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가 가고 VIB가 온다. ‘귀한 아이’에게 집중하는 세상 – LG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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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가 가고 VIB가 온다. ‘귀한 아이’에게 집중하는 세상

작성일2018-07-25

Case 1. 얼마 전 아기 아빠가 된 A씨는 밤낮 없이 보채는 아이를 한 손으로 안고 달래며, 다른 한 손으로는 휴대폰으로 검색을 하느라 바쁘다. 아이에게 발라줄 로션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어떤 성분이 들었는지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기 위해서다.

VIB_아빠

제품에 들어있는 성분명을 하나씩 검색해가면서 천연 유기농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 동물성 원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를 하나씩 확인하는 것은 은근히 시간과 집중력을 요한다. 어느새 하루가 다 흘러버린 적도 많을 정도라고.

Case 2. 세 살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B씨는 백화점에 들렀다. 아이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서였다. 싱크대와 미니 오븐이 달린 부엌놀이 장난감을 사주려 맘먹은 B씨는 자신의 아이만을 위한 세상 하나뿐인 장난감을 선물해주고 싶었다.

고민 끝에 그녀는 아이의 이니셜을 넣어 주문 제작할 수 있는 100만 원대의 부엌놀이 장난감을 주문했다. 쇼핑을 마친 그녀는 커피를 마시고 싶었지만 방금 전에 구매한 명품 브랜드의 아이 구두와 원피스의 가격을 생각하며 자신을 위한 5천 원짜리 커피는 포기했다.

매우 특별한 내 아이, VIB(Very Important Baby)의 등장

사례 속 A와 B같은 맘, 대디가 특별한 경우일까? 육아를 해봤다면, 혹은 육아를 하는 친한 이를 곁에 뒀다면 이러한 경우가 흔하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35만7700명으로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은 1.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회원국 평균인 1.68명을 크게 밑도는 수치로, 우리나라는 점점 더 출산율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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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통계청

하지만 놀랍게도, 저출산율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아용품 시장 규모는 점점 성장하고 있다. 국내 유아용품 시장은 2011년 1조2000억원에서 2015년 2조4000억원으로 4년 사이에 약 두 배나 성장했고, 이 규모는 지금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중이다. 즉 아이 한 명이 사용하는 육아용품의 금액은 훨씬 늘어난 셈이다.

출산율 하락에 따라 아이를 한 명만 낳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가족의 관심은 한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된다. 이에 따라 아이를 마치 VIP처럼 대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다. 바야흐로 VIB(Very Important Baby)시대가 도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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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VIB’ 입니다.

‘VIB’ ‘Very Important Baby’의 준말로 간단히 말해 ‘귀한 아이’라는 뜻이다. 나아가 아이를 위해서라면 소비를 아끼지 않는 부모를 겨냥해 탄생한 신조어이자 마케팅 용어다. 중국의 ‘소황제’를 우리식으로 재해석한 단어라 볼 수 있는 VIB와 유사한 단어로는 ‘골드키즈’가 있으며, 이와 연결된 또 다른 신조어로는 ‘식스포켓’, ‘에잇포켓’, ‘텐포켓’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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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주머니를 여는 ‘식스포켓’

식스포켓은 아이 한 명에게 넉넉하게 돈을 쓰는 사람이 아이의 부모와 양가 조부모까지 총 여섯 명임을 의미하고 이모, 삼촌을 포함하면 에잇포켓, 여기에 사촌, 친구를 포함하면 텐포켓이 되는 식이다.

VIB 위해서라면 별도 달도 다 따주리!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일컫는 말인 ‘가심비’가 2018년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 이는 가격보다 구매한 제품으로부터 느끼는 만족감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육아용품 시장에서 가심비는 이미 새로운 트렌드가 아닌지 오래다.

부모들은 본능적으로 아이를 위해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찾는다. 딸랑이, 손싸개 등 사소한 유아용품을 하나 구매할 때도 가격보다는 품질을 따진다. 아이 물건을 살 때 허투루 사는 것은 거의 없으며, 친환경 제품인지, 소재가 무엇인지, 어떤 기능을 갖고 있는지, 어떤 브랜드인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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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의 건강이나 안전을 위해서라면 가격은 가장 우선적인 선택 기준이 아니다. 아이에게 좋다고 입소문이 났지만 국내에 팔지 않는 물건은 직구를 통해서 구매할 정도로, 부모들은 내 귀한 자식인 VIB를 위해 돈과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 소위 돈 있는 사람들을 ‘VIB의 타깃’으로 정했지만 이제는 대다수의 평균적인 부모를 대상으로 VIB 마케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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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은 SNS의 유행과 함께 더 심화된다. 부모들은 이제 단순히 고가의 물건을 사는 것을 넘어서, 국내에 유통되지 않는 물건을 직접 구매하기 위해 SNS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구입한 제품들을 인증한다. 이러한 행위는 또다른 육아맘, 육아대디들에게 일종의 자극을 준다.

여기에 인기 있는 육아 프로그램 속 연예인 자녀가 입은 옷과 쓰는 물건 또한 대중에게 그대로 노출되고 다시 SNS로 정보가 돌면서 새로운 ‘잇아이템’으로 떠오르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수십만 원짜리 장난감과 육아템이 ‘국민’이라는 단어를 달고 불티나게 팔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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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육아 관련 제품과 서비스가 날로 고급화되면서, 기업들은 ‘매우 특별한 아기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열을 올릴 수밖에 없다. 실제로 VIB 마케팅에 힘을 쏟는 기업들은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우리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같은 수식어는 물건과 서비스를 파는 마법의 문장이기 때문이다.

VIB가 살아가는 이야기

지금부터 우리의 VIB들이 먹고, 마시고, 입고, 놀고, 소비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런데 시작부터 조금 놀랄지도 모르겠다. VIB를 위한 서비스와 제품이 여러분의 상상을 벗어나 다양하게 세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Eating for V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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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무농약, 유기농 식품은 기본이자 당연한 진리이다. 유아식은 집에서 정성스레 만든 음식보다 더 많은 정성을 넣고, 더 안전한 식자재를 사용해 만들어, 한 끼에 먹을 분량만큼 나눠 집으로 배송된다. 백화점, 마트의 아동 식자재 코너는 계속 그 규모를 넓히고 있다. 가격은 일반 식자재와 적게는 두 배, 많게는 열 배까지 차이가 나지만 물건이 모자라서 팔지 못하는 경우도 생겨난다.

아이요리를 위한 조리도구도 따로 나온다. 내 아이를 위한 음식을 조리하는데 안전할지 아닐지 모르는 소재의 제품을 사용할 수 없으니 말이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에서는 음식 안에 포함된 모든 식재료의 원산지와 생산일자를 표기하는 것은 이제 너무 당연한 일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고르는 것이 바로 VIB 맘, 대디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홍삼 제품도 눈길을 끈다. LG생활건강의 태자삼은 홍삼농축액과 아연을 주원료로 하여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워주며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돕는다.

 #Fashion for VIB

한동안 ‘패피’라는 단어가 유행하더니 이제는 패키’라는 단어까지 등장했다. 패셔니스타처럼 옷을 잘 입는 아이를 뜻하는 ‘패션키즈’의 준말인데, 과거에 자신의 옷과 액세서리, 가방, 구두를 사던 부모들이 이제는 아이들을 꾸미는 데 힘을 쏟으면서 나온 신조어다. 명품 브랜드는 키즈라인을 신설하고, 이 키즈라인은 대부분 시즌이 끝나기 전에 품절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아동복 시장은 2012년 8771억 원 수준에서 10% 이상의 성장률을 지속하며 2014년 1조 원을 돌파했고, 지난해는 1조8000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국내 전체 패션시장이 2010년대 들어 매년 2~4%의 저성장에 그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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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아동복의 프리미엄화가 가속화되며 직구족이 등장하기도 했다. 직구가 불편한 이들은 직수입 유아동 의류 전문 쇼핑몰을 이용하면서 할리우드 스타의 아이들이 입은 옷을 구매한다. 막 태어난 아기 또한 패션키즈의 범주에서 빠지지 않는데, VIB에겐 손싸개, 발싸개, 손수건까지 모두 패션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Living & Tech For VIB

얼핏 봐선 직접적으로 육아용품과 관련이 없는 기업들의 VIB 시장 참여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바닥재와 벽지를 만드는 기업, 카메라 회사, 정수기 회사 등이 유아박람회에 부스를 차리기 시작했다. 유아용품 시장이 직접적인 용품 시장을 넘어 생활 환경을 윤택하게 하려는 ‘리빙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다.

생활 가전 업체들도 VIB 부모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신제품과 서비스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이들은 제품을 직접적으로 홍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건강을 신경쓰는 부모를 타깃으로 하여 올바른 먹거리 습관을 키우는 방식, 안전한 생활 환경을 유지하는 방법 등을 캠페인 형태로 노출해 자사 제품의 강점을 홍보하기도 한다. 이를테면 깨끗한 공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공기청정기라든지, 올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인공지능 스피커 등이다.

교육과 건강 관련 제품은 출시되자마자 인기를 모은다. 매해 열리는 베이비엑스포, 베이비페어에서 테크, 리빙 제품의 영역이 더 넓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제품들을 살펴보기 위해 얼리어답터 육아맘, 육아대디들은 두 세달에 한 번씩 박람회를 찾는다.

0404 LG유플러스, 네이버와 ‘프렌즈플러스 미니언즈’ 스피커 출시 (3)

VIB 맘, 대디에게 요즘 핫한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네이버 미니언즈 캐릭터를 입힌 LG유플러스‘프렌즈 플러스 미니언즈’가 있다.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 AI’와 연동해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하며 영어동화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교육용으로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는 부모들 사이에선 핫한 키워드가 된 지 오래다. LG유플러스의 ‘아이들나라’는 IPTV(U+tv) 유아서비스 플랫폼으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책 읽어주는 TV’와 AR(증강현실)기반 서비스 ‘생생자연학습’이 특히 인기를 끈다. 출시 1년여만에 누적 이용자수 1백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아이들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는 부모들 사이에선 핫한 키워드가 된 지 오래다. LG유플러스‘아이들나라’는 IPTV(U+tv) 유아서비스 플랫폼으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책 읽어주는 TV’와 AR(증강현실)기반 서비스 ‘생생자연학습’이 특히 인기를 끈다. 출시 1년여만에 누적 이용자수 1백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AI 서비스가 탑재된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도 인기다. LG유플러스의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접목했으며, 부모의 자녀 보호와 안전 확인에 최적화되어 있다.

AI 서비스가 탑재된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도 인기다. LG유플러스‘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접목했으며, 부모의 자녀 보호와 안전 확인에 최적화되어 있다.

#Experience For VIB

아이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선사하는 VIB를 위한 프로그램도 문전성시를 이룬다. 주말, 육아 맘· 대디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키즈 카페, 이른바 ‘키카’다. 캐릭터 타입, 플레이 타입, 테마 타입 등 키즈 카페들은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이 구성한 다양한 창의적 놀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얻는다.

이러한 공간들은 환경이나 안전에 대한 우려 때문에 예전처럼 바깥에서 맘껏 놀지 못하는 아이들이 맘놓고 놀 수 있는 공간이라 더욱 환영 받는다. 다소 비싼 가격의 입장료에도 많은 키즈 카페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이유다. 더욱이 요즘은 키즈 카페 안의 장난감, 이용시설 등을 모두 친환경 제품으로 꾸며 어린이들의 건강까지 고려해 VIB를 둔 부모들을 만족시킨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여의도 IFC 몰의 캐리키즈카페. 캐릭터뿐 아니라 카페 내부를 LG하우시스 친환경 제품으로 꾸며 부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여의도 IFC 몰의 캐리키즈카페. 캐릭터뿐 아니라 카페 내부를 LG하우시스 친환경 제품으로 꾸며 부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요즘같은 더위에는 시원한 실내에서 즐기는 체험활동도 좋다. 국내 민간기업이 최초로 설립한 과학관이자 생활 속 과학원리를 쉽게 만나보고 즐길 수 있는 LG사이언스홀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기만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요즘같은 더위에는 시원한 실내에서 즐기는 체험활동도 좋다. 국내 민간기업이 최초로 설립한 과학관이자 생활 속 과학원리를 쉽게 만나보고 즐길 수 있는 LG사이언스홀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기만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가족 또한 해마다 늘고 있다. 고급스러운 레저 시설을 이용하거나, 아예 아이들만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에 동참해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가 여름 시즌 오픈한 패밀리스파 야외존. 야외스파존은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25m 크기의 ‘스위밍풀’을 비롯해 어린이 전용 공간인 ‘EQ풀’, ‘마인드풀’ 등의 스파풀을 갖추고 있다.

곤지암리조트가 여름 시즌 오픈한 패밀리스파 야외존. 야외스파존은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25m 크기의 ‘스위밍풀’을 비롯해 어린이 전용 공간인 ‘EQ풀’, ‘마인드풀’ 등의 스파풀을 갖추고 있다.

화담숲은 아이들에게 사라져가는 희귀 동식물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생태관'을 운영해 주말이나 여름휴가철이 되면 아이들의 생태체험지로도 인기. 우리나라 토종 민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는 '민물고기 생태관'을 비롯해 장수풍뎅이, 물장군 등 희귀 곤충과 파충류를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곤충 생태관'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화담숲은 사라져가는 희귀 동식물을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자연생태관’을 운영해 주말이나 여름휴가철이 되면 생태체험지로도 인기다. ‘민물고기 생태관’과 ‘곤충 생태관’을 통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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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케팅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VIB. 돈을 벌지도 않는, 돈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이 아이들이 부모를 움직여 소비를 만든다. 이 현상은 앞으로 당분간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소비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

세상은 ‘귀한 아이’ VIB에게 집중하고 있다. 인구의 고령화로, 출산율의 감소로 아이는 점점 귀해질 것이고, 이들을 위해 우리 모두는 기꺼이, 또한 즐겁게 주머니를 열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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