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5 광각 카메라로 호주 따라잡기 – LG그룹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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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5 광각 카메라로 호주 따라잡기

작성일2016-08-23 오전 11:03

오페라하우스

“이번 여행은 어디로 가면 좋을까?”
“호주 어때? 호주는 자연 풍경이랑 도시 야경이 정말 환상적이야. 너 사진 찍는 거 좋아하니 꼭 가봐!”

그렇게 충동적으로 정해진 여름휴가. 특별한 계획없이 배낭여행으로 떠나다 보니, 별다른 준비물 없이 호주 가이드북만 들고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아름다운 오페라 하우스와 대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호주를 직접 만날 생각에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 설렘의 연속이었는데요. 아름다운 경치와 도시, 그리고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했던 호주 여행. 제 눈과 G5의 눈에는 어떤 아름다운 호주가 담겼을까요? :)

광활한 자연과 웅장한 랜드마크! 멜버른과 시드니

가장 먼저 찾은 장소는 멜버른입니다. 멜버른은 다양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한데 어우러져있는 도시인데요. 멜버른의 명소 중에서도 저는 아름다운 해안선을 간직하고 있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찾았습니다.

멜버른에 위치한 그레이트 오션 로드

멜버른에 위치한 그레이트 오션 로드

오랜 세월 파도와 바람이 만들어낸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는 해안 절벽에 섬처럼 우뚝 서 있는 바위들이 있습니다. 새파란 바다와 하늘에 둘러 쌓인 곳에 있으니 마치 광고의 한 장면을 보는 듯했습니다. 제가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 도착 했을 때는 우산이 휘어질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요. 이때 찍은 사진을 보니 파도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합니다.

다음은 작은 페어리 펭귄들을 만날 수 있는 필립 아일랜드로 이동했습니다. 필립 아일랜드에서 서식하는 펭귄은 낮에는 바다에서 사냥을 하고, 해가 지면 다시 둥지로 돌아오는데요. 이 시간에 펭귄의 행렬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습니다. 사진 속 탁 트인 광경을 보니 그 때의 감동이 다시 생각납니다.

필립 아일랜드

페어리 펭귄의 행렬을 볼 수 있는 필립 아일랜드

필립 아일랜드에서 한 컷!

필립 아일랜드에서 한 컷!

멜버른의 멋진 자연 경관을 뒤로 하고, 시드니의 맨리 비치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은 시드니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휴양지로, 석양이 무척 아름다운 곳입니다. 맨리 비치는 파도가 거칠어 ‘맨리(Manly)’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는데요. 사진을 바라보셨다가, 아래의 영상을 틀고 잠시 눈을 감고 파도 소리를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Manly Beach

I. LG G5 광각카메라로 담은 맨리 비치

호주하면 시드니! 시드니하면 대표적 상징인 오페라하우스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오페라하우스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연이 열리는 예술 센터인데요. 요트의 돛과 조개껍데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200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버 브릿지

시드니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릿지

저녁이 되자  노을로 붉게 물든 하늘을 배경으로 시드니의 상징인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를 G5로 담아봤습니다. 광각 카메라로 촬영하니 하늘과 바다, 그리고 호주의 랜드마크까지 한눈에 담겨집니다. 멋지지 않나요?

같은 여행지 장소에서 다른 느낌을 내는 방법, G5의 듀얼 카메라(일반/광각)

대자연이 있는 나라, 호주를 여행 하다 보니 빛을 발한 아이템이 바로 LG G5였습니다. G5의 일반 카메라와 광각 카메라를 활용하면 같은 장면을 보더라도 전혀 다른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눈앞에 광활한 풍경이 있다면 광각 카메라로 찍은 사진의 매력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실제로 어떤지 같은 장소에서 각각 찍은 2장의 사진으로 비교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

카페거리 일반

시드니 항구의 카페 거리 (위: 일반 카메라, 아래: 광각 카메라)

시드니 항구의 카페 거리 (위: 일반 카메라, 아래: 광각 카메라)

아트 갤러리 일반

NSW 아트 갤러리 (위: 일반 카메라, 아래: 광각 카메라)

NSW 아트 갤러리 (위: 일반 카메라, 아래: 광각 카메라)

Cicular Quay 일반

Circular Quay 광각

시드니 중심에 자리한 페리 선착장 서큘러 키 (위: 일반 카메라, 아래: 광각 카메라)

소실점이 아주 먼 항구의 거리, 넓은 실내를 자랑하는 미술관, 여러 사물들이 존재하는 선착장까지. 일반 카메라로 담은 풍경은 특정 사물에 집중시키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상대적인 장점도 있지만, 광각 카메라로 담으니 확실히 풍경들이 더욱 웅장하게 보입니다.

어두운 밤을 환히 밝히는 호주의 야경도 보았습니다. 야경을 보러 호주에 간다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호주의 밤은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때마침 오페라하우스 근처에서 폭죽을 터트리고 있었는데요. 폭죽이 터지는 호주의 야경도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LG G5로 담은 호주의 매력, 온전히 전달되셨나요? :)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 책의 한 페이지만 읽는 것과 같다.”라고 했습니다. 여행은 그 나라의 문화, 풍경, 사람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책에서는 만나 볼 수 없는 수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여행하실 때, 광각 카메라와 함께 멋진 여행 사진을 남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김관우 프로필

개인의 삶이 공동체 및 사회에 필요한 가치가 되도록 노력하는, 헬스, 사진찍기 및 음악듣기를 좋아하는, LG화학 ABS 사업부 해외영업&특화개발 김관우입니다.