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벌써 반이 가고 있다! 남은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는 법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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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벌써 반이 가고 있다! 남은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는 법

작성일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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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났다~! 학교가 떠나갈 듯 소리쳤던 종강 날이 엊그제 같은데, 정신차려보니 어느덧 7월 중순.

두 달 남짓한 여름방학은 정말 ‘눈 깜빡’ 할 사이 반이나 지났습니다. 평소처럼 오후 느즈막히 일어나 별다를 것 없이 똑같은 공기, 똑같은 침대에서 보이는 똑같은 천장을 바라보며 ‘오늘은 뭐하지?’ 고민하던 찰나, 이대로 어영부영하다 아무 소득 없이 개강을 맞이하게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몰려오기 시작하네요…(공포)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려 인생 여름방학을 만들 수 있도록 나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고 자부하는 청춘들에게 물었습니다. 남은 여름방학을 누구보다 알차게 보내는 방법’ 

1. 마음의 양식은 가을에만 쌓는 것이 아니다, 독서로 교양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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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인문학이나 철학에 관심이 많았어요. 근데 공대에 오면서 계산기랑만 친해지고 인문학 책과는 자연스럽게 멀어졌죠… 게다가 대학생이 된 후 점점 몸 속에 지식 대신 알코올만 차오르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큰 결심 끝에 이번 여름방학에는 평소 읽고 싶었던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노트북으로 틈틈이 내용 정리를 고 있어요. 두꺼운 책들을 다 이고 다니다가는 독서를 포기할 것 같아서 E-book을 구입해 노트북으로 보기도 해요.

다행인 건 제 LG Gram 노트북은 1kg도 채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라 들고 다녀도 어깨가 전혀 아프지 않다는 거에요. 저처럼 언제 어디서나 노트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벼운 노트북이란 바로 ‘인생의 진리’랍니다.”

– 오랜만에 간보다 뇌를 활발하게 쓰고 있는 Y

 2. 청춘을 더 선명하게 기록하는 법, 사진 일기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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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흘러가는 대로 살다 보면 나 자신이 사라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일기를 쓰고 싶은데 글을 쓰는 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대신 핸드폰으로 간단하게 사진 일기를 쓰고 있어요. 매 순간 나만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을 사진으로 남기고 짧은 코멘트를 더하는 거죠. 사진은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담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특히 LG G7 ThinQ AI 카메라를 사용하면 핸드폰이 알아서 최적의 촬영 모드를 추천해 주니까 더 멋진 모습으로 일상을 기록할 수 있어요. 이번 방학에 찍은 사진 일기가 쌓이면 소장용으로 포토에세이도 한 권 만들까 생각 중이에요.

여름은 짧고 뜨겁고 그래서 더 강렬해요. 마치 청춘 같죠. 우리 이 눈부신 계절의 추억을 흘려 보내지 말고, 사진일기로 차곡차곡 남겨 보아요.”

– 일기쓰려다 셀카 실력만 늘고 있는 J

3. 여행은 짧다! 본격 해외에서 살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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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된 후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해외에서 한달 살아보기였어요. 길어야 일주일 정도 되는 여행으로는 그 나라를 제대로 느낄 수 없으니까요. 취업하고 난 뒤에는 지금 같은 여유를 느끼기 힘들 것 같아서 올 여름방학 과감히 떠나기로 했습니다, 태국 치앙마이로!

치앙마이는 물가도 낮고 비교적 높은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어 장기 여행객들이 좋아하는 도시로 손꼽혀요. 저도 이번 여름방학에는 치앙마이에서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유튜브에 ‘치앙마이에서 한 달 살아보기’ Vlog도 올려 볼 생각이에요.

데이터 걱정은 안 해요. LG유플러스의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면 설정한 시간부터 24시간 동안 속도 제어 없이 무제한으로 데이터를 있거든요. 최대 명까지 테더링도 가능하니까 치앙마이로 놀러 오세요!

제가 부러우시다고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방학은 아직 한달 넘게 남았습니다. 도전하세요!”

– 치앙마이에서 파워 유투버를 꿈꾸는 K

4. 열공, 열공, 또 열공! 도서관 지박령 되기

“새내기 시절, 아직 졸업 안 한 고학번 선배를 바라보며 ‘저 선배는 왜 아직도 학교에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제 제가 반대 입장이 됐어요. 학점관리, 대외활동에 공모전, 인턴까지 해가며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취업의 문턱이란 참 높고도 험하네요…

이제 진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여름방학 동안 도서관 귀신이 되어 열정을 불사르려고 했는데, 책만 보면 눈이 침침해요. 그래서 요즘 도서관 갈 때 간식으로 과자나 초콜렛 말고 눈에 좋다는 블루베리, 고구마, 달걀노른자를 싸가지고 가요.

눈이 편안해 유난히 공부가 잘되는 도서관을 찾았는데, 알고 보니 조명이 답이었어요 LG이노텍에서 개발한 EP LED칩 적용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 칩이 망막 스트레스를 줄여 눈 피로도를 최소화 한대요!

끝까지 멘탈 관리, 건강 관리 잘해서 올해는 꼭 사원증 걸고 졸업할 거예요!”

– 겨울방학에는 도서관에서 안 보이길… H

5. 도전, 지구탐험대! 해외탐방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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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입학하면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 해외 탐방이었어요. 더 넓은 세상에서 실질적으로 배움이 될 만한 것들을 경험하고 싶었거든요. 학교 과제나 일반 공모전에서 다루는 주제는 실제로 이뤄지기보다는 단순 논의 정도로 그치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있었어요.

LG 글로벌챌린저는 직접 주제를 선정하고 그 분야의 선진국에 가서 몸소 체험하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정말 하고 싶었던 대외활동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이번 여름방학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이번 탐방으로 그동안 궁금했던 주제에 대해 직접 부딪혀 보고 답을 찾고 싶어요. 열심히 노력하는 만큼 눈에 보이는 성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LG 글로벌챌린저 파이팅!”

– 도전하는 청춘 LG 글로벌챌린저 24기 P

여름방학 내내 방구석을 차지하고 있었던 친구들, 이제 반 밖에 남지 않은, 아니 반이나 남은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의지를 가득 채우셨나요? 특별한 여름방학을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은 아직 무궁무진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는 방법과 함께 대학시절 단 몇 번뿐인 여름방학을 잊을 수 없는 여름방학으로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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