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보고 쓰다] #27. 아버지와 치킨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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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보고 쓰다] #27. 아버지와 치킨

작성일2015-02-24

골목길

골목길

튀김 냄새 진하게 풍기는 종이 봉투 속 후라이드 치킨 한 마리와 숱 많은 젊은 시절의 아버지가 떠오르는 겨울밤 골목길

추운 겨울밤 골목길하면
어떤 그림이 떠오르시나요?
어릴 적 튀김 냄새 진동하는
후라이드 치킨 한 마리를
종이봉투에 담아 들고오시던
젊은 시절의 아버지가
떠오르진 않으세요?
전 그런 그림이 떠오르네요.

오늘은 아버지와 치맥 한 잔 어떨까요?

<느끼고 보고 쓰다> 코너는…
손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글씨, 캘리그라피로 세상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

임학수 프로필

HS애드에서 Senior AD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기와 손글씨(캘리그라피)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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