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보고 쓰다] #49. 서로의 온기로 산다는 것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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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보고 쓰다] #49. 서로의 온기로 산다는 것

작성일2017-05-04

새끼강아지 5마리와 분홍빛 캘리그라피_ 따뜻해요 서로의 온기로 산다는것

요즘 혼술혼밥이 유행이죠?

하지만 제 생각엔
혼자서 뭔가 한다는 건
조금 외로운 일인 것 같아요.

귀찮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는 것,
살을 비비고 온기를 느끼며 함께 하는 게
조금은 더 행복해 보입니다.

오늘은 따뜻한 사람의 온기를 느끼며
밥도 술도 한잔 하시길!

.

<느끼고 보고 쓰다> 코너는…
손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글씨, 캘리그라피로 세상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

임학수 프로필

HS애드에서 Senior AD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기와 손글씨(캘리그라피)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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