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보고 쓰다] #33. 집밥의 양념은 마음입니다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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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보고 쓰다] #33. 집밥의 양념은 마음입니다

작성일2015-10-22 오후 3:03

임학수 집밥 캘리

집에서 해준 밥은 왜 특별할까요?

아마 요리를 하는 사람의 마음이 들어가서일 것입니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지은 밥에는 요리한 사람의 마음이라는
양념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맛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집에 가셔서 가족에게 친구에게 연인에게
맛있는 요리 한번 해주세요.

<느끼고 보고 쓰다> 코너는…
손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글씨, 캘리그라피로 세상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

임학수 프로필

HS애드에서 Senior AD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기와 손글씨(캘리그라피)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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