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챔피언, 파워 인스타그래머, 비보이 댄서까지. LG의 이색 신입사원들!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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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챔피언, 파워 인스타그래머, 비보이 댄서까지. LG의 이색 신입사원들!

작성일2017-02-16

여자 복싱 대회 챔피언, 창의적 그림을 그리는 파워 인스타그래머, 디자이너가 된 비보이 댄서!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작년에 입사한 LG의 신입사원들입니다. :)

여자 복싱대회 챔피언, 창의적인 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 화학도에서 디자이너가 된 비보이 댄서, 이색적인 이야기를 가진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LG의 신입사원들인데요.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시 죠! 여기 한 명의 신입사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자신있게 발표를 하고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는데요. 처음 받은 막내 신입사원이었는데, 보통 다른 신입사원과는 다르게 엄청 열정적입니다.(김진호 LG전자 전략경기남부팀 사원) 제가 사람을 판단할 때 열정, 그리고 자신감, 그런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둘 다 가지고 있는 사원 중 한 사람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대가 큽니다.(이대빈 LG전자 전략경기남부팀 부장) 선배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이 신입사원은 바로! 안녕하세요~ LG전자 전략경기남부팀의 고유리 사원입니다. 고유리 사원 은 LG글로벌챌린저를 통해 LG에 입사했는데요. 고민도 하지 않고 영업 직무에 지원했다고 합니다. 여자라서 영업 쪽에서는 조금 힘들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게 절대 느껴지지 않 을 만큼 항상 웃어요.(김진호 LG전자 전략경기남부팀 사원) 제가 많은 직무 중에서 영업 직무를 지 원하게 된 이유는 제 성격상 굉장히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걸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영업이 적당 하고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지원을 하게 되었는데, 막상 오고 나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저랑 굉장 히 잘 맞는 것 같아서 지금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고유리 LG전자 전략경기남부팀 사원) 그녀가 즐거운 마음으로 영업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복싱을 했던 경험 덕분이라고 하는 데요. 그녀는 무려 아마추어 복싱 챔피언이었다고 합니다. 사촌언니 권유로 복싱을 시작하게 되었 는데, 하다 보니까 이제 욕심도 생기고 대회도 나가게 되고 우승도 한두 번 하니가 관장님께서 프 로테스트를 보는 건 어떻겠느냐 해서 거기에 도전을 했고, 긴 노력 끝에 프로테스트 자격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합격률이 10~20% 정도밖에 안 된다는 프로복서 자격 테스트에서 단 한 번에 합격을 했다는 고유리 사원. 그 실력이 궁금해지는데요. 그래서 제가 한 번 스파링을 해 봤습니다. (고유 리 사원: 아마추어 복싱대회 우승 1회, 준우승 1회. 프로복서 자격증 취득 / 정태영 PD: 평화주의 자, 싸움 싫어함. 워드프로세서 1급 자격증 취득) 촬영감독: 계속 때려, 계속 때려! 역시, 강하네 요. 복싱을 하면서도 굉장히 열정적으로 했었고, 남들의 두배 세배로 굉장히 집중해서 열심히 했었 고요. 아마 LG에서도 앞으로 그런 능력들이 충분히 발휘돼서 정말 잘 될 것 같습니다.(홍성원 SM복 싱클럽 관장) 복싱을 했던 경험은 업무를 수행할 때 고유리 사원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고 있습 니다. 제가 담당하는 매장을 방문할 때 긴장도 많이 되고, 어느 정도 기싸움도 필요한데요. 제가 예전에 스파링하면서 배웠던 정신력이 지금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고유리 LG전자 전략경기남 부팀 사원) 우연히 시작한 복싱에 빠져 챔피언까지 했던 고유리 사원. 이제 그녀에게는 또다른 꿈 이 있습니다. LG전자를 대표하는 영업 챔피언이 되겠습니다! 장갑이 낙타가 되고, 낙엽은 촛불로 재탄생합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이 그림들의 주인은 바로! 안녕하세요~ LG유플러스의 신입사원인 정혜미 사원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미술, 디자인 쪽에 관심이 굉장히 많았어요. 초등학교 2학년 때에도 친구들은 놀이터에서 얼음땡하고 놀 때 부모님한테 저는 포토샵 배우고 싶 다고 했었어요.(정혜미 LG유플러스 비디오포털기획팀 사원)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 했다는 정혜미 사원은 일상적인 물건에 새로운 관점을 더한 재치있는 그림을 그리는데요. 캐나다 유학 시절 우연한 계기로 이런 그림들을 그리게 됐다고 합니다. 뭔가 더 새롭게 할 수 있는 게 뭐 가 있을까 하다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엄마가 보내준 호두가 보였어요. 그러면 호두가 뇌를 닮았으 니까 이걸 뇌로 해서 그림을 그려볼까 생각하게 됐습니다.(정혜미 LG유플러스 비디오포털기획팀 사 원) 지금 보시는 그림이 바로 그때 탄생한 그림! 그녀는 이처럼 일상적인 물건에 창의적인 생각을 더한 그림을 하나둘씩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는데요. 얼마 되지 않아 그녀의 그림을 좋아해주 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광고회사에서 자기네 제품을 줄테니까 이걸로 그림을 그려서 올려 달라는 제안도 있었고, 출판사에서 이걸로 책을 내보고 싶다고 했었어요.(정혜미 LG유플러스 비디 오포털기획팀 사원) 실제로 다양한 글로벌 매체들이 그녀의 그림을 조명하고, 초콜릿, 화장품 등 다양한 회사들과 광고 작업을 했는데요. 또 곧 있으면 그녀의 그림과 관련된 두 권의 책이 출간된 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녀는 본인의 그림을 활용한 영어 교육 TV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습니 다. 언니 그림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굉장히 아이디어가 통통 튀고요.(유수민 LG유플러스 AI 플랫폼 개발팀 사원) 굉장히 창의적인 친구다 생각을 했고, 독창적인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을 해서 저희 팀에 오면 좋을 것 같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어요.(김예설 LG유플러스 비디오서 비스팀 과장) 정혜미 사원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모두 입을 모아 그녀의 창의력을 칭찬했는데 요. 이쯤 되니 직접 그녀의 실력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즉석에서 그녀에게 물건을 주고 그림을 요청해 봤는데요. 첫 번째 물건은 LG유플러스 IoT 플러그. 순식간이 IoT 플러 그가 그녀의 손에서 신입사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두 번째는 LG 뱃지. 이번은 좀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뚝딱 그림을 완성해 냈습니다. LG 뱃지가 오락기 조이스틱으로 변했는데요. 인 생이라는 게임에서 LG를 통해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담은 그림이라고 합니다. 창의적인 생각으로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창출하는 LG유플러스, 그리고 남다른 관점으로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가는 정혜 미 사원. 이 둘은 닮은 점이 많습니다. 저에게 어떤 업무가 주어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떤 업무 가 주어지든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저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이번에는 LG유플러스로 새로운 그림을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정혜미 LG유플러스 비디오포털기획팀 사원)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신입사원은 바로! 안녕하세요~ LG하우시스 한동희 사원입니다. 저는 고기능 사업부에 데코필름팀에 있습니다. 데코필름이라 하는 것은 가구 표면재를 말하는데, 실질적으로 가구의 퀄리티를 결정하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한동희 고기능.데코필름디자인PJT 사원) LG하우 시스에서 데코필름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한동희 사원. 늘 진지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열정적 인 모습 때문에 회사에서 인기가 좋다고 하는데요. 동희씨는 회사에서 평도 굉장히 좋은 편이에요. 저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정지은 디자인센터.연구기획PJT 사원) 디자인센터의 조직문화에 해피바 이러스 같은 그런 멋진 역할을 해주는 멋진 친구입니다.(홍사영 고기능.데코필름디자인PJT 부장) 일 잘하고 싹싹한 신입사원이라는 건 알겠는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동희 사원에게 어떤 이색적 인 점이 있는 걸까요? 지금은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지만 사실 그는 화학을 전공한 화학도였습니다. 제가 원래 처음부터 디자인을 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 카이스트에 처음 입학했을 때 화학과가 전공 이었어요. 그런데 춤을 추면서 기존의 사고방식을 깨는 것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좀 더 이전 에 없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들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땐 디자인이 가장 창의 적이고 창조적인 체험을 많이 할 수 있는 과라고 생각을 해서 디자인학과로 전과했습니다.(한동희 고기능.데코필름디자인PJT 사원) 여기서 잠깐! 다시 돌려보실까요? 춤을 추면서… 춤을 춘다? 실제로 한동희 사원은 학창시절부터 꾸준히 비보이 댄스를 했다고 하는데요. 입사 후 LG하우시스 임직원 소통공간 무대에 서면서 이미 회사 내에서는 인기 스타라고 합니다. 카이스트 화학도에서 디자이너가 된 지금, 춤을 췄던 경험이 그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춤을 출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남들과 구별되는 독창성입니다. 디자인을 할 때도 좋은 디자인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면 이렇게 하겠어’라고 저만의 생각을 해보고, 저만의 디자인을 만드는데, 그런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한동희 고기능.데코필름디자인PJT 사원) 디자인 직군이 창의력이 상당히 많이 필요한 그런 업무를 수행하는 직군인데, 한동희 사원은 비보이 댄스를 해서 그런지 창의력의 한계에 끝이 없습니다.(홍사영 고기능.데코필름디자인PJT 부장) 또 춤은 그에게 LG하우시스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춤을 추다 보면 여러 가지 행사들을 기획하고 거기에 참여할 기회가 많은데요. 그 행사의 분위기가 그 공간이 어떻게 꾸며졌냐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지더라고요. 그런데 LG하우시스 같은 경우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가는 회사고, 또 그런 공간을 디자인한다는 것이 저한텐 굉장히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한동희 고기능.데코필름디자인PJT 사원) 그럼 이쯤에서 한동희 사원의 춤실력을 확인해볼까요? 몸을 풀고, 음악에 몸을 맡겨 조금씩 리듬을 타기 시작하더니, 화려한 비보이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멋지네요. LG하우시스의 디자이너라는 꿈을 이룬 한동희 사원에게 그 다음 꿈을 물어봤습니다. Braun사를 최고의 회사로 만들었던 키 디자이너 디터 람스처럼 저도 LG하우시스의 디자인 DNA를 완성하는 전설적인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아마추어 복싱 챔피언을 넘어 LG전자 영업 챔피언이 되겠다는 고유리 사원, 창의력을 통해 LG유플러스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겠다는 정혜미 사원, 비보이 댄스의 자유로움을 품고 LG하우시스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한동희 사원. 이들의 빛나는 꿈이 LG에서 실현되기를 응원합니다. LG CC 정태영입니다.

복싱 챔피언의 열정과 근성 그대로! LG전자 고유리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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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생글 에너지 넘치는 웃음의 소유자, LG전자 전략경기남부팀 고유리 사원은 아마추어 복싱 챔피언 출신입니다. 합격률이 10~20% 밖에 안 된다는 프로복서 자격 테스트도 단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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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자신감 있는 태도와 열정으로 선배들의 기대감을 한몸에 받고 있는, 어엿한 영업사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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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상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것을 굉장히 좋아해요. 영업 직무가 제게 맞을 것 같아 고민도 하지 않고 지원했는데, 직접 해보니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저랑 더 잘 맞아서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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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을 했던 경험은 고유리 사원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매장을 방문할 때 긴장도 많이 되고, 어느 정도 기싸움도 필요한데요. 스파링하면서 배웠던 정신력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LG전자를 대표하는 영업 챔피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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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표현력을 서비스 기획으로! LG유플러스 정혜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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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이 그림들은 LG유플러스 정혜미 사원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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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미술,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어요.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얼음땡하고 놀 때, 저는 부모님께 포토샵을 배우고 싶다고 졸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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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미 사원은 캐나다 유학시절, 호두를 소재로 한 그림을 그린 것을 계기로, 일상적 물건에 새로운 관점을 더한 재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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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그린 그림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림을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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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매거진들과의 협업, 초콜릿·화장품 등의 광고 작업을 진행했고, 그림을 활용한 영어교육 TV 방송을 직접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그녀의 그림을 담아 두 권의 책이 출간된다고 합니다.

“제게 어떤 업무가 주어지든 최선을 다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LG유플러스의 새로운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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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 댄서, 디자이너가 되다! LG하우시스 한동희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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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데코필름 디자이너 한동희 사원은 카이스트에서 화학을 전공한 화학도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부터 꾸준히 비보이 댄서로 활약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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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을 전공했지만 춤을 추면서 기존의 사고방식을 깨는 것에 재미를 느꼈어요. 디자인 분야가 가장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체험을 많이 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 디자인학과로 전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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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도에서 디자이너가 된 지금, 춤을 췄던 경험은 그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춤을 출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남들과 구별되는 독창성입니다. 디자인할 때도 좋은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저만의 생각을 담아 디자인을 하려고 하는 편인데 그런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신입사원 (15)

한동희 사원은 입사 후에도 꾸준히 비보이 댄스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디자이너의 꿈을 이룬 그는 다음 꿈을 꾸고 있습니다.

신입사원 (12)

“브라운(Braun) 사를 최고의 회사로 만든 디자이너 디터 람스(Dieter Rams)처럼, 저도 LG하우시스의 디자인 DNA를 완성하는 전설적인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LG전자 영업 챔피언이 되겠다는 고유리 사원,
LG유플러스의 새로운 그림을 그리겠다는 정혜미 사원,
LG하우시스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한동희 사원까지.

신입시원들의 빛나는 꿈이 LG에서 실현되기를 응원합니다!

정태영 프로필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픈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