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보고 쓰다] #12. 할머니가 걸어두신 가을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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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보고 쓰다] #12. 할머니가 걸어두신 가을

작성일2012-11-02

 할머니가 걸어두실 가을

 벌써란 말이 참 잘 어울리는 11월입니다.

올해가 가기전  할일이 남았다며

한살 더 먹기전 할일도 남았다며

붙잡고 싶은 하루하루입니다.

그러고 보면

오래전 시골집에 걸려있던 옥수수들은

할머니가 잡아두었던 가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나가는 시간을 붙잡을 순 없으니

오늘이 가기 전에 기억에 남을 하루를 보내시길!

 

행복한 하루 되세요~LG

임학수 프로필

HS애드에서 Senior AD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기와 손글씨(캘리그라피)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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