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보고 쓰다] #55. 감잡고 살기 힘든 세상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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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보고 쓰다] #55. 감잡고 살기 힘든 세상

작성일2017-10-23

201709_02

일찍 퇴근할 것 같은 예감은
일이 잘 끝날 것 같은 예감은
그 친구랑 잘될 것 같은 예감은
멋진 사람이 나올 거라는 예감은

늘 언제나 완벽하게
빗나갑니다.

감 잡는 게 이렇게 어렵네요.
가을의 맑은 하늘 아래서
일찍 퇴근할 그런 예감이 안 오나요?

.

<느끼고 보고 쓰다> 코너는…
손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글씨, 캘리그라피로 세상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

임학수 프로필

HS애드에서 Senior AD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기와 손글씨(캘리그라피)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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