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개성! 남다른 이력과 경험을 가진 LG의 이색 신입사원 3인방을 소개합니다!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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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개성! 남다른 이력과 경험을 가진 LG의 이색 신입사원 3인방을 소개합니다!

작성일2016-03-03 오후 5:32

신입사원
남들과 다른 이력으로, 당당하게 LG의 새로운 가족이 된 이색 신입사원들! 2016년을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보내고 있는 이색 신입사원 3인방을 소개합니다!

걸그룹 연습생 출신! LG유플러스 장하진 사원

장하진사원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LG유플러스 M2M 사업 1팀 장하진 사원입니다. 인턴 전형을 거쳐 LG유플러스에 입사한 장하진 사원은 현재 LG유플러스 M2M팀에서 IoT의 기본이 되는 기기간의 통신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장하진 사원의 이력은 정말 특별한데요. 걸그룹 연습생 출신으로, 한때는 가수를 꿈꿨던 소녀였지만 또 다른 세계에 도전하겠다는 생각으로 카이스트에 진학,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이공계생입니다.

장하진 사원

걸그룹 연습생부터 이공계 대학생까지 도전에 도전을 이어온 장하진 사원은 어려움 속에서도 변화와 도전을 즐기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카이스트에서 ‘통신’ 분야를 공부했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려는 LG 유플러스의 도전정신에 반해 신입사원까지 지원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녀는 LG유플러스에서 받은 인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통신 분야는 나아가야 하는 방향이 계속 새로워지고 있잖아요. 예전에 하던 무선 인터넷, IP TV, 스마트폰을 넘어서 도전해야 하는 영역이 많아지고 있어요. 실제로 LG유플러스는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분위기여서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 맞다고 생각해요.”

ㅇㅇ
이처럼 도전에 도전을 끊임없이 이어온 장하진 사원! 그 동안 걸그룹 연습생이라는 타이틀로 주목을 받았다면 앞으로는 LG유플러스와 함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멋진 신입사원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녀의 포부를 들어볼까요?

“LG유플러스와 함께 새로운 방향으로 변화를 추구하면서 새로운 영역에서 새로운 타이틀을 갖는 멋진 장하진이 되고 싶습니다.”

화장품 한 우물만 판다! 남성 뷰티 팟캐스터 출신, LG생활건강 안기찬 사원

안기찬 사원
이색 신입사원 두 번째 주인공은 끈질기게 한 우물만을 파 마케터의 꿈을 이룬 LG생활건강 Pre. 보닌 ABM 안기찬 사원입니다. 여성의 영역이었던 화장품 마케터에 도전한 안기찬 사원은 어렸을 때부터 피부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고 하는데요. 화장품에 대한 열정을 무기로 대학 시절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피부특강을 열기도 했습니다.

안기찬 사원

안기찬 사원

“제가 가지고 있는 피부 관리법이나 노하우를 사람들한테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죠. 일주일 뒤에 바로 실행을 했어요. 그 때 온 사람들의 60%가 여성이었어요. 남성들을 대상으로 피부 강의를 했지만 여성들이 많아서 약간 낙담을 했죠. 그런데 거기서 포기하지 않고 온라인 팟캐스트, 온라인 피부특강을 하기 시작해서 조회수가 거의 7,000정도 찍고 그랬던 적이 있어요.”

안기찬 사원의 화장품에 대한 열정은 집요한 실행으로 이어졌고 결국 LG생활건강에 입사하게 된 토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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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맡았던 업무 중에 여성 속눈썹 시장을 파악해야 하는 업무가 있었는데 다른 남성 동기들은 약간 ‘어 저거 어떻게 바르지?’ ‘부담스러워’ 이런 반응이 많았어요. 그런데 저는 ‘직접 테스트를 해보거나 직접 착용하지 않으면 모른다’라는 생각에 바로 매장에 가서 바로 해봤죠. 속눈썹을 착용해보니 여성들이 왜 불편해 하고 지속력이 왜 중요한지 알겠더라고요.”

안기찬 사원

LG생활건강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안기찬 사원.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관심도 남다릅니다.

“LG생활건강에 입사하고 보니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려는 마음이 더 강하게 들어요. 강력한 실행력으로 제가 맡은 브랜드 보닌을 최고의 브랜드로 이끌 수 있는 ABM이 되겠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응원단장에서 수줍은 신입사원으로, LG디스플레이 김규형 사원

김규형 사원

LG의 새로운 가족이 된 이색 신입사원 마지막 주인공은 대학교 응원단장 출신이라는 화려한 과거를 안고 있는 남자! LG디스플레이 TV 상품기획 2팀 김규형 사원입니다. 조용한 모습이 무척이나 반전으로 느껴지는 LG디스플레이 김규형 사원은 현재 개발 부서와 마케팅 부서 사이에서 디스플레이 관련 의견을 조율하는 TV 상품기획팀에 소속돼, 열심히 업무를 익히고 있습니다.

김규형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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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카리스마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지금은 수줍고 조용한 모습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배우고 있는 김규형 사원은 디스플레이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안고  LG디스플레이에 지원했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접했을 때 굉장히 충격적이었거든요. 한편으로는 고맙기도 했고요. 저는 디스플레이라는 분야가 사람들에게 확실한 편의를 제공해 줄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해요. 당연히 디스플레이 중에서는 LG가 제일 좋은 디스플레이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LG디스플레이에 지원했습니다.”

한 때 수만 명의 좌중을 압도했던 김규형 사원은 응원단장 시절 애교심을 길렀다면 이제는 LG디스플레이라는 새로운 둥지에 들어와 애사심을 바탕으로 LG디스플레이에서 한몫을 해내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김규형 사원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LG디스플레이가 시장을 선도하게 되었을 때 저도 그 중 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 많이 배우고 있고 더욱 도전을 많이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장하진 사원,
끈질김과 집요한 실행력으로 꿈을 이루고 있는 안기찬 사원,
LG디스플레이의 기둥이 되겠다는 김규형 사원!

그리고 이 3인방 외에도 오늘도 각자의 영역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멋지게 살아가고 있는 많은 LG의 모든 신입사원 여러분! 여러분의 빛나는 2016년을 응원합니다!

임슬기 프로필

LG커뮤니케이션센터의 사내방송 PD로서 LG그룹의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들여다 보고 자세히 들으며, LG의 곳곳에 숨어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