쪽 화면에서는 영상을 보면서, 오른쪽 화면에서는 문자를 보내거나 검색을 하는 등의 동시 작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화, 주소록, 캘린더, 이메일, 갤러리 등 다양한 기본 앱에 정사각형 레이아웃이 적용되어 있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6의 다양한 기본 앱에 정사각형 레이아웃이 적용되어 있는 모습이다.

높은 해상도와 다양한 HDR 규격 지원

LG G6의 해상도는 1,440*2,880으로 기존 ‘QHD(1,440*2,560)’ 해상도보다 높아 ‘QHD+’로 불리며, 1인치당 화소수(PPI, Pixels Per Inch)는 564개입니다. 화소의 밀도가 높을수록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며, 확대를 해도 깨짐 현상이 덜하게 됩니다.

PPI가 높을수록 보다 섬세하게 이미지가 구현됩니다. LG G6의 PPI는 LG 스마트폰 중에 최고로 20 PPI가 적용되어있다.

PPI가 높을수록 보다 섬세하게 이미지가 구현됩니다. (출처: LG디스플레이 블로그)

또한 LG G6는 HDR 규격인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HDR10을 모두 지원합니다. HDR은 화면의 밝기를 1,000nit까지 구현해 명암을 세밀하게 분석하는 기술인데, 이 기술이 적용되면 사용자는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풍성한 명암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돌비 비전'을 지원하는 유일한 스마트폰, LG G6의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돌비의 로고가 나타나고있다.

현재까지 ‘돌비 비전’을 지원하는 유일한 스마트폰, LG G6

LG G6의 혁신적인 18:9 비율과 화질은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LG G6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 커진 세상’과 함께 ‘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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