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보고 쓰다] #24. 비와 탁주, 그리고 친구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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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보고 쓰다] #24. 비와 탁주, 그리고 친구

작성일2014-08-19

장마

 

며칠째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포장마차의 탁주 한 잔이 생각나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이 떠오릅니다.
탁주친구만큼 어울리는 궁합이 또 있을까요?

비오는 날은 그런 좋은 친구들과 탁주 한 사발로
옛이야기를 꽃피우시길!

<느끼고 보고 쓰다> 코너는…
손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글씨, 캘리그라피로 세상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

임학수 프로필

HS애드에서 Senior AD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기와 손글씨(캘리그라피)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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