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엉뚱한 eye] #14. 강물에 비친 나의 반쪽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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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엉뚱한 eye] #14. 강물에 비친 나의 반쪽

작성일2015-09-10 오전 9:31

엉뚱한아이 서동윤

저 건물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예쁜 빛을 
담고 있는지 알지 못할 거야…

사람들도 참 예쁜 빛을 갖고 있는데
그걸 잘 몰라…

 

광고쟁이 서동윤의 ‘엉뚱한 eye’
엉뚱한 아이처럼 엉뚱한 eye로, 내 마음의 렌즈에 세상을 담습니다.

서동윤 프로필

1991년부터 광고 생활을 시작한 연차 많은 광고쟁이입니다. 현재 TV 광고 제작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희로애락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는 노련하지 못한 40대이지만 순수함과 작은 사랑의 소중함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40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