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안에 폭. 넓은 세상 “나는 G6”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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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에 폭. 넓은 세상 “나는 G6”

작성일2017-03-25

스마트폰이 세상에 나온 지 10년이 지났다. 전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는 38억6900만명(GSMA 통계), 지구인의 절반 가량이 스마트폰을 쓴다. 첨단 기술의 경연장이 된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기술만으로는 더이상 소비자들의 마음을 붙들 수 없다. 특히, 하루 3시간 44분(2016년 기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사는 한국인 소비자들은 단순한 신기술을 넘어 쓰기 편하고 핵심 기능에 충실한 스마트폰의 뉴노멀에 눈을 돌리고 있다. 난 2017년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7에서 세상에 첫 선을 보였어. 멋지고(Gorgeous), 보석같고(Gem), 안전하며(Guard), 전문적이고(Geek), 시야가 넓고(Gaze), 반짝인다(Glittering). 내게 쏟아진 찬사야. '모바일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MWC에서 참여기업 중 가장 많은 36개의 상도 받았어. 내 이름은 G6야.

"화면은 커져야 해요. 하지만 침대에서 손에 들고 편하게 보고 싶어요." '휴대폰 화면 큰 것이 중요한가?' 69%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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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G6

스마트폰이 세상에 나온 지 10년이 지났다. 전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는 38억6900만명(GSMA 통계), 지구인의 절반 가량이 스마트폰을 쓴다. 첨단 기술의 경연장이 된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기술만으로는 더이상 소비자들의 마음을 붙들 수 없다. 특히, 하루 3시간 44분(2016년 기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사는 한국인 소비자들은 단순한 신기술을 넘어 쓰기 편하고 핵심 기능에 충실한 스마트폰의 뉴노멀에 눈을 돌리고 있다. 난 2017년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7에서 세상에 첫 선을 보였어. 멋지고(Gorgeous), 보석같고(Gem), 안전하며(Guard), 전문적이고(Geek), 시야가 넓고(Gaze), 반짝인다(Glittering). 내게 쏟아진 찬사야. ‘모바일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MWC에서 참여기업 중 가장 많은 36개의 상도 받았어. 내 이름은 G6야.

“화면은 커져야 해요. 하지만 침대에서 손에 들고 편하게 보고 싶어요.” ‘휴대폰 화면 큰 것이 중요한가?’ 69% YES.

Gorgeous, Big screen that fit / 난 아주 멋진 얼굴을 가지고 있어. 테두리를 빼면 온몸이 얼굴이야. 그래서 내 얼굴의 다른 이름은 풀비전(FullVision)이야. 비율은 18:9. 화면을 두 개의 정사각형으로 나눠 검색을 하면서 동시에 문서작업을 할 수 있어. 영화관 화면 비율(21:9)과 가장 비슷해 영화와 게임도 더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지. 세상에서 가장 시원한 화면을 가진 멋진 스마트폰! 난 G6야. “화면은 커야 한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작을수록 좋다.” 소비자의 요구는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 G6는 해법을 찾아냈다. 스마트폰 전면부를 화면으로 꽉 채웠다. 풀비전 디스플레이다. 한 외신은 이를 두고 ‘All Big Screen’이라고 표현했다. 18:9라는 비율도 매력적이다. 기존의 16:9보다 화면을 날씬하게 늘려서 손에 잡기 쉬운 대화면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G6는 G5보다 화면은 커지고, 폭은 2mm 줄어들었다. 아카데미상을 세 차례 수상한 이탈리아 촬영감독 비토리오 스토라로는 “16:9 화면과 달리 18:9 화면에서는 감독이 의도한 영상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고 평했다.

“오래가고 안전한 배터리 없나요” ‘지금쓰는 배터리에 만족하나?’ 52% No.

Gem / 5000시간. 원석이었던 내가 보석이 되기 위해 버텨낸 시간이야.
가장 안전한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날 뜨겁게 달궜어. 심지어 배터리 중간을 못으로 관통시키기도 했어. 청바지를 입은 엉덩이 모양의 기계로 날 짓눌렀고, 철판 위로 나를 수없이 떨어뜨렸어.
인고의 시간을 견디며 강하고 단단해진 스마트폰! 난 G6야.

6~10%
히트 파이프
· 열전도와 확산에 탁월한 히트 파이프(Heat pipe) 채택.
· AP는 휴대폰에서 가장 열을 많이 내는 부분.
· AP에 구리로 된 파이프를 연결해 열을 분산.
· 히트파이프는 AP의 발열을 6~10% 낮춤.

5000: G6 총 테스트 시간
1000: G6 테스트 항목
60000: G6의 세부 품질 기준

821 AP 스마트폰의 두뇌
4GB RAM 멀티태스킹에 충분
64GB 내장 메모리 2M 사진 3만2000장 저장
3300mAh 배터리 G5보다 500mAh 증가

“욕조에서도 마음놓고 쓰고 싶다” 침수가 원인이 된 스마트폰 고장 (시장조사업체 IDC) 35%
서유럽에서만 매일 10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이 침수로 고장난다.

GUARD / 난 특수부대 요원보다 더 강하지. 1.5m 깊이의 물 속에서 30분이나 잠수하며 버틸 수 있어. 이 능력을 갖기 위해 난 수천 번을 물 속을 드나들며 훈련을 했어. ‘물 샐 틈’이 없으니 먼지 정도는 간단하게 막아하지. 최고 등급(IP68)의 방수ㆍ방진 기능으로 중무장한 스마트폰! 난 G6야.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배터리가 오래가고, 화면이 크고, 떨어뜨려도 잘 안깨지는 아주 본질적인 기능이다”

IP 68 의미는 IP는 고체와 수분으로부터 보호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다. 첫 번째 숫자인 6은 먼지를 막아내는 등급이 6등급이며, 8은 물을 막아내는 정도가 8등급이라는 의미다. 둘 다 최고 등급이다.

“스마트폰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콘텐츠 별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조사했다. 음악 감상이 SNS에 이어 2위다.

20% 1위 SNS
16% 2위 음악
12% 3위 게임
7% 4위 멀티미디어
5% 5위 인스턴트메시지
(디지털 리서치 회사 comScore)

GEEK / 난 소리의 마에스트로야. 다른 스마트폰과 달리 좌우 이어폰의 음향 신호를 따로 따로 제어해 좌우 각각의 잡음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어. 또 소리의 균형을 세밀하게 조정해서 콘서트 현장에서 직접 음악을 듣는 듯한 입체감까지 줄 수 있지. 내 목소리의 음왜곡률은 0.0002%. 원음에 가까운 깨끗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명품 오디오 수준이야. 소리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내 목소리가 얼마나 특별한 지 잘 알 거야. 소리에 있어서는 타협이 없는 열정가(Geek)! 난 G6야.

Hi-Fi Quad DAC. 디지털 신호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아날로그 음원으로 변환하는 장치. G6에는 4개의 DAC가 탑재돼있다.

V10: 스마트폰에 DAC 도입. 32비트 음질 구현.
G5: 듀얼 DAC. B&O 하이파이 플러스 오디오 채택.
V20: 스마트폰 최초 쿼드 DAC 적용.
G6: 한층 성능이 개선된 쿼드 DAC로 음질 강화.

32비트 음원은 16비트나 24비트에 훨씬 더 많은 정보를 담아낸다. G6는 해상도가 높고 원음에 가까운 32비트 음원을 재생할 수 있다.

“셀피가 예쁘게 나오는 게 제일 중요하다.”
1조2000억장, 2017년 찍힐 디지털 사진의 매수. 2016년에는 1조1000억장이 찍혔다. 매년 9%씩 늘어난다.(사진 보정 및 저장 스타트업 Mylio.com 전망)

2013년 6600억장, 2014년 8100억장, 2015년 1조장, 2016년 1조1000억장, 2017년 1조2000억장

GAZE AT ME / 내 눈(렌즈)은 사람과 비슷해. 사람의 시야각은 110도에서 120도 사이야. 내게는 세 개의 눈이 있어. 앞에 하나, 뒤에 둘. 그 중 하나는 125도 광각이야. 그래서 당신이 보는 모습 그대로 내 눈에 담을 수 있어. “내가 보는 것과 카메라에 찍힌 게 왜 다르지?” 이젠 이런 걱정할 필요가 없어. 내 눈을 보고 말해. “치즈~” 세상을 넓게 보는 스마트폰! 난 G6야.

500만 화소 전면 100°, 1300만 화소 후면 125°

일반각 | 전면 광각 | 전면 일반각 | 후면 광각 | 후면 GIF

“스마트폰은 패션 아이템 아닌가요”
아스트로 블랙, 미스틱 화이트, 아이스 플래티넘

GLITTERING / 반짝이면서도 은은한 깊이가 있는 금속소재와 강화유리가 나의 옷이야.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한 후면은 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부분을 없애고 매끈하게 다듬었어. 측면을 감싼 은은한 금속 테두리는 견고함과 심미성을 겸비했지. 보기에 아름다우면서 손에 쥐면 편안한 느낌을 주는 날개 같은 옷을 입은, 난 G6야.

메탈 커팅, 측면은 메탈 커팅 기법으로 정교하게 깎았다.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빛나며 신비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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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B ME! / 너무 내 자랑만 했나. 그렇다고 날 너무 부담스러워하지는 마. 내 가장 큰 매력은 편안함이니까. ‘손에 쏙 들어가는 대화면’ 나를 손에 쥐면 바로 알 수 있어. 자, 이제 나를 잡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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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출처 : 중앙일보 Innovation Lab <손 안에 폭. 넓은 세상 “나는 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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